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33년 만에 '40승 달성' … 40승 LG에 0.5경기 차

    한화 이글스가 '40승'을 달성했다.  한화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3-2 역전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40승 27패를 찍었다. 한화는 무려 33년 만에 40승 고지를 밟았

    2025-06-13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새 감독에 프랭크 감독 확정 … "가장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감독"

    손흥민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새 감독이 확정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된 후 토트넘은 새로운 감독을 물색했고, 역시나 토마스 프랭크 브렌트포드 감독이었다. 'BBC' 등 현지 언론들은 프랭크 감독 선임을 전망했고, 이 전망

    2025-06-13 최용재 기자
  • '2025-26시즌 EPL 최고 연봉 TOP 30' … 주급 3.5억 손흥민 '공동 28위' 턱걸이, 1위는 9.6억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연봉 'TOP 30'을 공개했다. 다음 시즌에는 EPL 연봉 순위에서 커다란 변화를 맞이할 것이 분명하다. 올 시즌 정상급 연봉을 받던 대표적 선수가 이탈하고, 또

    2025-06-12 최용재 기자
  •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폰서데이 이벤트

    한화 이글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폰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한화의 스폰서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정부와 함께 펼치고 있는 호국보훈 캠페인의 일환으로 '태극기 배지' 2만여 개를 관중 전원에게 배포한다.이날 배포한 태극기 배지는 'K9 자

    2025-06-12 최용재 기자
  • 손흥민, 프랭크 체제에서도 '선발' 예상 … "의심할 여지 없는 토트넘 레전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됐고, 새로운 감독이 올 예정이다. 유력한 후보가 EPL 브렌트포드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다. 덴마크 출신 프랭크 감독은 덴마크 연령별 대표팀을 지휘하다 2013년 덴마

    2025-06-12 최용재 기자
  • 축구협회 소통위원회 1차 회의 개최 … 각계 전문가 위원 위촉

    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가 각계의 다양한 전문가를 소통위원으로 위촉하고 1차 소통위원회 회의를 12일 개최했다.소통위원회는 '팬소통, 국민소통'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제55대 집행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새롭게 출범됐다. 축구계 안팎의 전문가들이 소통위원으로 위촉

    2025-06-12 최용재 기자
  • '홈구장 매진' 신기록 한화, 올 시즌 총관중 순위 '7위' … 왜?

    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 KBO리그 역대 최다 홈 경기 연속 매진 신기록을 작성했다. 한화는 지난 4월 13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지난 5일 kt wiz전까지 홈 24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모아 KBO리그 역대 최다 연속 홈 경기 매진 기록을 세웠다. 그러다 지

    2025-06-12 최용재 기자
  • '상승세 제대로 탔다' … 이정후 '3루타·3출루·3득점' 맹활약, 팀은 파죽의 7연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샌프란시스코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10-7 승리를 거뒀다.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

    2025-06-12 최용재 기자
  • '18K' 최다 탈삼진 폰세, 5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수상

    한 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운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월간 씬-스틸러상'을 수상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폰세가 선정됐다고 밝혔다.5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2025-06-12 최용재 기자
  • 손흥민, 한국 역대 '최고 전설' 반열에 오른다 … 호날두·메시처럼

    2010년. 한국 축구는 18세 '슈퍼 신성'의 등장에 열광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의 공격수 손흥민. 그는 2010년 처음으로 한국 국가대표팀, A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그해 12월 30일. 시리아와 친선경기에서 A대표팀 손흥민은 세상에 처음 공개됐다

    2025-06-12 최용재 기자
  • K리그만의 기부 경매 캠페인, 'K리그 One of One' 1차 성료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과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가 함께한 'K리그 One of One' 1차 기부 경매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올해 새롭게 선보인 'K리그 One of One'은 희소가치를 지닌 K리그 수집품을 대상으로 경매를 진행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

    2025-06-12 최용재 기자
  • '최악의 날' 김혜성, 무안타·4할 타율 붕괴·송구 실책·조기 교체 … 팀은 5-2 승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최악의 날'을 맞이했다. MLB 입성 후 가장 큰 아쉬움을 남긴 경기였다.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5-2로 승리

    2025-06-12 최용재 기자
  • 월드컵 개막까지 정확히 D-1년, 마지막 '메호대전' 펼쳐지나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정확히 '1년' 남았다. 북중미 월드컵은 현지 시간으로 2026년 6월 11일 개막한다. 48개국 체제로 펼쳐지는 첫 월드컵. 이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세계 최고의 스포츠 축제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2025-06-12 최용재 기자
  • '7년 만에 만루포 작렬 이원석' … 두산 꺾고 2연승 한화, LG와 0.5경기 차

    한화 이글스가 이원석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선두 추격을 멈추지 않았다.한화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9-1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알린 2위 한화는 39승 27패를 쌓으며 1위 LG 트윈스를 추격했다.

    2025-06-12 최용재 기자
  • '역대 최고 왼쪽 윙어 TOP 15' … 손흥민 자리는 없다, 1위는 '손흥민 우상'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11일(한국시간)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왼쪽 윙어 'TOP 15'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매체는 "축구에서 윙어의 역할은 필드의 넓은 위치에서 공격을 지원하는 것이다. 페널티 박스 안으로 공을 전달하거나, 직접

    2025-06-11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