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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를 완전히 잊었다' … 전북, 수원FC에 극적 역전승으로 '15G' 연속 무패
전북 현대가 패배를 완전히 잊었다. 전북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K리그1 19라운드 수원FC와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극적인 승리였다. 전북은 2골을 먼저 내줬지만, 3골을 내리 얻으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번 승리로 전
2025-06-18 최용재 기자 -
신진서 VS 안성준, GS칼텍스배 우승컵 두고 격돌
신진서 9단과 안성준 9단이 GS칼텍스배 서른 번째 우승컵을 두고 맞붙는다.1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0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패자조 결승에서 안성준 9단이 김진휘 7단을 상대로 224수 백 불계승하며 결승에 진출했다.신진서 9단과 안
2025-06-18 최용재 기자 -
'흥행 폭발' …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600만명 관중 돌파
'흥행 폭발'이다. 프로야구 KBO리그가 2025시즌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17일 2025 KBO리그가 열린 전국 5개 구장에는 총 7만 758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올 시즌 총관중 수는 604만 6360명으로 집계됐다. 올 시즌 KB
2025-06-18 최용재 기자 -
'1위 구축 나섰다' … 롯데 잡은 한화, 2위 LG와 1.5경기 차
한화 이글스가 1위 체제 구축에 나섰다. 한화는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6-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42승 1무 27패를 기록, 단독 1위를 유지했다. 이날 NC 다이노스에 2-6으로
2025-06-18 최용재 기자 -
'세계 축구 클럽 평균 관중 TOP 20' … 뮌헨 2위·토트넘 12위·PSG 탈락, 1위는 압도적 '8만명'
세계 축구 클럽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하는 클럽은 어디일까. 관중 수는 그 클럽의 위상과 영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팬이 많은 팀일 수록 강하다.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2024-25시즌 세계 축구 클럽 중 평균 관중이 가장 많은 상위 20개
2025-06-17 최용재 기자 -
전북 골키퍼 송범근, 5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전북 현대 간판 골키퍼 송범근이 2025시즌 5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
2025-06-17 최용재 기자 -
김민재, 맨유 이적설 지나 이번엔 '리버풀' 이적설 … 반 다이크와 '꿈의 조합'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의 이적설이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김민재를 원한다는 소식이 줄을 이었다. 맨유는 2022년부터 꾸준히 김민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2024-25시즌이 끝나자 다
2025-06-17 최용재 기자 -
박정환 9단, 춘란배 결승 출격 … 4년 만에 메이저 우승 도전
박정환 9단이 제15회 춘란배 세계프로바둑 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해 약 4년 만에 메이저 세계대회 정상 탈환에 나선다.결승 3번기는 오는 20일(1국)을 시작으로 22일(2국), 1-1 동률 시 23일(최종국)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린다. 상대는 중국 랭킹 21위 양카이
2025-06-17 최용재 기자 -
'다저스 투수' 오타니 첫 출격, 1이닝 1실점·최고 161㎞ … 김혜성은 결장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투수 오타니 쇼헤이가 처음으로 출격했다. '이도류' 오타니는 본격적으로 '투타 겸업'을 시도했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다움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2025-06-17 최용재 기자 -
'상복 터졌다' … 전진우, 5월 '이달의 골' 수상
전북 현대 전진우 상복이 터졌다. 2달 연속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5시즌 5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까지 수상했다.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2025-06-17 최용재 기자 -
한국 축구, 전진우에 빠지다
새로운 스타는 언제나 환영받는 법. 스타의 힘이 스포츠의 힘을 키운다. 한국 축구가 새로운 스타 탄생에 열광하고 있다. 전북 현대의 전진우다. 그는 수원 삼성의 유스인 매탄고 출신이다. 한국에서 가장 빼어난 인재를 배출하기로 유명한 매탄고, 전진우 역시 '매탄
2025-06-17 최용재 기자 -
수원, 적극적인 관중 유치로 '풀 스타디움상' … 전남은 '플러스 스타디움상'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K리그2 1라운드에서 13라운드까지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지난 시즌 K리그2는 누적 유료관중 90만 16
2025-06-17 최용재 기자 -
KCC, 이승현·전준범 현대모비스에 내주고 장재석 영입
프로농구 부산 KCC는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뛰던 장재석을 영입하는 대신 이승현과 전준범을 내주는 1:2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장재석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부산 kt에 입단했으며, 고양 오리온, 울산 현대모비스를 거쳐 KCC에 새 둥
2025-06-17 최용재 기자 -
전진우, 5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 … 역대 3번째 2달 연속 수상
전북 현대 전진우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후원하는 2025년 5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 지난 4월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다.'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2025-06-17 최용재 기자 -
한화, 플로리얼 대체 외국인 선수 리베라토 영입 … MLB 출신
한화 이글스가 17일 우측 새끼손가락 견열골절(뼛조각 생성)로 외국인 재활 선수 명단에 오른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루이스 리베라토(도미니카공화국)를 영입했다.계약 기간은 6주이며, 계약 규모는 총액 5만 달러(6800만원)다. 리베라토는 좌투
2025-06-17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