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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 세계 신기록, '12년' 만에 깨졌다 … 네덜란드 콕 36초09
'빙속 여제' 이상화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신기록이 12년 만에 깨졌다.네덜란드의 펨케 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025-11-17 최용재 기자 -
홍명보호 2기 첫 '아프리카' 상대, '알제리 악몽' 지울 수 있을까
홍명보호 2기가 출범한 후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고, 가나는 73위다. 두 팀
2025-11-17 최용재 기자 -
'스트라이크' 못 던지는 한국 야구 미래, 日 앞에서 볼넷 21개·밀어내기 4개 '굴욕'
야구 세계 랭킹 1위의 일본. 세계 랭킹 4위의 한국이 두 번의 맞대결을 펼쳤고, 1무 1패라는 성적표를 받앗다. 지난 15일 열린 1차전에서 4-11로 대패를 당하며 일본전 10연패의 굴욕을 당했지만, 16일 열린 2차전에서는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9회
2025-11-17 최용재 기자 -
'신입생 효과에 함박웃음' 휴온스, 웰컴에 승리 … 팀리그 4라운드 쾌조 스타트
프로당구 PBA 팀리그가 재개된 가운데, 휴온스가 첫날부터 '신입생 효과'에 웃었다. 1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첫 날 휴온스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했다
2025-11-17 최용재 기자 -
'호날두 없어도 괜찮아' … '해트트릭 2명' 포르투갈, 9골 폭죽 터뜨리며 월드컵 본선행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장한 포르투갈 대표팀이 무려 '9골 폭죽'을 터뜨리며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자축했다. 포르투갈은 1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드라강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아르메
2025-11-17 최용재 기자 -
'월드컵에서 괴물 공격수 볼 수 있다' … 홀란 '16호골' 노르웨이,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
현존하는 최고의 공격수, '괴물 공격수'라 불리는 엘링 홀란을 드디어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움 산시로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I조 8차전 이탈리아와 경기에서 4-1 대
2025-11-17 최용재 기자 -
'세계 2위' 신네르, '세계 1위' 알카라스 꺾은 후 "내가 정말 존경하는 선수"
세계 랭킹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025시즌 최종전에서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꺾었다. 신네르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니토 ATP 파이널스 대회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2-0(
2025-11-17 최용재 기자 -
'삼성화재배 랴오위안허 돌풍' … '中 1위' 딩하오에 완승, 결승 첫판 기선제압
중국 랭킹 13위 랴오위안허 9단이 중국 랭킹 1위 딩하오 9단에게 선승을 거두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랴오위안허 9단은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을 꺾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16일 서귀포시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글라스하우스에서 열린 2025 삼성화재배 월
2025-11-17 최용재 기자 -
'11연패는 없다' … '9회말 2아웃' 김주원 동점포 한국 야구, 일본과 극적 무승부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과 극적으로 비겼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 2차전에서 7-7로 무승부를 기록했다.전날 1차전에서 4-11로 크게 패한 한국은 최근 일본과 '1군 선수 맞대결' 10연패 끝에 값
2025-11-17 최용재 기자 -
'부친상' 자네테 결장이 승부 갈랐다 … 정관장 완파 흥국생명, 레베카 '21득점' 폭발
정관장의 외국인 선수 자네테의 결장이 승부를 결정지었다. 흥국생명은 1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정관장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6 25-14 25-20)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2025-11-16 최용재 기자 -
'1위·2위 맞대결서 완승' … '4연승' 질주한 챔피언 LG, 타마요·마레이 48점 합작
프로농구에서 1위와 2위의 빅매치가 열렸고, 1위의 완승으로 끝났다.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는 16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에 78-7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4연
2025-11-16 최용재 기자 -
'최연소 400골 돌파 축구 선수 TOP 10' … 호날두 6위·메시 3위, 1위는 '호날두·메시 후계자'
프랑스 대표팀의 '캡틴'이자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가 세계 축구사에 새로운 역사를 남겼다. 프랑스는 지난 14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D조 5차전 우크라이나와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
2025-11-16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김원호·서승재, 日 잡고 시즌 '10번째 우승' 달성
배드민턴 '세계 최강' 김원호-서승재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는 16일 일본 구마모토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일본 마스터스 결승에서 세계 랭킹 29위 미
2025-11-16 최용재 기자 -
'또 다른 손흥민·메시 영입 기대한다' … MLS '추춘제' 변화, 긍정적 후폭풍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역사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리그 일정 변화다. MLS는 현재 '춘추제'를 시행하고 있다. 2월에 시작해 12월에 끝난다. 이후 2월 초까지 겨울 휴식기를 가진다. 이런 방식을 7월 시작해 후년 5월에 끝나는 '추춘제'로 바꾼다.
2025-11-16 최용재 기자 -
SSG, '日 대표팀' 출신 투수 다케다 영입 … 연봉 20만 달러
SSG 랜더스가 일본 국가대표 출신 오른손 투수 다케다 쇼타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SSG는 16일 "다케다와 연봉 20만달러(약 2억9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다케다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217경기에 등판해 6
2025-11-16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