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 13언더파 203타
-
- ▲ 김시우가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연합뉴스 제공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김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히사쓰네 료(일본)와 함께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김시우는 올해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등 시즌 초반 연달아 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다.단독 선두는 21언더파 195타를 기록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다. 로즈는 2위 조엘 데이먼(미국)에게 6타 앞서 있다. 김성현은 4언더파 212타로 공동 45위, 김주형은 1오버파 217타로 73위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