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부는 GK에서 갈렸다' … 제주 김동준 '선방쇼'-수원 김민준 '황당 파울', 제주 1부 잔류 파란불

    K리그1(1부리그) 잔류와 승격을 높고 펼쳐지는 혈투에서 1부리그 11위 제주SK가 K리그2(2부리그) 2위 수원 삼성을 따돌렸다. 제주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승강 PO) 1차전 수원과 경기에서 후반 22분 유리 조나탄의 페

    2025-12-04 최용재 기자
  • '도로공사 질주 막혔다' … '레베카 31점' 흥국생명, 도로공사 11연승 저지

    거침없이 달리던 한국도로공사의 질주가 막혔다. 막아선 이는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이었다. 흥국생명은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21-25 1

    2025-12-04 최용재 기자
  • '챔피언이 살아난다' … 김소니아 '23점' BNK, 삼성생명에 짜릿한 역전승

    여자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부산 BNK가 살아나고 있다. BNK는 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에 72-67로 이겼다.이번 승리로 3승 2패를 기록한 BNK는 삼성생명과 공동

    2025-12-04 최용재 기자
  • 여자바둑 '1위·2위·3위' 최정·김은지·오유진, 나란히 오청원배 '8강' 진출

    한국 여자바둑 랭킹 1위, 2위, 3위인 최정·김은지·오유진 9단이 나란히 8강에 합류했다. 3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삼방칠항 곽백맹 고택에서 열린 '제8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본선 16강에 김은지·오유진·최정 9단이 출전해 나란히 8강 대진표에 이름

    2025-12-04 최용재 기자
  • '역대 최다 우승 축구 선수 TOP 18' … '레알·바르샤' 황금기 주역 대거 포진, 1위는 47개 품은 '신'

    모든 스포츠의 첫 번째 목표는 우승이다. 축구도 마찬가지다. 우승이 축구에 있어서 가장 높은 가치를 품고 있다. 축구 선수 개인 가치에 있어서도 우승컵은 가장 중요한 요소다. 즉 우승컵이 많은 선수가 위대한 선수라는 의미다. 그렇다면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많

    2025-12-03 최용재 기자
  • '운명의 조 추첨 다가온다' … 홍명보 감독,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위해 미국 출국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 참석하기 위해 3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6일 오전 2시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다.본선 참가국이 32개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 최초의 월드컵인

    2025-12-03 최용재 기자
  • '38세' 류현진, '16년' 만에 태극마크 … WBC 대비 1차 소집 합류

    38세 '괴물 투수' 류현진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1차 사이판 훈련 캠프에 합류한다. 41세 노경은과 올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전한 우타 거포 김도영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KBO는 3일 "강화위원회가 2026 WBC 1차 캠프에 참가

    2025-12-03 최용재 기자
  • '41세' 최형우, 9년 만에 삼성 복귀 … 2년 총액 '26억'

    '41세'의 베테랑 최형우가 9년 만에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했다. 삼성은 3일 "FA 최형우와 계약기간 2년, 인센티브를 포함한 총액 26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전체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004시즌을 마치고

    2025-12-03 최용재 기자
  • KFA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위한 축구 대회 개최

    대한축구협회(KFA) 축구사랑나눔재단과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지난달 29일 충남 천안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축구대회 '모두의 그라운드-슈팅포호프'를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부모 또는 본인이 외국에서 한

    2025-12-03 최용재 기자
  • 2025 K리그1 정규리그 마지막 MVP, '2골 1도움' 서진수

    대전하나시티즌 서진수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MVP다. 서진수는 지난달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데 이어 주앙 빅토르의 추가골까지 도우며 대전의 3-0

    2025-12-03 최용재 기자
  • '챔피언' LG, '우승 주역' 3인방 오스틴·톨허스트·치리노스와 재계약

    2025년 프로야구 '챔피언' LG 트윈스가 통합우승의 주역 외국인 선수 3명과 재계약했다.LG는 3일 "타자 오스틴 딘,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 요니 치리노스와 재계약하며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오스틴 딘은 총액 170만 달러(24억 900

    2025-12-03 최용재 기자
  • '절대 에이스' 폰세, MLB '토론토' 이적 유력 … 총액 3000만 달러

    2025시즌 한화 이글스의 '절대 에이스'로 군림한 코디 폰세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복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의 'ESPN'은 3일(한국시간) "오른팔 투수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과 3년 총액 3000만 달러(440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고

    2025-12-03 최용재 기자
  • 울산, 강명원 신임 대표이사 선임 '공식 발표'

    K리그1의 울산HD가 2026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준비한다. 울산은 최근 공석이었던 대표이사(단장 겸임) 자리에 강명원 대한축구협회 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최근 성적 부진으로 침체된 구단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2025-12-03 최용재 기자
  • [단독] 위기의 울산, FC서울 '반전' 이끈 강명원 단장 선임

    위기의 울산HD가 FC서울 전 단장이었던 강명원 단장을 선임한다. K리그의 정통한 관계자는 "울산이 강명원 단장을 선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울산은 올 시즌 강등 위기를 겪었다. 강등은 가까스로 피했지만, K리그1(1부리그) 최종 성적이 9위다. '

    2025-12-03 최용재 기자
  • 한화 와이스, MLB '휴스턴'과 계약 유력 … 메디컬 진행

    2025시즌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16승을 올린 오른손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MLB 인터넷 홈페이지는 3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와이스와 계약에 사실상 합의하고, 현재 메디컬 체크를 진행 중이다. 다만

    2025-12-03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