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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하나은행, 챔피언 BNK 잡고 '공동 1위' … 진안 20점 폭발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디펜딩 챔피언' 부산 BNK를 잡고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하나은행은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를 60-49로 제압했다.하나은행은 3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4승 1패를 쌓아
2025-12-02 최용재 기자 -
"가장 편하게 만리장성 넘었다" … 한국 농구, '12년' 만에 중국전 2연승
한국 농구가 '가장 편하게' 만리장성을 넘었다.전희철 감독이 한국 농구대표팀은 1일 강원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 홈 경기에서 중국을 90-76으로 격파했다. 지난달 28일 중국
2025-12-02 최용재 기자 -
'전설' 이창호, 통산 '1969승' 달성 … '스승' 조훈현 넘고 최다승 신기록
한국 바둑의 '전설' 이창호 9단이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승을 추가하며 최다승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이창호 9단의 통산 전적은 2784전 1969승 1무 814패가 됐다.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
2025-12-02 최용재 기자 -
강훈식 "체육계 폭력,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 엄정한 체계 정비 요청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일 학교 체육계 폭력에 관해 최근 중학교 씨름부에서 흉기폭행, 성폭행, 가압적 폭력 의혹이 연이어 제기된 사안을 언급하며 "우리 사회가 수십 년 반복해 온 체육계 폭력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밝혔다.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2025-12-01 최용재 기자 -
이동경 'MVP' 비결 "웨이트 열심히 했고, 피지컬 자신감 얻었다"
울산HD 공격수 이동경이 K리그1(1부리그) '최고의 별'이 됐다. 1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이동경이 MVP를 수상했다. 올 시즌 이동경은 김천 상무와 울산에서 총 36경기에 출전해 13골 12도움을 기록
2025-12-01 최용재 기자 -
'폭행 논란'에 신태용 감독 "(정)승현이가 폭행이라고 생각했으면 미안하다"
신태용 전 울산HD 감독이 정승현의 폭행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달 30일 울산과 제주SK와 K리그1(1부리그) 최종전이 끝난 후 울산 수비수 정승현은 신 감독에게 뺨을 맞았다는 등 문제점을 폭로했다. 정승현은 "(신 감독의 행동은) 요
2025-12-01 최용재 기자 -
'우승 프리미엄 넘어섰다' … K리그1 MVP '울산' 이동경, 감독상은 '전북' 포옛
울산HD 공격수 이동경이 K리그1(1부리그) '최고의 별'이 됐다. 1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이동경이 MVP를 수상했다. 올 시즌 이동경은 김천 상무와 울산에서 총 36경기에 출전해 13골 12도
2025-12-01 최용재 기자 -
'프로당구 새 가족과 함께' … PBA, '하림 PBA-LPBA 챔피언십' 개막
프로당구 PBA-LPBA 시즌 8번째 투어가 개막했다.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8차 투어인 '하림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개막식에는 PBA
2025-12-01 최용재 기자 -
'신유빈 활약은 계속된다' …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서 대만에 역전승
한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대만을 상대로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한국은 1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3그룹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남자팀의 장우진, 박강현, 오준성과 여자팀의 신유빈, 김나영, 최효주를 앞세워 대만에 짜릿한 8
2025-12-01 최용재 기자 -
'MLB' 도전하는 송성문,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상' 수상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이 선수들이 뽑은 '2025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송성문은 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과 3루수상
2025-12-01 최용재 기자 -
전 바르샤 MF 폭로 "메시가 최종 승인해야 바르샤 이적 가능"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리오넬 메시는 '신'이었다.바르셀로나의 유스인 '라 마시아' 출신으로 꾸준히 성장한 후 2004년 1군으로 올라선 메시는 2021년까지 17시즌을 뛰었다. 메시의 전성기 시절 바르셀로나는 역대 최대 황금기를 맞이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
2025-12-01 최용재 기자 -
삼성, 'MLB 출신' 우완 투수 매닝 영입 … 연봉 100만 달러
삼성 라이온즈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 오른손 투수 맷 매닝을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삼성은 1일 "매닝과 연봉 100만 달러(14억 7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삼성은 기존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와 재계약하며
2025-12-01 최용재 기자 -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가 쏘아 올린 공, 신태용 사태 '전면전' 간다
지난 10월 18일. K리그에 '역대급 사태'가 터졌다. 울산HD는 홈구장인 울산문수축구장에서 광주FC에 2-0으로 승리했다. 1-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이청용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논란의 시작을 알린 '골프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
2025-12-01 최용재 기자 -
'K리그1 득점왕 싸박·도움왕 세징야' … 시즌 베스트11 확정, 전북 '6명' 수상
2025시즌 K리그1(1부리그) 정규리그가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수상자도 확정됐다. K리그1 최다득점상은 수원FC 싸박이 수상했다. 싸박은 33경기에 나서 17골을 기록했다. 콜롬비아와 시리아 이중국적을 보유한 싸박은 올 시즌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K리그
2025-12-01 최용재 기자 -
'72분 출전' 이재성, 평점 6.8점으로 팀 내 '3위' … 완패 마인츠는 리그 꼴찌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선발 출전해 72분을 소화했고, 팀은 대패를 당했다. 마인츠는 1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2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경기에서 0-4로 대패했다.마인츠는 이번 시
2025-12-01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