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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괌에 33점 차 대승으로 아시아컵 '8강' 진출 … 한중전 성사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에 진출했다.FIBA 랭킹 53위 한국은 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8강 진출전에서 FIBA 랭킹 88위 괌을 상대로 99-66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상
2025-08-13 최용재 기자 -
[단독] '1급 심판'의 개탄 "아마추어도 아는 온사이드, VAR이 오심을 만들어냈다" … 역대급 오심 후폭풍
K리그에 '역대급 오심'이 나왔다. 그 후폭풍이 엄청나다. 지난 10일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시티FC의 K리그2(2부리그) 24라운드가 펼쳐진 광양전용구장. 역대급 오심은 전반 19분에 등장했다. 전남 민준영이 아크 왼쪽에서 강력한 논스톱 왼발 슈팅을 때렸고,
2025-08-13 최용재 기자 -
'2025-26시즌 EPL 최고 선수 TOP 50' … 손흥민 빠진 토트넘 '0명' 굴욕, 亞 유일 미토마 '31위'
미국의 'ESPN'이 12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을 앞두고 최고의 선수 'TOP 50'을 선정해 발표했다. EPL은 오는 16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과 본머스의 개막전으로 대장정을 시작한다
2025-08-12 최용재 기자 -
'린가드·싸박·윌리안·티아고' … 7월 '이달의선수상' 4파전, 팬투표 시작
2025시즌 7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의 주인공을 선정하는 팬 투표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다.'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함께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2025-08-12 최용재 기자 -
'7월 2도움' FC서울 황도윤, 7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은 K리그1 선수 가운데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
2025-08-12 최용재 기자 -
'음바페는 갔고, 돈나룸마도 간다' … 거대 변화 추진 PSG, 이강인은?
프랑스 '절대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 또 한 번의 '커다란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PSG는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이별했다. 음바페는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PSG는 상징적인 선수를 잃었다. PSG가 내리막을 걸을
2025-08-12 최용재 기자 -
'롤러코스터 김하성' … '하루' 만에 추락한 흐름, 팀 내 '유일' 5타수 무안타 침묵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롤러코스터'를 탔다. 탬파베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7-4 승리를 거뒀다. 김하성은 1번 타자 유격수로 선
2025-08-12 최용재 기자 -
이정후, 日 다르빗슈 상대로 안타 재개 … 팀은 3연패 부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안타를 재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4로 패배했다. 전날 침묵하며 9경기 연속
2025-08-12 최용재 기자 -
'7월 전승' 김은중 수원FC 감독, 7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김은중 수원FC 감독이 2025시즌 7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김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7월에 열린 3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7월 한 달간 수원FC는 승점 9점을 얻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 2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
2025-08-12 최용재 기자 -
'1골 1도움' 김준범, K리그1 25라운드 MVP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김준범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김준범은 지난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3-2 극적승에 기여했다. 김준범은 후반 30분 주민규의 동점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3
2025-08-12 최용재 기자 -
N-포커스
미국의 기대와 MLS의 신시대, '축구의 신' 다음이 '손흥민'이다
미국 축구의 기대, 그리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신시대의 성장. 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을 향한 시선이 뜨겁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10년 동행을 끝내고 미국에 입성한 손흥민이다. MLS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인 2600만
2025-08-12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대체자 구하기 난항' … 토트넘은 '사비뉴' 원하지만, 맨시티 "잃고 싶지 않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손흥민 대체자' 구하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10년 동안 토트넘의 에이스이자 간판 윙어로 활약한 손흥민이 미국 LA FC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대체자 물색에 나섰지만,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2025-08-12 최용재 기자 -
'폰세가 새역사 쓰는 날' … 최초 '15연승' 그리고 최소 경기 '200K'
한화 이글스의 '절대 에이스' 코디 폰세가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폰세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폰세는 현재까지 22경기에 등판해 14승 무패(승률 1.000) 평균자책점 1.69, 19
2025-08-12 최용재 기자 -
'손흥민 VS 네이마르 재대결' … 홍명보호, 10월 브라질과 A매치 유력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최강의 상대와 평가전을 치를 전망이다. 바로 '월드컵의 나라' 브라질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이자 5회 월드컵 챔피언 브라질과 오는 10월 A매치 평가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5-08-12 최용재 기자 -
'日 3쿠션 간판이 됐다' … 모리, 日 선수 '최초' PBA 투어 우승
'일본 3쿠션 기대주'로 불린 모리 유스케(에스와이)가 프로당구 PB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제 일본의 간판이 됐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
2025-08-12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