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 펜싱, 세계선수권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 획득

    한국 여자 펜싱이 세계선수권대회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하영, 최세빈, 김정미, 서지연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025-07-31 최용재 기자
  • FC서울 김주성, J리그 히로시마 이적 … "서울 자부심 안고 떠난다"

    FC서울 김주성이 해외로 진출한다. FC서울은 일본 J리그 명문 구단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김주성 이적에 합의했다.FC서울은 성골 유스 출신 김주성이 해외 무대 진출함에 있어 가장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과 그동안 팀의 주전 수비수로 맹활약하며 헌신해 준 점을 높이 평가해

    2025-07-31 최용재 기자
  • 2010년 메시, 2025년 제2의 메시

    2010년 뜨거웠던 한국의 여름. 그해 8월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방한했다. 2008-09시즌 스페인 라리가, 코파 델 레이(스페인 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거머쥐며 스페인 사상 첫 '트레블'을 작성한 바르셀로나. 여기에

    2025-07-31 최용재 기자
  • 홍현석, 마인츠 떠나 낭트 임대 이적 … 이강인과 '코리안 더비' 기대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던 미드필더 홍현석이 프랑스 리그1 낭트로 임대 이적했다. 낭트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인츠와 홍현석 임대 영입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 홍현석의 등번호는 7번으로 결정됐

    2025-07-31 최용재 기자
  • '황희찬 부활하나' … '2G 연속' 공격포인트 신고, 시즌 전망 밝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부활의 몸짓'을 보이고 있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월솔의 베스콧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랑스와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황희찬은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60분에 장리크네르 벨가르드와

    2025-07-31 최용재 기자
  • '타순 자리 잡지 못한' 이정후, 6번 타자로 무안타 '침묵' … 팀은 5할 승률 깨졌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또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2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2025-07-31 최용재 기자
  • '시대착오적 성차별 발언'한 이순철, 야구 전설들 왜 이러나

    한국 야구의 '전설'이라 불리는 이들이 한국 야구에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는 이순철이다. 그는 과거 해태 타이거즈 왕조의 일원으로 한국 야구의 전설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지금 이순철은 SBS 야구 해설위원이다. 그는 지난 29일 해설 도중 시

    2025-07-31 최용재 기자
  • '난세의 영웅은 위기에 등장한다' … 한화 에이스 폰세의 '13연승', KBO 역사가 되다

    '난세의 영웅'은 위기에 등장한다.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 그 역시 위기에 등장해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뒀다. 이전까지 3연패를

    2025-07-31 최용재 기자
  • '팀 K리그 대박 사고 쳤다' … EPL '강호' 뉴캐슬 1-0 격파, 김진규 결승골

    '팀 K리그'가 대박 사고를 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뉴캐슬을 무너뜨렸다. K리그1 올스타로 구성된 '팀 K리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뉴캐슬과 친선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팀 K리그'는 K리그1 득점 1위

    2025-07-30 최용재 기자
  • 황선우, 세계선수권 '개인전 노메달' 마감 … 자유형 100m 결승행 무산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을 노메달로 마감했다.황선우는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예선과 같은 47초94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16명 가운데 13

    2025-07-30 최용재 기자
  • '뮌헨 최고 연봉 TOP 11' … 주급 3.7억 김민재 'CB 1위', 전체 1위는 7.7억

    독일 분데스리가 '절대 명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누구일까. 독일 최강답게 독일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들이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다. 또 유럽 명가답게 유럽에서도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다. 프로의 세계에서 최강의 팀은

    2025-07-30 최용재 기자
  • 플릭에게 FC서울을 묻자, 첫 마디는 '린가드'였다

    스페인 라리가 '명가' 바르셀로나와 한국 K리그1 '명가' FC서울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평가전을 가진다. 경기를 하루 앞둔 30일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은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

    2025-07-30 최용재 기자
  • '황선우 다시 시작한다' … 200m 노메달 아쉬움 털고, 100m 예선 8위로 준결승행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다시 시작한다. 황선우는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의 주 종목인 남자 자유형 200m에서 4위를 차지하며 4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실패에 좌절하고만 있을 수 없다. 황선우는 다시 힘을 냈다. 자유형

    2025-07-30 최용재 기자
  • '연속 출루 행진 멈췄다' … 3타수 무안타 '침묵' 이정후, 팀은 5연패의 늪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시 침묵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2025-07-30 최용재 기자
  • 세계적인 산악인 허영호 대장, 담도암으로 별세 … 향년 71세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하고 3극점(북극·남극·에베레스트)에 도달했던 세계적인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담도암 투병 끝에 영면했다. 향년 71세.허 대장은 지난해 12월 담도암 판정을 받고 8개월가량 투병하다 29일 하늘나라로 떠났다. 1954년 충북 제

    2025-07-30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