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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삼성, 박병호·류지혁 등 1군 말소
5연패 부진의 늪에 빠진 삼성 라이온즈가 박병호, 류지혁 등 주전급 선수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삼성은 4일 박병호, 류지혁, 투수 김태훈과 이재익을 1군에서 말소했다. 삼성은 지난주 1, 2위 팀인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와 차례로 만나 1승 5패로 부진했다.
2025-08-05 최용재 기자 -
바르셀로나의 아시아투어 피날레, 대구전 '5골' 폭죽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가 '5골 폭죽'을 터뜨리며 아시아투어를 마무리 지었다. 바르셀로나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FC와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지난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FC서울과 첫 경기에서 7-3
2025-08-05 최용재 기자 -
'손흥민이 가장 존경하는 선수 TOP 5' … 5위 박지성, 나머지 4인은 모두 '발롱도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이별을 선언했다. 2015년 독일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함께한 10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한'이었던 우승컵,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컵을 안긴 후 명
2025-08-04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시애틀 로드리게스, 'MLB 최초' 데뷔 후 4시즌 연속 20-20 달성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간판타자 훌리오 로드리게스가 MLB 역사상 최초로 데뷔 후 4시즌 연속 20홈런-20도루 고지를 밟았다.로드리게스는 4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
2025-08-04 성재용 기자 -
바르셀로나, 대구에서 아시아투어 피날레 … '경기에 진심을 담아'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가 한국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대구에서 마무리한다.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구FC와의 친선 경기는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의 피날레이자, 팬들과의 진심 어린 교감을 완성하는 무대다.지난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
2025-08-04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밀워키, 워싱턴과 3연전서 도합 56안타 폭발 … 구단 신기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3연전에서 뜨거운 화력을 자랑하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밀워키는 4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14대 3 대승을 거뒀다.2~4일
2025-08-04 성재용 기자 -
'갈림길'에 선 손흥민, '우상' 호날두 아닌 '메시의 길'로 가나
손흥민이 갈림길 앞에 섰다. 그는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의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흥민은 새로운 무대, 새로운 동기부여, 새로운 도전을 위해 새로운 곳으로 향한다. 유력한 곳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
2025-08-04 최용재 기자 -
'7월 2승' 폰세,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 … 채은성·안현민·디아즈 등과 경쟁
프로야구 7월 최우수선수(MVP) 후보 7명이 정해졌다.KBO는 4일 "2025 KBO리그 7월 MVP 후보로 고영표, 안현민(이상 kt 위즈), 김원중(롯데 자이언츠), 코디 폰세, 채은성(이상 한화 이글스), 구자욱, 르윈 디아즈(이상 삼성 라이온즈) 등 7명을 선
2025-08-04 최용재 기자 -
키움, 송성문과 '6년 120억' 비FA 다년 계약 … 야수 역대 최고액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이 비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6년 총액 120억원에 장기 계약을 맺었다. KBO리그 비FA 다년계약 가운데 역대 6번째로 총액 100억원을 넘은 사례이며, 야수 기준 역대 최고액이다.키움은 4일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총액 120억원
2025-08-04 최용재 기자 -
손흥민과 이별 토트넘, 브라질 '특급 윙어' 노린다 … "레비가 강력하게 원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손흥민 대체자'를 구하고 있다. 2015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에이스 손흥민이 10년의 동행을 끝낸다. 손흥민이 직접 토트넘과 이별을 선언했다. 손흥민의 유력한 차기 행선지는 미국의 LA FC다. 토트넘은 바쁘다
2025-08-04 최용재 기자 -
英 언론 "손흥민 다음 주 LA 도착" … 이적료 합의·개인 조건 합의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이 힘을 받고 있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토트넘과 이별을 선언한 가운데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채 '기브미스포츠'는 LA 이적이 확정적이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4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소식
2025-08-04 최용재 기자 -
줌인 NBA
돈치치, LA 레이커스와 3년 1억6500만달러 연장 계약 … "LAL, 매년 우승 경쟁"
루카 돈치치가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와의 계약을 연장했다.NBA는 3일(한국시각)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돈치치가 레이커스와 3년 최대 1억6500만달러(약 2293억원) 규모의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이로써 돈치치는 2028년까지 레이커스에서 활약
2025-08-04 성재용 기자 -
'이정후 역대급 대폭발' … MLB 첫 '4안타', 25호 2루타에 5출루 2득점 1도루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역대급 맹활약'을 펼쳤다.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12-4 대승을 거뒀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4
2025-08-04 최용재 기자 -
'하늘이 LG를 돕고 있다' … 강우 콜드게임 '6연승', 1위 한화와 승차 없앴다
하늘이 LG 트윈스를 돕고 있다. LG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6-3으로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7번째 강우 콜드게임이다.LG가 6-3으로 앞서가던 7회 말 종료 직후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
2025-08-04 최용재 기자 -
김아림, '메이저 우승'은 다음으로 … AIG 오픈 공동 4위
김아림이 메이저대회 우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그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에서 공동 4위로 마무리 지었다. 김아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
2025-08-04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