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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선수로 '마지막'일 수 있는 손흥민이 한국에 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손흥민이 입국했다. 토트넘 선수단은 1일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EPL의 뉴캐슬과 친선전을 치르기 위함이다.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도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

    2025-08-02 최용재 기자
  • "김판곤 나가"라는 팬들 앞에서 진짜 나간다 … 계약 해지 후 울산 고별전

    결국 울산HD 팬들의 바람대로 됐다. 김판곤 감독이 울산을 떠난다.올 시즌 부진을 끊지 못한 울산이다. 공식 경기 10경기 연속 무승(3무 7패)을 달리고 있다.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의 현재 순위는 7위다. 자존심이 무너지는 순위다. 또 최근 끝난

    2025-08-02 최용재 기자
  • 10G '4승1무5패' 한화와 '9승1패' LG … 1위와 2위 격차는 '1G'

    최근 상승세를 보면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압도하고 있다. 1위 한화가 흔들리고 있고, 2위 LG는 1위를 바라본다. 최근 10경기를 보면 그 흐름이 보인다. 한화는 4승 1무 5패에 그쳤다. 반면 LG는 9승 1패를 기록했다. 한화는 1일 광주 기아챔피

    2025-08-02 최용재 기자
  • 끝없는 추락 대구, '개혁의 칼' 꺼냈다 … 조광래 대표 시즌 후 사퇴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대구FC가 '개혁의 칼'을 꺼냈다. 올 시즌 K리그1에서 대구는 13경기 연속 무승(4무 9패) 행진을 달리며 리그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압도적 꼴찌다. 2부리그 강등이 사실상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결국 대구는 구

    2025-08-02 최용재 기자
  • '지유찬 역사 썼다' … 세계선수권 50m서 '亞 신기록'과 최초 '결승 진출' 동시에

    지유찬이 자유형 50m에서 '아시아 신기록'과 한국 선수 최초의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지유찬은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50m 준결승에서 21초77의 기록

    2025-08-02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아무도 야말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

    허투루 하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는 '제2의 리오넬 메시'라 불릴만 했다.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의 18세 소년 라민 야말. 전 세계 축구계가 가장 주목하는 선수다. 바르셀로나의 위대한 유스인 '라 마시아' 출신으로 어린 나이에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로 등극한

    2025-08-01 상암=최용재 기자
  • '이별 징후인가? 뉴캐슬전 선발 예고인가?' … 손흥민, '북런던 더비'서 19분 출전

    이별 징후인가. 아니면 다음 경기를 위한 대비 차원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짧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았다. 그것도 EPL '최대 라이벌전'에서. 프리시즌이기는 하지만 손흥민의 입지와 미래에 대한 해석이 다양하게 나올 수밖에 없다.

    2025-08-01 최용재 기자
  • '한화 떨고 있나' … 후반기 '9승 2패' 상승세 LG, 그 힘을 보여주는 18-0

    LG 트윈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1위 한화 이글스가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LG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18-0 대승을 거뒀다. 무려 21안타를 쏟아냈고, 0실점으로 막았다. 18점 차 승리는 올 시

    2025-08-01 최용재 기자
  • '대승'에도 플릭 감독의 질타 "후반전에 선수들이 게을러졌다"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가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FC서울과 경기에서 라민 야말의 멀티골을 앞세워 7-3 대승을 거뒀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은 "사실 아직까지 팀

    2025-07-31 상암=최용재 기자
  • '제2의 메시' 원맨쇼, 상암을 뒤덮다 … 15년 전 '진짜 메시'처럼

    '제2의 리오넬 메시'라 불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18세 '슈퍼 신성' 라민 야말.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는 분명 '제2의 메시' 향기를 느끼게 만들었다.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바르셀로나와 K리그1 FC서울의 경기. 이 경기를 앞두고 가

    2025-07-31 상암=최용재 기자
  • 1위 한화, '가을 야구' 위해 NC 손아섭 품었다 … 현금 3억+지명권 트레이드 단행

    KBO리그 1위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 손아섭을 품었다. 한화는 31일 “NC 외야수 손아섭과 현금 3억원에 2026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주고받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화는 우수한 타격 능력과 큰 경기 경험을 갖춘

    2025-07-31 최용재 기자
  • '축구 역사상 최고 큰돈 쓴 감독 TOP 20' … 돈이 곧 성적이다, 1위는 '3.8조' 플렉스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쓴 감독은 누구일까. 사실상 감독이 돈을 쓰는 것은 아니다. 구단이 돈을 쓰는 것이다. 하지만 선수 영입에 있어서 감독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감독이 원하는 선수를 데려올 수 있느냐가 감독의 경쟁력이다. 구단도 감독의 역량에 따

    2025-07-31 최용재 기자
  • 'K리그 경기장을 방불케 한 뜨거운 열기' … 'eK리그 서포터즈컵' 전북 2연패 달성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넥슨이 공동 주최하고, SOOP이 주관하는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가 지난 29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결선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대회 우승은 지난해에 이어 전북 현대가 2년 연속 차지했다.'eK리그 서포터즈컵'은 넥슨의 FC 온라인을

    2025-07-31 최용재 기자
  • 신태용 감독, '위기의 울산' 감독 지휘봉 잡나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이 K리그1 울산HD 감독 부임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K리그1 3연패를 이뤄낸 울산은 김판곤 감독 체제에서 하락세를 타고 있다. 위기의 울산이다. 현재 울산은 리그 7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끝난 2025 국제축구연맹(FI

    2025-07-31 최용재 기자
  • '여기가 손흥민의 나라인가' … '방한' 뉴캐슬 에이스의 감탄 "진정한 롤모델이자 영국과 한국의 레전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뉴캐슬이 방한했다. 그리고 30일 K리그 올스타로 구성된 '팀 K리그'와 격돌했고, 0-1로 패배했다. 이번 뉴캐슬에는 한국에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뉴캐슬의 '에이스' 앤서니 고든이다. 

    2025-07-31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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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의 뉴데툰
뭘 잘했나요?
441화: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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