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 챔피언' 알카라스, 3년 연속 프랑스오픈 4강 … 무세티와 격돌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4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 알카라스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12위 토미 폴(미국)을 3-0(6-0 6-1 6-4)

    2025-06-04 최용재 기자
  • '맨유 캡틴은 사우디로 가지 않는다' … 토트넘 캡틴 손흥민은?

    유럽 축구에 다시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습이 진행되고 있다. 유럽 최고 스타를 놓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중동의 '오일 머니'를 앞세운 강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 가장 적극적으로 돌진을 하고 있는 선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5-06-04 최용재 기자
  • '이승엽 사퇴 효과는 없었다' … 조성환 체제 첫 경기 두산, KIA에 3-11 완패

    두산 베어스에 이승엽 감독 사퇴 효과는 없었다. 이승엽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후 첫 경기. 조성환 감독 대행 체제로 나선 첫 경기에서도 두산은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 반전은 없었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

    2025-06-04 최용재 기자
  • 세계 1위 안세영이 다시 달린다, 인도네시아오픈 16강 안착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12위 부사난 옹밤룽판(태국)을 2-0(2

    2025-06-04 최용재 기자
  • '역시 김혜성은 선발이 맞다', 메츠전 '멀티히트·5호 도루' 작렬 … 팀은 연장 끝에 패배

    역시나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은 '선발 체질'인 것이 증명됐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3-4로 패배했다. 최고

    2025-06-03 최용재 기자
  • '선발 복귀' 이정후 아쉬운 경기력, 1안타·1도루 했지만 '3삼진' 굴욕… 팀은 0-1 패배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BL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0-1로 패배했다.&nb

    2025-06-03 최용재 기자
  • '한국 감독 후보'였던 아놀드 이라크 감독 "한국 이길 수 있다, 나의 첫 번째 목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역사적인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을 향한 길목에 섰다. 한국은 지난 2일 격전지 이라크로 출국했다. 이어 오는 6일 이라크 바스라의 이라크 바스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B조 최종예선 9

    2025-06-03 최용재 기자
  • '영원한 2인자' 뎀벨레, UCL 올해의 선수 수상 … 다음은 '발롱도르'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으로 이끈 우스만 뎀벨레가 UCL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UEFA는 2일(한국시간) "뎀벨레를 2024~2025시즌 UCL 올해의 선수로 선정했다. 뎀벨

    2025-06-03 최용재 기자
  • '통한의 자책골' 여자 축구대표팀, 콜롬비아와 1-1 … 2연전 1무 1패 마무리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A매치 2연전을 1무 1패로 마무리 지었다. 한국은 2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1차전에서 0-1로 패배한 한국은 재대결에서 무승부를 거

    2025-06-03 최용재 기자
  • '전설'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8강 진출 … 대회 통산 '100승' 달성

    테니스의 '리빙 레전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에 올라섰다. 세계랭킹 6위 조코비치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4회전에서 세계랭킹 81위 캐머런 노리(영국)를 3

    2025-06-03 최용재 기자
  • 이승엽 두산 감독, 자진 사퇴 …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이유는 성적 부진이다. 두산은 2일 "이승엽 감독이 오늘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승엽 감독은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같은 결정

    2025-06-02 최용재 기자
  • 'EPL 역대 최고 미드필더 TOP 25' … '2개의 심장' 박지성, 당당히 18위 등극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채 '기브미스포츠'가 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미드필더 '25인'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1992년 출범 후 EPL은 세계가 본 적 없는 가장 뛰어난 축구 재능들을 배출했다. 경기 결과와 시

    2025-06-02 최용재 기자
  • 롯데-kt, 외야수 이정훈-투수 박세진 맞트레이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가 외야수 이정훈과 왼손 투수 박세진을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2일 발표했다.kt로 이적하게 된 우투좌타 이정훈은 2017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다가 팀을 떠난 뒤 2023년 롯데에 둥지를 틀었다.2023년 타율 0.296

    2025-06-02 최용재 기자
  • 프로농구 '최고령' 함지훈, 현대모비스와 1년 재계약

    프로농구 '최고령 선수' 울산 현대모비스의 함지훈(40)이 1년 더 코트를 누빈다.현대모비스는 2일 "팀의 상징이자 프랜차이즈 선수인 함지훈과 1년 계약에 합의했다. 함지훈이 선수 생활 연장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2007년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이후 한 팀에서만 뛴

    2025-06-02 최용재 기자
  • DB, 베테랑 이정현 FA 영입 … 2년 계약·보수 총액 4억

    프로농구 원주 DB가 자유계약선수(FA) 이정현(38)을 영입했다. DB는 2일 "베테랑 가드 이정현과 기간 2년, 첫 해 보수 총액 4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연세대를 졸업한 이정현은 2010년 전체 2순위로 안양 정관장(당시 한국인삼공사)에서 프로로 데뷔해 부산

    2025-06-02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