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위 자리 또 바뀌었다' … 대구 잡은 전북 1위 탈환, 포항에 진 대전 2위 추락

    K리그1 1위 자리가 또 바뀌었다. 전북 현대는 27일 대구iM뱅크PARK에서 펼쳐진 2025 K리그1 16라운드 대구FC와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전반 16분 상대 자책골을 시작으로 전반 추가시간 티아고, 후반 20분 전진우, 후반 26분 이영재 골

    2025-05-28 최용재 기자
  •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2회전 진출 … "좋은 예감이 든다"

    테니스의 '리빙 레전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좋은 출발을 알렸다. 세계랭킹 6위 조코비치는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98위 매켄지 맥도널드(미국)를

    2025-05-28 최용재 기자
  • 'EPL 역대 최고 선수 TOP 50' … 맨유 출신이 아니다, 누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많은 축구 팬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일 것으라 상상할 수 있다. 1992년 EPL이 출범한 후 맨유가 '절대 강자'였기 때문이다. '전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휘하고 수많은 슈퍼스타가

    2025-05-27 최용재 기자
  • 축구협회, 아시안게임·올림픽 사령탑으로 이민성 감독 선임

    이민성 감독이 한국 U-22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다.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는 27일 "2026 아시안게임과 2028 올림픽을 지휘할 U-22 대표팀 감독에 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이민성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이 감독은 선수 시절 부산 대우로얄즈(

    2025-05-27 최용재 기자
  • ESPN, 손흥민 시즌 평점 '5점' … 이유는 "토트넘 입단 후 최소 득점"

    미국의 'ESPN'이 27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결산을 진행했고, EPL 주요 클럽 선수들의 시즌 평점을 매겼다.토트넘은 좋은 평점을 받을 수 없다. 그들은 역대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토트넘은 11승 5무 22패로 리그 17위로

    2025-05-27 최용재 기자
  • K리그1 '꼴지' 대구, 새 사령탑에 김병수 감독 선임

    K리그1 '꼴찌'로 추락한 대구FC가 승부수를 던졌다. 대구는 새 사령탑으로 김병수 감독을 선임했다. 대구는 27일 "제15대 감독으로 김병수 감독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현재 팀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라고 발표했다. 대구는 지난달 1

    2025-05-27 최용재 기자
  • 나폴리 회장 "더 브라위너는 이미 아름다운 집을 샀다" … 나폴리행 '확인 사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전설' 케빈 더 브라위너가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 더 브라위너는 지난 2015년 독일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맨시티로 이적했고, 전설이 됐다. 올 시즌까지 10시즌을 뛰며 EPL

    2025-05-27 최용재 기자
  • '2연패 도전' 우상혁, 아시아육상선수권 결선 진출

    우상혁(용인시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진출했다. 대회 2연패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우상혁은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15를 1차 시기에 넘었다. 경기는 1m85부터 시작했지만,

    2025-05-27 최용재 기자
  • '멀티골'로 극장승 연출한 에릭, K리그1 15라운드 MVP 선정

    울산HD 공격수 에릭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에릭은 지난 2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울산은 2골을 먼저 내준 후 3골을 폭발시키는 '극장승'을 연출했다.

    2025-05-27 최용재 기자
  • '5G' 만에 선발 김혜성, 3타수 무안타 침묵 … 1득점 성공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랜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5 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7-2 승리를 거뒀다. 김혜성은 지난

    2025-05-27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까칠한 축구] 홍명보, 당신의 '어긋난 간절함'이 더 문제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간절함'을 호소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2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오는 6월 6일 이라크 원정, 10일 쿠웨이트 홈경기다. 한국은 두 경기에서 승점 1점만 얻으면 월드컵 본선에 합류할 수 있다.&

    2025-05-27 최용재 기자
  • 브라질 지휘봉 안첼로티 "다시 월드컵 우승 하자" … 네이마르 제외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브라질 대표팀 감독 지휘봉을 잡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본격적인 첫 임무에 들어갔다. 안첼로티 감독은 2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을 앞두고 브라질 대표팀 명단 25명을 발표했다. 안첼로티호의 첫 출항이다.

    2025-05-27 최용재 기자
  • 충격, 리버풀 우승 퍼레이드에 차량 돌진 … 아비규환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 리버풀이 우승 퍼레이드를 펼치는 가운데 군중들 사이로 차량이 돌진했다. 영국의 'BBC'를 포함한 많은 언론들이 리버풀의 워터 스트리트에서 자동차 한 대가 우승 퍼레이드를 즐기던 팬들을 들이받았다

    2025-05-27 최용재 기자
  • 이정후, 7G 연속 안타·3G 만에 멀티히트 … 팀은 1-3 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3번 타

    2025-05-27 최용재 기자
  • '맨유 팬들이 가장 사랑한 선수 TOP 20' … 1위는 베컴·호날두가 아니다, 누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의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올 시즌 리그 15위 무관으로 굴욕을 당한 맨유지만, 그들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1878년 창단해 147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맨유. 수많은

    2025-05-26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