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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내줬다' … 이강인 빠진 PSG, '‘파리 더비’서 굴욕적 패배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파리를 내줬다. '파리 더비'에서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지난 5일 역사적인 '파리 더비'가 성사됐다.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연고로 하는 두 팀 PSG와 파리FC가 48년 만에 격돌했다. 올 시즌 파리가 1부리그로 승격하면서
2026-01-13 최용재 기자 -
'슈퍼팀 위용 찾았다' … 허웅·송교창 복귀 KCC, '6연패'에서 탈출하다
'슈퍼팀' KCC가 위용을 되찾았다. 핵심 멤버인 허웅과 송교창이 부상에서 복귀했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KCC는 1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96-90으로 꺾었다.6연패 수렁에 빠졌던
2026-01-13 최용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프리뷰
우승은 결국 아르헨티나? … '월드컵의 저주'와 싸우는 우승 후보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역대 최초로 3개국(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리며, 또 역대 최초로 48개국이 경쟁을 펼친다. 가장 큰 이슈는 역시나 '우승팀'이다. 어떤 팀이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정상을 차지하냐다. 언론들과 전문
2026-01-12 최용재 기자 -
'엘 클라시코 승자는 바르샤' … '전반 추가시간 3골 난타전', 레알 꺾고 16번째 슈퍼컵 우승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주인공은 바르셀로나였다. 바르셀로나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슈퍼컵 결승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엘 클라시코'로 진
2026-01-12 최용재 기자 -
맨유, FA컵 '64강 탈락' 굴욕 … '111년 만에 최소 경기' 굴욕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굴욕은 이어진다. 명가의 자존심은 끝이 없이 무너지고 있다. 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FA컵 64강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 1-2
2026-01-12 최용재 기자 -
'김민재 명단 제외' 뮌헨, '8골 폭죽' 터뜨리며 대승 … 케인은 리그 20골 신고
김민재가 결장했고, 바이에른 뮌헨은 대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 경기에서 8-1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바이에른 뮌헨은 14승 2무
2026-01-12 최용재 기자 -
'117년 만의 충격적 이변' … FA컵 '챔피언' 팰리스, 6부리그 팀에 무릎 꿇다
잉글랜드 FA컵 '디펜딩 챔피언' 크리스털 팰리스가 '6부리그' 팀에 패배하는 충격적 이변이 등장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매클스필드의 리징닷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FA컵 64강 원정 경기에서 매클스필드 FC에 1-2로
2026-01-11 최용재 기자 -
'미친 화력 10골 폭죽' 맨시티, '65년' 만에 FA컵 1부리그 최다골 승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미친 화력을 앞세워 무려 '10골'을 폭발시켰다. 맨시티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FA컵 64강에서 3부리그 소속인 엑스터 시티를 10-1로 대파했
2026-01-11 최용재 기자 -
'어디까지 추락할 것인가' … 토트넘, 빌라에 지며 FA컵 '64강 탈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추락에 끝이 없다. 리그 14위까지 추락한 토트넘이 FA컵에서도 조기 탈락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FA컵 64강 아스톤 빌라와 경기에서 1-2로 패
2026-01-11 최용재 기자 -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작렬' … 평점 '3위' 맹활약, 울버햄튼 FA컵 32강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황희찬이 좋은 활약으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도움을 기록했고, 높은 평점을 받았다. 울버햄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FA컵 64강 슈루즈베리(4부리그)와 경기에서 6-1 대
2026-01-11 최용재 기자 -
'허훈까지 빠졌다' … '슈퍼팀' KCC 충격의 6연패, 5위에 머물러
'슈퍼팀' 부산 KCC가 충격의 '6연패'에 빠졌다. 하락세에 에이스까지 빠졌다. 위기다. KCC는 1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벌어진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75-89로 패배했다.6연패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한 KC
2026-01-11 최용재 기자 -
'테이블 이변 연출' … 세계 18위 장우진, 세계 5위 뫼레고르 꺾고 4강행
'테이블 이변'이 연출됐다.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첫 대회에서 세계 랭킹 5위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테이블 이변'을 일으킨 것이다. 세계 랭킹 18위인 장우진은 10일(한국시간)
2026-01-11 최용재 기자 -
'4골 폭죽' 이민성호, 아시안컵 첫 승 신고 … 레바논에 역전승
이민성호가 '골폭죽'을 터뜨렸다. 한국 U-23 대표팀이 U-23 아시안컵 2차전에서 레바논을 누르며 대회 첫 승을 장식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
2026-01-11 최용재 기자 -
레베카 '19점' 흥국생명, 페퍼저축은행 완파 … 2위 현대건설 매섭게 추격
여자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이 페퍼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페퍼저축은행은 레베카를 막지 못했다. 흥국생명은 9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19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레베카를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
2026-01-10 최용재 기자 -
'2위 싸움 후끈' …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하루 만에' 단독 2위 탈환
프로농구 2위 싸움이 후끈 달아올랐다. 안양 정관장은 9일 경기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78-76으로 꺾었다.2연승을 달린 정관장은 20승(10패)째를 쌓아 원주 DB에 내줬던 공동
2026-01-1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