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돌직구' 오승환, 은퇴 선언 … 삼성 21번 영구 결번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돌직구'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유니폼을 벗는다.삼성 구단은 6일 "오승환이 지난 주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유정근 구단주 겸 대표이사와 면담하고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밝혔다.삼성은 오승환의 등번호인 21번

    2025-08-06 최용재 기자
  • '2025년 세계 최고 인기 축구 선수 TOP 15' … '아시아 유일' 손흥민 11위 등극, "대한민국의 아이콘"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6일(한국시간)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축구 선수 'TOP 15'를 선정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축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인기 있는 스포츠다. 다른 어떤 스포츠보다 전 세계 많은 팬들이 있다.

    2025-08-06 최용재 기자
  • '전광판피셜 떴다' … 손흥민 LA 이적 확정, '웰컴 손흥민, LAFC 포워드'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이 확정됐다. 아직 공식 '오피셜'은 나오지 않았지만 오피셜에 버금가는 '전광판피셜'이 떴다. LA는 5일(현시시간) "6일 오후 2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중대한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을

    2025-08-06 최용재 기자
  • '20G 연속 무패 행진' 전북, 누가 막을 수 있을까

    K리그1 '절대 최강'으로 가고 있는 전북 현대. 이들을 누가 막을 수 있을까. K리그1 25라운드에서는 FC안양이 도전한다. 1위 전북(승점 54점)과 11위 안양(승점 27점)이 맞붙는다. 전북은 2위와의 격차를 승점 15점까지 벌리며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2025-08-06 최용재 기자
  • LA "6일 중대 발표 위한 기자회견 개최" … 손흥민 영입 확정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 FC가 6일(현지시간) 손흥민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LA는 5일 "(현지시간) 6일 오후 2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중대한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중대한 발표.

    2025-08-06 최용재 기자
  • '2G 멀티 출루로 흐름 좋았는데' … 김하성 결장 탬파베이, 에인절스에 7-3 승리

    최근 흐름이 좋았던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결장했다. 탬파베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7-3 승리를 거뒀다. 지난 2경기에서 1안타 1볼넷

    2025-08-06 최용재 기자
  • '5일 만에 황당한 사의 번복' … 울산, 김광국 대표 체제 유지

    지난 1일 울산 HD는 김광국 대표이사 사임을 발표했다. 울산은 '디펜딩 챔피언'의 추락을 이끈 김판곤 감독과 이별했다. 김 감독은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그리고 울산은 김 대표이사 역시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김 감독 선임 책임, 그리고 성적

    2025-08-06 최용재 기자
  • '울산 감독' 취임 신태용 감독, 축구협회 부회장 사임

    K리그1 울산 HD의 사령탑으로 선임된 신태용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직을 내려놨다.대한축구협회는 6일 "신태용 울산 감독이 지난 4일 자로 축구협회 제55대 집행부 부회장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앞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지난 4월 제55대 집행부를 구성하면서

    2025-08-06 최용재 기자
  • '8월 타율 0.450' 이정후, '26호' 2루타 작렬 … 5G 연속 장타 행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장타 행진을 이어가며 타격감을 자랑했다. 샌프란시스코는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8-1 승리를 챙겼다. 7번

    2025-08-06 최용재 기자
  • 신태용과 울산, 또 다른 '카잔의 기적'이 필요한 때

    추락하고 있는 울산HD다.지난 시즌까지 K리그1 3연패를 달성하며 '왕조'의 위용을 뽐냈던 울산. 하지만 올 시즌 초반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최강의 위용은 빠르게 사라졌다. 팀 리빌딩이라는 명분을 제시했지만, 추락의 속도가 너무나 빨랐다. 울산은 시즌 내내

    2025-08-06 최용재 기자
  • 탁구협회, 유승민 회장에 '견책' 징계 … 관리·감독 소홀

    대한탁구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징계 요구를 받은 전·현직 임직원에 대한 징계 결정을 통보했다. 현재 대한체육회장인 유승민 전 탁구협회장은 '견책' 징계를 받았다. 유승민 전 회장은 5일 오후 탁구협회 스포츠공정위로부터 직무 태만 등 행위

    2025-08-06 최용재 기자
  • '제2의 박찬호라 불렸지만' … 심준석, MLB 도전 3시즌 만에 방출

    고교 시절 최고 시속 160㎞를 던져 '제2의 박찬호'로 불렸던 심준석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됐다. 마이애미는 5일(한국시간) 산하 루키 레벨 마이너리그 구단인 FCL 말린스에서 뛰던 심준석을 방출한다고 발표했다.덕수고 출신인 심준석은 20

    2025-08-06 최용재 기자
  • '이제 이강인 차례인가' … 나폴리·맨유 이적설 멈추지 않아

    뜨거웠던 손흥민 이적설은 이제 잠잠해졌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 그다음 타자가 있다. 이강인이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은 최근 이적설이 뜨거웠다. 지난 시즌 '트레블'을 작성한 현존하는 세계 최

    2025-08-06 최용재 기자
  • 포르투갈 '전설' 코스타, 심장마비로 사망 … 무리뉴의 눈물

    포르투갈의 전설적인 수비수 조르제 코스타가 53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포르투갈 명가 FC포르투는 5일(한국시간) 코스타가 클럽 훈련 센터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고 밝혔다.코스타는 포르투갈의 센터백 출신으로 은퇴 후엔 다양한 구단에서 사령탑을 역임

    2025-08-06 최용재 기자
  • '문동주 시즌 최고 161km 찍었지만' … 역전패 한화, 7연승 LG에 '1위' 뺏겼다

    흔들리던 한화 이글스. 결국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한화는 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2-5 역전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한화는 59승 3무 39패에 머물렀다. 이날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승리를

    2025-08-06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