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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00m계주, '한국 신기록' 세우며 아시아선수권 우승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한국 기록과 대회 기록을 경신하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한국은 지난달 3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2025-06-01 최용재 기자 -
전북, '현대가 더비' 3-1 완승으로 1위 질주 … 13G 무패 행진
K리그1 전북 현대에 브레이크가 없다. 전북은 지난달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17라운드 울산HD와 '현대가 더비'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전북은 13경기 연속 무패 행진(9승 4무)을 질주했다. '현대가 라이벌' 울
2025-06-01 최용재 기자 -
'1위 전쟁 끝나지 않았다' … 2연승 한화, 2연패 LG에 '1.5경기' 차 추격
KBO리그에서 1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한화 이글스는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9-6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2연승을 달린 2위 한화는 34승 23패를 기록했다. 이날 패배한 1위 LG 트윈스
2025-06-01 최용재 기자 -
'2번 타자' 출격 이정후, 멀티 히트와 5호 도루 성공 … 팀은 0-1 패배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멀티 히트'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4번과 3번이 아닌 '2번
2025-06-01 최용재 기자 -
'역대 2번째 2회 트레블 엔리케' … BBC "펩·무리뉴·안첼로티와 동급이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드디어 유럽을 정복했다. PSG는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1 최용재 기자 -
'트레블의 환한 빛에 가려진 짙은 그림자', 이강인은 PSG를 떠나야 할까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드디어 유럽 정상에 섰다. PSG는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1 최용재 기자 -
'이강인은 끝내 출전하지 못했다' … PSG, 인테르 5-0 대파하며 사상 첫 'UCL 우승'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끝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PSG는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인터 밀란(이탈리아)와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두며 우승
2025-06-01 최용재 기자 -
키움, 로젠버그 역투로 10연패 탈출 … 두산에 1-0 진땀승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팀 에이스 케니 로젠버그의 역투를 앞세워 길었던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키움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1-0으로 꺾고 10연패를 마감했다. 지난 17일 NC 다이노스
2025-05-31 정훈규 기자 -
이정후, 3G 만에 '행운의' 안타·4호 도루 … 샌프란시스코 2-0 승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쳤고, 시즌 4호 도루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nbs
2025-05-31 최용재 기자 -
'UCL 결승전 예상 선발 11명' … '이강인' 이름은 없다
유럽 최고의 대회가 펼쳐진다. 오는 6월 1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지고,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탈리아 인터 밀란이 마지막 결전을 펼친다. 이 경기를
2025-05-31 최용재 기자 -
'상대 전적 11승 13패' … 안세영, '천적'에게 무너지며 싱가포르오픈 8강 탈락
배드민턴 '세계 최강', 세계랭킹 1위 안세영에게도 '천적'이 있다. 세계랭킹 5위 중국의 천위페이다. 안세영은 지난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8강 천위페이와 경기에서 0-2(13-21 16-21)로
2025-05-31 최용재 기자 -
SK, 워니 마음 돌렸다 … '은퇴 의사' 접고 최고 금액으로 재계약
서울 SK가 KBL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평가를 받는 자밀 워니의 마음을 돌렸다. 워니는 가족들을 위해 은퇴 의사를 드러냈지만 SK의 설득 끝에 재계약에 도장을 찍었다. SK는 30일 워니와 2025-2026시즌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워니는 KBL 최
2025-05-31 최용재 기자 -
'괴물' 류현진 호투 한화, NC에 7-1 완승 … LG 2.5경기 차 추격
'괴물 투수' 류현진이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책임졌다. 한화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7-1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33승 23패를 기록하며 리그 2위 자리를 유지했고, 이날 패배한 1위
2025-05-31 최용재 기자 -
'박지성도 가지 못한 길 도전' … 이강인, UCL 결승전 출전에 우승하면 '한국 최초'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도전한다. PSG는 오는 6월 1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4-25시즌 UCL 결승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마지막 일전을 펼친다. PSG는 지난
2025-05-31 최용재 기자 -
'전진우 열풍은 멈추지 않는다' … 대구전 '1골 1도움'으로 K리그1 16라운드 MVP
전북 현대 전진우 열풍음 멈추지 않는다. 전진우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전진우는 지난 27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전진우는 후반 20분 상대 수비를
2025-05-3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