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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영, LPGA 시즌 개막전 준우승 … 올해 반등 예고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

    2026-02-02 최용재 기자
  • '2전 3기' 임경진, '당구 여신' 정수빈 꺾고 프로 첫 우승 … LPBA 16번째 퀸

    'LPBA 베테랑' 임경진(하이원리조트)이 데뷔 6시즌 만에 프로 첫 우승컵을 들었다.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당구 여신’ 정수빈(NH농협카드)

    2026-02-02 최용재 기자
  • 3연속 우승 도전하는 '전설' 산체스, '무실세트' 우승 달성할 수 있을까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대회 무실 세트 우승까지 넘본다.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산체스는 김재근(크라

    2026-02-02 최용재 기자
  • '에이스 김선형 돌아왔지만' … 연승 중단 kt, DB '3연승' 희생양 전락

    수원 kt가 에이스이자 캡틴 김선형의 복귀에도 원주 DB를 넘지 못했다. DB는 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kt와 경기에서 96-89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3연승의 신바람을 낸 DB는 시

    2026-02-01 최용재 기자
  • '레베카 25점 폭발' 흥국생명, 페퍼저축은행 꺾고 '하루 만에' 2위 탈환

    흥국생명이 '2위' 자리를 되찾았다. 흥국생명은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2 22-25 25-19 25-22) 승리를 거뒀다. 승점 3점을 추가한 흥국

    2026-02-01 최용재 기자
  • '2025-26시즌 EPL 최악의 영입 TOP 12' … '손흥민 후계자' 6위 굴욕, 1위는 역대 최고 몸값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24라운드를 지나가고 있다. 이제 리그는 중반을 넘어 종반으로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1일(한국시간) 2025-26시즌 EPL '최악의 영입' 선수 12명을

    2026-02-01 최용재 기자
  • 동계올림픽 코앞인데, 아이스하키 경기장 '미완성' … 내부는 쓰레기 더미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올림픽의 상징과도 같은 경기장이 아직 미완성 상태다. 제대로 된 개최를 할 수 있을지 우려가 되는 수준이다. 우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경기장은 동계올림픽의 최고 인기 종목인

    2026-02-01 최용재 기자
  • 이정후, '우익수'로 포지션 변경 … 베이더 영입 여파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하면서 이정후의 보직 변경을 공식 발표했다.MLB닷컴은 1일(한국시간) "지난 두 시즌 새로운 무대에 적응하는 시간을 보냈던 이정후가 새 시즌 우익수 이동이라는 새로운 변화와 마주해야 한다"고

    2026-02-01 최용재 기자
  • 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3R '3위' 상승 … 선두와 8타 차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

    2026-02-01 최용재 기자
  • "그들은 나에게 은퇴하라고 했다" … 그들을 '비웃은' 조코비치, 역대 최다 '25회' 우승 도전

    38세가 된 '전설' 노박 조코비치. 하지만 전설도 영원할 수 없다. 세월의 흐름을 넘어설 수 없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그의 시대는 끝났다며 은퇴를 하라고 촉구했다.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 4강이 열리기 전까지, 이런 목소리는 힘을 얻은 게 사실이

    2026-02-01 최용재 기자
  • '스페인 전설' 산체스, 3연속 우승에 성큼 … 'PBA 전설' 오를까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PBA)에서도 '전설'이 될 수 있을까.지난달 3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16강전에서 '돌풍' 이재홍을 세

    2026-02-01 최용재 기자
  • WBC서 '투수' 오타니는 없다, '타자'로만 출전

    지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야구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가 이번 WBC는 지명 타자로만 출전한다.오타니의 소속팀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가 다음 달 개막하는 WB

    2026-02-01 최용재 기자
  • '울버햄튼 추락에 끝이 없다' … 1승 후 '4G 무승', 슈팅 1개 황희찬은 '평점 6.8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추락에 끝이 없다. 감독을 바꿔도, 선발을 바꿔도,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울버햄튼은 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4라운드 본머스와 경기에서 0-2로 무

    2026-02-01 최용재 기자
  • '김민재 선발·경고 1장·평점 3위' … 뮌헨, 시즌 첫 2G 연속 '무승'

    김민재가 선발 출전했고, 바이에른 뮌헨은 승리하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슈파르크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함부르크와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

    2026-02-01 최용재 기자
  • 인쿠시 팀 내 최다 10점·홈구장 매진, 그러나 정관장은 6연패로 '압도적 꼴찌'

    '인쿠시 효과'는 뜨겁다. 홈구장은 또 매진됐다. 그러나 팀은 또 졌다. 정관장은 지난달 31일 홈구장인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힘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세트 스코어 0-3(21-25 21-2

    2026-02-01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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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의 뉴데툰
뭘 잘했나요?
441화: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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