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혼계영 400m, '새 역사' 썼다 … 한국 최초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한국 남자 혼계영 400m 대표팀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새 역사를 썼다.한국은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혼계영 400m 예선에서 이주호, 최동열, 김영범, 황선우 순

    2025-08-03 최용재 기자
  • 손아섭 영입 한화에 반격, LG는 '새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 영입 … 진짜 우승 경쟁 시작

    KBO리그에서 역대급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1위 한화 이글스는 59승 3무 38패를 쌓았다. 2위 LG 트윈스는 60승 2무 40패다. 한화와 LG의 격차는 0.5경기 차에 불과하다. 여기서 더 힘을 키우는 팀이 우승할 확률이 높다. 한화

    2025-08-03 최용재 기자
  • '2주 연속 우승 도전한다' … 김나영-유한나, 日 꺾고 브라질 대회 결승 진출

    한국 여자탁구의 김나영-유한나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컨텐더 포스 두 이구아수 2025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3일(한국시간) 브라질의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사토

    2025-08-03 최용재 기자
  • 손흥민 고맙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10년

    201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23세의 한국인 소년을 영입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를 거쳐 레버쿠젠에서 빛을 내기 시작한 윙어. 토트넘은 독일에서 검증된 자원을 영입했다. 그렇게 손흥민은 '축구종가'에 발을 내밀었다. 세계 최고의 리

    2025-08-03 최용재 기자
  • 이정후, '日 특급 투수' 침몰시켰다 … 시즌 24호 2루타+99호 안타+멀티히트+3출루+호수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맹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스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6-12로 패배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2안

    2025-08-03 최용재 기자
  • '2할 타율 붕괴 직전이다' … 김하성의 부진, 4타수 무안타 2삼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탬파베이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김하성은 2번 타자 2루수로

    2025-08-03 최용재 기자
  • '괴물 수비수' 김민재, 드디어 '실전'에 등장했다 … 리옹전 45분 소화

    독일 '명가' 바이에른 뮌헨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드디어 실전에 투입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 리옹과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센터백 라인을 꾸렸고,

    2025-08-03 최용재 기자
  • '메이저 우승 보인다' … 김아림, AIG 여자오픈 3R '단독 2위'

    김아림이 여자 골프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우승에 도전한다.김아림은 2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8언더파 208타가

    2025-08-03 최용재 기자
  • 'LG의 우승 확률 77%' … 파죽의 5연승, 1위 한화보다 먼저 '60승' 도달했다

    2위 LG 트윈스가 올 시즌 가장 먼저 60승 고지를 정복했다. LG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파죽의 5연승을 달린 LG는 60승 2무 40패를 쌓았다. 이날 경기가 취소된

    2025-08-03 최용재 기자
  • 김판곤 울산 감독, '고별전'까지 패배하고 떠났다

    김판곤 울산HD 감독이 '고별전'에서까지 패배를 안고 떠났다. 울산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순연경기 수원FC와 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했다. 울산은 후반 4분 조현택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14분 수원FC 싸

    2025-08-03 최용재 기자
  • 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공식 'BIG GALA' 서울 개최

    세계적 축구 명문 바르셀로나의 2025 아시아투어 공식 갈라 이벤트 'BIG GALA'가 2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바르셀로나의 글로벌 투어 일정 중 단일 국가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갈라이자, 이번 아시아투어를 총괄

    2025-08-03 최용재 기자
  • '한국 수영 역대 최고 성적' … 지유찬, 세계선수권 50m '7위'

    지유찬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50m에서 한국 수영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지유찬은 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71의 기록으로 7위를 기록했다.&nb

    2025-08-03 최용재 기자
  • 이정후 '23호' 2루타 작렬, 1타점과 1득점도 … 팀은 6연패 탈출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만에 침묵을 깼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스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2025-08-02 최용재 기자
  • '굿바이 손흥민' …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 "축구하면서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이별을 결정했다.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뉴캐슬과 친선전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손흥민은 공식적으로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 선언했다. 토트넘과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흥민

    2025-08-02 최용재 기자
  • 토트넘 선수로 '마지막'일 수 있는 손흥민이 한국에 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손흥민이 입국했다. 토트넘 선수단은 1일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EPL의 뉴캐슬과 친선전을 치르기 위함이다.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도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

    2025-08-02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