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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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11위에 올랐던 신지아가 전국동계체육대회 정상에 섰다.ⓒ연합뉴스 제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11위에 올랐던 신지아가 전국동계체육대회 정상에 섰다.신지아는 지난달 28일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18세 이하부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3.57점, 예술점수(PCS) 67.64점, 감점 1점, 총점 140.21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점수 63.94점을 합한 최종 총점 204.15점으로 우승했다.김유성은 197.49점으로 2위, 윤서진은 181.22점으로 3위에 올랐다.여자 일반부 싱글에서는 유영이 195.42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해인이 184.22점으로 2위, 김서영이 169.1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이해인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10.56점으로 8위에 오르며 선전했으나 동계체전에선 컨디션 난조로 기대 수준의 연기를 펼치지 못했다.남자 일반부 싱글에서는 밀라노 무대를 밟았던 김현겸이 최종 총점 244.15점으로 우승했다.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4위에 올랐던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