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D와 A조 편성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로 포트2에 포함됐다. 한국은 조 추첨식에서 개최국으로 포트1에 속한 멕시코와 A조에 배치됐다. 멕시코는

    2025-12-06 최용재 기자
  • [속보]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포트3' 남아공과 A조 편성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로 포트2에 포함됐다. 한국은 조 추첨식에서 개최국으로 포트1에 속한 멕시코와 A조에 배치됐다. 멕시코는

    2025-12-06 최용재 기자
  • 트럼프 대통령, 초대 'FIFA 평화상' 수상 … "평화 위해 노력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FIFA 평화상은 2025년 12월 신설된 상으로,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첫 주인공은 트럼프 대통령이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

    2025-12-06 최용재 기자
  • [속보]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와 A조 편성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로 포트2에 포함됐다. 한국은 조 추첨식에서 개최국으로 포트1에 속한 멕시코와 A조에 배치됐다. 

    2025-12-06 최용재 기자
  • '실바+유서연 38점 합작' GS칼텍스, 페퍼에 완승 … 3위 도약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페퍼저축은행을 4연패 수렁으로 밀어 넣었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38점을 합작한 실바(23점)와 유서연(15점)을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

    2025-12-05 최용재 기자
  • SK, 소노 잡고 '3연승' 질주 … 워니 16점·7리바운드·6도움

    서울 SK가 고양 소노를 물리치고 '3연승'을 내달렸다.SK는 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79-72로 이겼다.3연승을 기록한 SK는 공동 4위에서 단독 4위(10승 8패)로 올라섰다. 아울러 18경기 만에

    2025-12-05 최용재 기자
  • 여자농구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4연승+단독 선두' … 사키 21점

    여자 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아산 우리은행을 물리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하나은행은 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우리은행에 71-62로 이겼다.이번 승리로 4연승을 이어간 하나은행은 청주 KB와

    2025-12-05 최용재 기자
  • '역대 첫 1부리그 승격 보인다' … 부천, 승강 PO 1차전서 수원FC 격파

    K리그2(2부리그) 부천FC가 K리그1(1부리그) 승격에 한 걸음 다가섰다. 부천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승강 PO) 1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팀 창단 이후 처음 승강 PO에 진출한 부천은 1차전

    2025-12-05 최용재 기자
  • SSG, 김재환 영입 성공 … '총액 22억'

    두산 베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김재환이 SSG 랜더스로 이적했다. SSG 구단은 5일 "외야수 김재환과 2년, 총액 22억(계약금 6억원·연봉 10억원·옵션 6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김재환은 "그동안 응원해 주신 두산 팬들께 감사하고 죄송하다. 이번

    2025-12-05 최용재 기자
  • '굿바이 린가드' … FC서울과 계약 종료, 멜버른과 ACLE 고별전

    FC서울이 2025시즌을 끝으로 린가드와 계약을 종료하며 이별한다.린가드는 K리그 역사상 최고 네임밸류 선수로서 지난 2년간 서울을 대표하며 팀의 전력 상승은 물론, 서울의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크게 높이는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엄청난 신드롬을 불러

    2025-12-05 최용재 기자
  • '김가영 이어 스롱도 탈락했다' … 김예은, 이변 연출하며 '4강 진출'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에 이어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도 탈락했다. LPBA '양강' 모두 조기 탈락했다. 새로운 왕좌가 세워질 수밖에 없다. 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2025-12-05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D-1' … 美 '4대 스포츠' 슈퍼스타 총출동,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

    운명의 날이 다가왔다. 한국시간으로 오는 6일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개최된다.이번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다. 포트1부터 포트4까지 각각 12팀이 포함됐고, 각 포트에서 한 팀씩 선별해 조를 꾸려 12

    2025-12-05 최용재 기자
  • '손흥민과 1년 더 함께한다' … 요리스, LA와 재계약 도장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2026년에도 손흥민과 함께 뛴다. LA는 5일(한국시간) "요리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까지 기본 계약을 맺었고, 1년 계약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요리스는 지난 20

    2025-12-05 최용재 기자
  • '한숨 나오는 경기력' … 맨유, 홈에서 '강등권' 팀과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또 한숨 나오는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하지 못했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14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nbs

    2025-12-05 최용재 기자
  • '꼴찌' 한국가스공사의 이변, '챔피언'이자 '단독 1위' LG 꺾었다

    '꼴찌'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단독 1위' 창원 LG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가스공사는 4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와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66-64 신승을 거뒀다.시즌 5승(12패)을 신고한 최하위

    2025-12-05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