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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대이변' … '당구 여제' 김가영 64강 탈락, 15개 대회만 첫판 탈락
충격적인 '대이변'이 등장했다. 여자프로당구 LPBA를 대표하는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64강에서 탈락했다. 지난달 3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6
2025-12-01 최용재 기자 -
"구단 운영 시스템 원점 재검토하겠다" … '10년' 만에 강등 대구, 사과문 발표
K리그1(1부리그) 대구FC가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됐다. 대구는 지난달 30일 열린 FC안양과 2-2로 비겼지만,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승점 34점에 머문 대구는 K리그1 12위로 다이렉트 강등됐다. 시즌 내내 꼴찌를 벗어나지 못한 대구에 끝내 반전은
2025-12-01 최용재 기자 -
EPL 몸값 1위 '2431억' FW, 드디어 '첫 골' 터졌다 … 연패 탈출 리버풀 8위 도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몸값' 1위 공격수가 드디어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리버풀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13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
2025-12-01 최용재 기자 -
FC서울, 평균 관중 '1만 9490명' … 적극적 관중 유치로 '풀 스타디움상' 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K리그1 27~38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FC서울은 27~38라운드에 열린 총 7번의 홈경기에서 평
2025-12-01 최용재 기자 -
'신유빈 활약'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서 스웨덴 완파
한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웨덴을 꺾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한국은 30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3그룹 조별리그에서 남자팀의 장우진, 박강현, 오준성과 여자팀의 신유빈, 김나영을 앞세워 스
2025-12-01 최용재 기자 -
'전설' 이창호, 통산 '1968승' … 스승 조훈현과 최다승 공동 1위
'한국 바둑의 전설' 이창호 9단이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플레이오프에서 1승을 추가하며 최다승 타이기록을 달성했다.30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수소도시 완주의 주장 이창호 9단이
2025-12-01 최용재 기자 -
정승현 폭로 "신태용 감독에게 뺨 맞았다, 외국이었으면 바로 경질"
K리그1(1부리그) 울산HD의 수비수 정승현이 2달 만에 경질된 신태용 전 감독의 문제점을 폭로했다. 울산은 30일 울산문수축구장에서 펼쳐진 K리그1 최종전 제주SK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울산은 패했음에도 수원FC에 광주FC에 0-1로 지는 바람에 리
2025-11-30 최용재 기자 -
'여오현 체제 2연승' … 빅토리아 '32점' 폭발 기업은행, 페퍼 꺾고 최하위 탈출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에서 IBK 기업은행이 '2연승'을 달렸다. 기업은행은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25-21 13-25 25-19 18-25 15-7
2025-11-30 최용재 기자 -
'박지수 없어도 강이슬 있다' … 27점 폭발+11R, KB는 '단독 1위' 컴백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에 2연패는 없다. 박지수가 없지만 강이슬이 있었다. KB는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9-65로 꺾었다. 전날 부천 하나은행에 일격을 맞고 시즌 첫 패배를 당
2025-11-30 최용재 기자 -
'EPL 감독 경질 가능성 순위 TOP 20' … '빅6' 희비 갈려, 맨유 6위·리버풀 4위·토트넘 3위 상위권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환하게 웃는 팀이 있고 최악의 위기에 빠진 팀도 있다. 환하게 웃는 팀의 감독은 포효하고 있고, 최악의 위기에 빠진 팀의 감독은 경질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의
2025-11-30 최용재 기자 -
대구, '10년' 만에 2부 강등 … '승강 PO행'은 10위 수원FC와 11위 제주
이변은 없었다. K리그1(1부리그) 대구FC가 '10년' 만에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됐다. 대구는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K리그1 최종전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로 승점 34점에 머문 대구는 리그 12위가 확정, 다이렉트 강
2025-11-30 최용재 기자 -
'승강 PO행' 김은중 수원FC 감독 "아쉬울 시간 없다, 반드시 1부 잔류하겠다"
수원FC가 승강 플레이오프(승강 PO)로 간다. 수원FC는 3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최종전 광주FC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수원FC는 리그 10위가 확정됐다. 수원FC는 K리그2(2부리그) PO를 통과한 부천FC와 일전을 치
2025-11-30 수원=최용재 기자 -
조급함으로 시작해 조급함으로 끝, 수원FC '승강 PO'로
조급함으로 시작해 조급함으로 끝났다. K리그1(1부리그) 잔류를 위해서 '무조건' 승리를 해야 했던 리그 10위 수원FC. 수원FC가 승리하고 같은 날, 같은 시간 울산HD가 제주SK에 지거나 비기면 9위에 오를 수 있었다. 1부리그에 잔류할 수 있었다. 그러
2025-11-30 수원=최용재 기자 -
'축구의 신, 동부 콘퍼런스 우승' … 메시 '1도움' 마이애미, 뉴욕 대파하며 MLS컵 결승행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 단계로 올라섰다. 인터 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동부 콘퍼런스 결승 뉴욕 시티 FC와 경
2025-11-30 최용재 기자 -
'LPBA 젊은피' 용현지·전지우·김도경, 나란히 PQ라운드 진출
용현지(24·웰컴저축은행), 전지우(22·하이원리조트), 김도경(25) 등 여자 프로당구(LPBA) '20대 젊은피'들이 나란히 시즌 8차투어를 순조롭게 출발했다.2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
2025-11-3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