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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연속 우승 도전' 산체스, PBA 128강 무난히 통과 … '신성' 김영원은 탈락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산뜻하게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에서 산체스가 마원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물리

    2025-12-03 최용재 기자
  • '센터백 2골'이 살렸다, 로메로 '환상 오버헤드킥'까지 … 토트넘은 뉴캐슬과 극장 무승부

    공격수가 골을 넣지 못했지만 수비수가 득점을 책임지며 토트넘이 '극장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파크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뉴캐슬과 경기에서 2-2로 비겼다.&nbs

    2025-12-03 최용재 기자
  • FIFA 21위 한국 여자 축구, 11위 네덜란드에 '0-5 참패' … 전반에만 5실점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유럽의 네덜란드에 대패하며 격차를 실감했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 한국은 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발베이크에서 열린 FIFA 랭킹 11위 네덜란드와 친선경기에서 전반전에만 비비안 미데마에 4골, 엘라 페데몬스에

    2025-12-03 최용재 기자
  • '신유빈 빼는 여유' …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서 미국 완파하며 '8강' 진출

    한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미국에 완승을 거두고 예선 1위로 8강에 올랐다.한국은 2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1스테이지 3그룹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자팀의 박강현, 오준성, 여자팀의 김나영, 이은혜를 앞세워 미국을 8-0

    2025-12-03 최용재 기자
  • '카리·정지윤 35점 합작' 현대건설, '실바 23점' GS칼텍스 완파 … 2위 점프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운 현대건설이 실바가 분전한 GS칼텍스를 꺾었다.현대건설은 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0(25-19 25-20 25-19)으로 완파했다.승점 20점(6승 6

    2025-12-03 최용재 기자
  • [단독] 울산, 신태용 폭행 사태 '입장문' 발표 안 한다 … 사과문으로 매듭

    K리그를 혼돈으로 몰아넣었던 '신태용 사태'가 더 이상 커지지 않을 전망이다. 신태용 감독은 지난 10월 부임 2개월 만에 울산HD에서 경질됐다. 이후 신 감독은 자신을 향한 오해에 대해 해명을 한 바 있다. 구단 버스에 실렸던 골프채는 자신의 집에 가져다 놓

    2025-12-02 최용재 기자
  • 10년 만에 '2부 강등' 대구, 조광래 대표 사임 … "나의 마지막 사랑이자 자부심"

    K리그1(1부리그) 대구FC가 10년 만에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됐고, 조광래 대구 대표이사가 사임했다. 조 대표의 사임은 이미 예고됐다. 시즌 중반 리그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자 조 대표는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2025시즌 종료와 함께

    2025-12-02 최용재 기자
  • '준우승' 대전, 외국인 FW 디오고 영입 … '194cm' 압도적 피지컬

    2025시즌 K리그1(1부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대전하나시티즌이 2일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디오고를 영입했다. 2017년 브라질 주리그 엘로스포르트에서 프로에 데뷔한 디오고는 이후 바스쿠 다가마, 인데펜덴테, 프랑카나를 거쳐 2020년 우루과이 1부 리그 플라

    2025-12-02 최용재 기자
  • '제2의 메시' 야말 선언 "나는 메시가 되고 싶지 않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후계자로 지목을 받은 '제2의 메시' 라민 야말. 그가 메시와 비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8세 '슈퍼 신성' 야말은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 유스 라 마시아 출신으로 2023년 16세부터 1군에서 활약했다. 스페인 대표팀으로

    2025-12-02 최용재 기자
  •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명가 재건' 두산이 최선봉 … 마지막 화두는 '최형우'

    프로야구 '스토브리그'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뜨거움과 외국인 선수 영입의 뜨거움이 함께 불을 지피고 있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팀은 두산 베어스다. 2025시즌 9위라는 굴욕적인 성적표를 받은 두산은

    2025-12-02 최용재 기자
  • MLB닷컴 "폰세, 3년 4000만 달러에 MLB 계약" 전망 … 샌디에이고와 어울려

    2025 KBO리그 MVP 코디 폰세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복귀가 임박했다. 'MLB닷컵'은 2일(한국시간) "폰세가 계약기간 3년, 3000만∼4000만 달러(441억원∼588억원) 수준의 대우를 받고 MLB에 재입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2025-12-02 최용재 기자
  • '라이벌 김가영 탈락 속 스롱 상승세' … 장혜리 3-1 격파, 16강 안착

    라이벌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64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상승세를 탔다. 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2025-12-02 최용재 기자
  • '부상에서 완벽한 부활 선언' … 백승호, 리그 4호골 작렬+풀타임

    버밍엄 시티의 백승호가 부상에서 '완벽한 부활'을 선언했다. 백승호는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왓퍼드와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31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는 강

    2025-12-02 최용재 기자
  • K리그 이사회, '만장일치'로 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 … '인종차별자' 확정

    반전은 없었다.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가 K리그 기준으로 '인종차별자'로 확정됐다. 타노스 코치는 지난달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 주심 김우성 심판에게 항의하며 두 눈에 양 검지 손가락을 댔다. 판정을 똑바로 보

    2025-12-02 최용재 기자
  • '무럭무럭 성장하라' …'리틀 김연경' 손서연, 배구협회 유소년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여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한국 여자배구의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이탈리아의 선진 배구를 경험할 기회를 갖게 됐다.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 2일 대한배구협회에 따르면 손서연은 협회가 추진

    2025-12-02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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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화: 집값이 잡힐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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