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AS모나코에 1-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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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이 교체 출전했고, PSG는 AS모나코에 완패를 당했다.ⓒ연합뉴스 제공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교체 출전했고, 팀은 완패를 당했다.PSG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 AS모나코와 경기에서 1-3으로 무릎을 꿇었다.이번 패배로 PSG는 승점 57점에 머물렀다. 그러나 리그 1위는 유지했다. PSG를 잡은 AS모나코는 승점 40점을 쌓으며 5위로 뛰어 올랐다.PSG는 데지레 두에-브래들리 바르콜라-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스리톱을 선발로 내세웠다.PSG 스리톱은 힘을 내지 못했고, AS모나코의 일격에 흔들렸다. AS모나코는 전반 27분 마그네스 아클리오체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그리고 후반 10분 알렉산드르 골로빈의 추가골이 터졌다.공격 실마리를 찾지 못한 PSG는 후반 15분 이강인을 투입했다. 동시에 우스만 뎀벨레로 투입했다.교체를 감행한 PSG는 후반 26분 바르콜라의 골로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2분 후 AS모나코의 폴라린 발로건이 PSG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는 쐐기골을 작렬했다.PSG는 후반 29분 곤살루 하무스까지 투입했지만 더 이상 골을 넣지 못했고, 1-3으로 경기를 마쳤다.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이강인에게 평점 6.1점을 부여했다. 최하위권이다. 이강인보다 평점이 낮은 선수는 단 1명뿐이었다. 최저 평점은 골키퍼 마트베이 사포노프의 5.9점이다. 최고 평점은 뎀벨레의 7.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