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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 개인 최다 39점 대폭발' … kt '25점' 차 대승, 삼성은 5연패의 늪
프로농구 수원 kt가 서울 삼성을 25점 차로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kt는 30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111-86으로 대승을 거뒀다. 무려 25점 차 대승이었다. 이번 승리로 3연
2025-12-31 최용재 기자 -
'포항 VS 오사카' 맞대결 성사, ACL2 16강전 대진 확정
아시아축구연맹(AFC)이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2025-26시즌 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ACL2는 그룹 스테이지부터 4강 토너먼트까지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지역을 나눠 진행한 뒤, 결승을 통해 우승
2025-12-31 최용재 기자 -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 자진 사퇴 …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KB손해보험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은 30일 "카르발류 감독이 팀의 새로운 변화와 본인의 일신상 이유로 사퇴 의사를 밝혀,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구단은 "최근 경기력 기복과 팀 운영 전반에 걸친 어려움에
2025-12-31 최용재 기자 -
'역대 테니스 선수 부자 순위 TOP 22' … 나달 5위·조코비치 4위·페더러 2위, '1위'는 도대체 누구?
세계 테니스 역사상 가장 부유한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30일(한국시간) 역대 테니스 선수 중 최고 부자 순위 'TOP 22'를 공개했다. 이 매체는 "테니스는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스포츠 중 하나다.
2025-12-30 최용재 기자 -
'40세 슈퍼스타' 호날두 "1000골 넣을 때까지 은퇴하지 않을 것"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득점 열정은 나이의 한계를 벗어나고 있다. 올해 '40세'인 호날두. 그가 '1000골'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호날두는 지난 28일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크두드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개인 통산 956골을 신고했다.
2025-12-30 최용재 기자 -
FC서울, '성골 유스' DF 박성훈과 재계약 …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
FC서울이 팀 간판 유스 출신 중앙 수비수 박성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서울은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중학교와 서울 오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성골' 출신 박성훈과의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박성훈의 잔류로 서울은 수비진 안정 및 전력 강화를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2025-12-30 최용재 기자 -
남자배구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결별… '박철우 대행체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사령탑에서 내려왔다.우리카드는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파에스 감독이 구단과 합의로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 파에스 전 감독은 지난해 4월 우리카드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일본
2025-12-30 최용재 기자 -
[굿바이 2025] 손흥민·김연경·폰세·안세영까지, 2025년 스포츠 '10번의' 장면
2025년이 이제 이틀 남았다. '뉴데일리'가 2025년 스포츠 '10번'의 장면을 선정했다. 매해 뜨겁고, 열정적인 스포츠 장면들이 등장한다. 2025년에는 유독 인상적인 장면들이 많았다. 특히 한국 스포츠의 '슈퍼스타'의 이름이 자주 거론됐던 한 해였다.
2025-12-30 최용재 기자 -
K리그 '최고 연봉팀'은 울산, 총 '206억' … 김영권·조현우 각각 '14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시즌 K리그1(1부리그) 11개 구단(군팀 김천 상무 제외)과 K리그2(2부리그) 14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 현황은 기본급에 각종 수당(출전수당·승리수당·공격포인트 수당 및 기타 옵션 등)을 더한 실지급액을
2025-12-30 최용재 기자 -
FIFA의 자화자찬 "역대 월드컵 최고 수요, 1억 5000만장 티켓 신청"
2026 북중미 월드컵 고가 티켓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의 '자화자찬' 역시 계속되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5배' 폭등했다. 사상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2025-12-30 최용재 기자 -
김영수 PBA 총재 "2026년, 한계 뛰어넘는 도약의 해 만들겠다"
프로당구 PBA 김영수 총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신년사를 전했다.김 총재는 30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많은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프로당구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해로 기억될 것이다. 2026년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
2025-12-30 최용재 기자 -
'한국과 맞붙는' 남아공, 빅리거 포스터 또 '1골 1도움' 작렬 … 조 2위 16강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축구는 경쟁력이 있고, '에이스' 라일 포스터는 매섭다. 남아공은 30일(한국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의 마라케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짐바브웨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남
2025-12-30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옆에 '캐나다 메시' 왔다 … LA, '샤펠버그' 영입 공식 발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했다. 손흥민-드니 부앙가로 이어지는 최강의 공격 조합에 또 다른 힘을 불어 넣었다. LA 공격진은 또 한 단계 진화했다. LA는 30일(한국시간) 내슈빌 SC의 공격수 제이콥 샤펠버그 영
2025-12-30 최용재 기자 -
'워니가 워니했다' … '36점 11리바운드' 원맨쇼 SK, 소노 잡고 2연승 질주
서울 SK의 '기둥' 자밀 워니가 맹활약을 펼쳤고, 팀은 2연승을 달렸다. SK는 2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소노를 77-70으로 따돌렸다.이번 승리로 2연승을 수확한 SK는 15승 11패를 쌓
2025-12-30 최용재 기자 -
'한국 바둑의 자존심' 박정환,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진출
힌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한국 바둑의 '자존심'을 지켰다. 박정환 9단이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한국 우승의 불씨를 되살렸다.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4강
2025-12-3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