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롱 맹활약' 우리금융캐피탈, '천적' SK렌터카 잡았다 … 4연승으로 5R 우승 눈앞

    PBA 팀리그 우리금융캐피탈이 '천적' SK렌터카까지 꺾으며 5라운드 우승에 한발 다가갔다. 우리금융캐피탈 에이스의 활약이 빛났다.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6일 차에서 SK렌터

    2026-01-09 최용재 기자
  • 인쿠시 18점 폭발, '개인 최다 득점 기록' 또 경신 … '정관장은 또 졌다'

    정관장의 인쿠시가 또 폭발했다. 개인 신기록을 작성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러나 정관장은 또 졌다. IBK기업은행은 9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여자부 정관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1 21-25 25-22 25-2

    2026-01-09 최용재 기자
  • '프로농구 판도 흔든다' … DB, '파죽의 6연승'으로 공동 2위 등극

    원주 DB가 엄청난 기세를 앞세워 프로농구 판도를 흔들고 있다. DB는 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수원 kt를 82-80으로 꺾었다.DB는 지난달 25일 안양 정관장을 69-63으로 격파한 이후

    2026-01-09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이제 흔들리지 않는다 … 압도적 기량으로 '37분' 만에 8강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은 이제 흔들리지 않는다. 직전 경기에서 흔들린 모습을 사라졌고, 세계 랭킹 1위의 모습을 되찾았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16강전에서 세계

    2026-01-08 최용재 기자
  • '바르샤 새역사 썼다' … 슈퍼컵 최초 '4강 전반 4골' 폭발, 빌바오 꺾고 결승행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에서 새역사를 썼다. 바르셀로나는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펼쳐진 빌바오와 2026 스페인 슈퍼컵 4강에서 5-0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

    2026-01-08 최용재 기자
  • 토트넘, 본머스에 '극장패' 당하며 14위 추락 … 아모림 경질 맨유는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극장패'를 당했다. 일반 패배보다 극장패는 충격이 더욱 크다. 토트넘은 충격에 빠질 수밖에 없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1라운드 본머스와 경기에

    2026-01-08 최용재 기자
  • '워니 29점에도 패배' … SK, EASL서 홍콩 이스턴에 '연장 혈투' 끝 무릎

    '한국 농구 대표' 서울 SK가 연장 혈투 끝에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조별리그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SK는 7일(한국시간) 홍콩 사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5차전 원정 경기에서 홍콩 이스턴에 83-96으로 패했다.EASL 첫 경기 패배

    2026-01-08 최용재 기자
  • '불안한 시작' 이민성호, 헛심 공방 끝 이란과 0-0 …강상윤·김태원 부상까지

    한국 U-23 대표팀이 불안하게 출발했다. 골을 넣지 못하는 시작을 알렸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이란과

    2026-01-08 최용재 기자
  • 신년특집-내맘대로 시나리오③

    신들의 마지막 전쟁, '메신'의 확실한 마침표

    2026년은 단연 '월드컵'의 해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 최초로 3개국(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 그리고 월드컵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다. 세계의 시선은 북

    2026-01-07 최용재 기자
  • '김민재 부상 복귀전' … 친선전서 후반 교체 투입, 뮌헨은 5-0 대승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부상 복귀전을 치렀고, 팀은 압도적 승리를 쟁취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김민재는 이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

    2026-01-07 최용재 기자
  • '슈퍼팀 맞아?' … 충격의 '5연패' 수렁 KCC, 최하위 현대모비스에도 졌다

    '슈퍼팀'이라 불리는 부산 KCC가 충격의 '5연패'에 빠졌다. '슈퍼팀'의 영향력과 존재감이 전혀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CC를 81-66으

    2026-01-07 최용재 기자
  • 2026시즌 K리그, 달라지는 점은?

    한국 프로 축구 K리그가 다가왔다. K리그1(1부리그)와 K리그2(2부리그)는 우승을 위한 치열한 경쟁 준비를 마쳤다. 특히 올 시즌 K리그는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리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를 썼다. 한층 진화하고 성장한 K리그를 만나볼 수 있는 시즌이

    2026-01-06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세해 첫 대회 1회전서 세계 12위에 '진땀승'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진땀승을 거뒀다. 그러나 승리를 내주지 않았다. 세계 최강은 흔들릴 수 있으나 무너지지 않는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1시간 15분의 혈

    2026-01-06 최용재 기자
  • 신년특집-내맘대로 시나리오②

    '초강력 해리케인' 강타 잉글랜드, 우승할 때 됐다

    2026년은 단연 '월드컵'의 해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 최초로 3개국(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 그리고 월드컵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다. 세계의 시선은 북

    2026-01-06 최용재 기자
  • '지난 주 亞 유럽파 최고의 선수는 황희찬' … AFC의 찬사 "울버햄튼 첫 승 이끌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가 한국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의 활약을 조명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4일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울버햄튼의 감격스러운 시즌 첫 승이었다. 울버

    2026-01-06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