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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김천 잡고 '5G' 무패 행진 … 선두권 추격하나
FC서울이 선두권 추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은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16라운드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서울은 5경기 무패 행진(2승 3무)을 달렸다. 압도적인 경기는 없었지만, 득점력 부재
2025-05-29 최용재 기자 -
2위 한화의 '설욕', 11회 채은성 투런포 앞세워 LG 격파 … 2.5경기 차 추격
KBO리그 2위 한화 이글스가 1위 LG 트윈스에 설욕했다. 한화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6-5 승리를 거뒀다. 전날 LG에 1-2로 패배했던 한화는 설욕에 성공
2025-05-29 최용재 기자 -
'UECL 우승' 첼시, 유럽 새역사 썼다 … 유럽대항전 5개 모두 우승한 최초의 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유럽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결승에서 레알 베티스(스페인)에 4-1로 승리
2025-05-29 최용재 기자 -
'또 4번 타자 또 침묵' … 4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76 하락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치 이정후가 또 4번 타자로 나섰고, 또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2025-05-29 최용재 기자 -
축구연맹, '경기장 사고 예방' 위한 안전 점검 매뉴얼 배포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K리그 전 구단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안전 점검 매뉴얼'을 배포했다.K리그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은 중대재해처벌법상 공중이용시설에 해당한다. 따라서 경기장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구단이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축구연맹은 경기장의 안전성
2025-05-28 최용재 기자 -
현대건설 '15년' 레전드 황연주, 도로공사로 이적
현대건설에서 15년을 뛴 '레전드' 황연주가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했다. 도로공사는 28일 "현대건설 구단과 황연주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황연주는 V리그 원년인 2005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고, 2010-2011시즌부터 현대건설에서 뛰
2025-05-28 최용재 기자 -
'박지성이 역대 1위다' … 맨유 '과소평가된 선수' TOP 11, "호날두·루니 슈퍼스타로 만들어준 선수"
지난 2005년 박지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입단했다. 한국 축구에서 획기적인 일이었고, 한국 축구 새로운 역사가 써졌다. 박지성은 한국 축구 선수로 처음으로 EPL에 입성했다. 그것도 맨유였다. 올 시즌 리그 15위를
2025-05-28 최용재 기자 -
허훈-허웅 형제, 한 팀에서 뛴다 … FA 최대어 허훈 KCC행
허훈-허웅 형제가 한 팀에서 뛴다. 부산 KCC에서다. KCC는 28일 "FA 허훈을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원(연봉 6억 5000만원·인센티브 1억 5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한국 농구 '레전드' 허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허웅과 허
2025-05-28 최용재 기자 -
'메시 구단주 되나' … '절친' 수아레스 창단 클럽에 합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축구 클럽 구단주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었고, 지금은 미국 인터 마이애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메시의 절친 루이스 수아레스가 최근 축구 클럽을 창단했다. 데포르티보 LS(Deportivo
2025-05-28 최용재 기자 -
'몸에 맞지 않는 옷 4번 타자' 이정후, 무안타 침묵 … 연속 안타 중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샌프란시스코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이번 경기에서 이정후는
2025-05-28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32강서 시원한 2-0 승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을 시원한 승리로 시작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세계 랭킹 14위 중국의 가오팡제를 상대로 2-0(2
2025-05-28 최용재 기자 -
바르셀로나, 17세 '슈퍼 신성' 라말과 재계약 … 연봉 312억 특급 대우
'제2의 리오넬 메시'로 불리는 바르셀로나의 17세 '슈퍼 신성' 라민 야말이 팀과 재계약을 맺었다. 바르셀로나는 28일(한국시간) "야말과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야말은 내년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이었고, 바
2025-05-28 최용재 기자 -
'세계선수권 동메달' 신유빈-유한나, 세계랭킹 30위에서 11위로 점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복식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의 세계랭킹이 수직상승했다. 28일(한국시간)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의 22주 차 여자복식 세계랭킹에서 신유빈-유한나조는 11위에 위치했다. 종전 30위에서 19
2025-05-28 최용재 기자 -
쏘팔코사놀 세계대회 1차전 마무리… '4승 1패' 신진서 2위
한·중·일·대만 최고기사 9명이 겨루는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 1차전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3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됐다.지난 3월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시작된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 1차전은 잔여 경기를 모두 마쳤다. 그 결
2025-05-28 최용재 기자 -
1·2위 '빅매치'서 승리한 LG, 한화와 3.5경기 차
KBO리그 1위와 2위가 맞대결을 펼치는 '빅매치'가 열렸고, 1위가 승리했다. 1위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2위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LG는 34승 1무 18패를 쌓으며 2위 한화
2025-05-28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