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LA 이적 가시화 … "현재 조건에 합의하는 단계 접어들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는 형국이다. 최근 손흥민의 LA 이적설이 뜨겁다. LA가 아시아 시장 확장을 위해, 또 올리비에 지루 이탈 후 새로운 스타 영입을 위해 손흥민 영입을 추

    2025-07-29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헤어질 결심

    이별은 항상 어렵다. 특히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이 남았을 때 이별은 더욱 힘들다. FC서울에 '헤어질 결심'을 한 이들이 있다. 구단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서울 팬들과 공식적으로 이별을 선언한 수비수가 있다. 김주성이다. 그는 24세, 186cm의

    2025-07-29 대전=최용재 기자
  • '4연속 메달 눈앞까지 왔다' …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4연속' 메달을 노리는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티켓을 따냈다.황선우는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2025-07-29 최용재 기자
  • '1위 한화 최고의 적은 내부에' … 신구장 '안전불감증'에 흔들, 매진 신화에 찬물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화 이글스. 리그 1위 질주에 흥행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올 시즌 KBO리그는 한화로 통한다. 우승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치는 가운데 '최고의 적'을 만났다. '최고의 적'은 2위 LG 트

    2025-07-29 최용재 기자
  • '5위'로 추락한 '디펜딩 챔피언' KIA, 3대3 트레이드 승부수 꺼냈다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부진에 빠졌다. 최근 6연패를 당하며 리그 5위까지 추락했다. 챔피언의 명예는 땅에 떨어졌다. 이에 KIA는 '승부수'를 꺼냈다. KIA는 최원준·이우성·홍종표를 내주고 NC 다이노스의 김시훈·한재승·정현창을 얻는, 3대3

    2025-07-29 최용재 기자
  • 안타까운 '마스크맨' 또 등장, 이재성 광대뼈 부상

    안타까운 마스크맨이 또 등장했다. 독일 마인츠의 이재성이다. 이재성이 독일 분데스리가 개막을 앞두고 광대뼈 골절상을 입었다. 마인츠는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지난 25일 열린 SV 제키르헨(오스트리아)과의 친선경기에서 골대와 충돌해

    2025-07-29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무패 질주' 안세영, 한 번 쉬어갈 때 됐다 … 세계선수권 집중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잠시 멈추고 돌아갈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26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 랭킹 3위 한웨(중국)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4강에서 2게임 도

    2025-07-29 최용재 기자
  • 줌인 EPL

    '캡틴' 손흥민, '신예' 양민혁 토트넘 유니폼 입고 나란히 한국 온다

    손흥민과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 FC(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단과 함께 한국에 온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에 프리시즌 아시아투어를 함께할 선수 29명을 발표했다.토트넘은 31일 홍콩에서

    2025-07-28 성재용 기자
  • '수영 간판'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예선 통과 … 4연속 메달 조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4회 연속 메달에 도전하는 황선우가 가볍게 예선을 통과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황선우는 28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대회 경영종목 이틀째 남자

    2025-07-28 성재용 기자
  • K리그,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 결선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과 넥슨이 공동 주최하고 SOOP이 주관하는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 최종 우승팀이 오는 29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가려진다.2회째를 맞는 'eK리그 서포터즈컵'은 넥슨의 FC 온라인을 기반으로 K리그 팬들과 실제 선수가 한 팀을

    2025-07-28 최용재 기자
  • 이치로, 아시아 최초 MLB '명예의 전당' 입회 … 만장일치에 1표 모자라

    미국 메이저리그(MLB) '전설' 스즈키 이치로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MLB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 타운에서 이치로, CC 사바시아, 빌리 와그너의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이치로는 지난 1월 발표된 명예의 전

    2025-07-28 최용재 기자
  • '이정후 부활 흐름 끊겼다' … 무안타 침묵, 볼넷 2개 '멀티 출루'로 대신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3-5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1번 타자 중견수로

    2025-07-28 최용재 기자
  • 오현규, 유럽 '1호골' 작렬

    벨기에 헹크에서 뛰는 공격수 오현규가 유럽파 1호골을 신고했다. 오현규는 2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허의 얀 브라이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뤼프 브뤼허와의 2025-26 벨기에 프로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9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

    2025-07-28 최용재 기자
  • 린가드, 1위 전북 겨냥 … "축구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FC서울의 '캡틴'이자 '에이스' 제시 린가드가 K리그1 '독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전북 현대를 겨냥했다. K리그1 24라운드가 끝난 현재 전북은 승점 54점으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김천 상무와 3위 대전하나시티즌이 승점 39점, 4위 서울이

    2025-07-28 대전=최용재 기자
  • FC서울, 1부 정규리그 팀 통산 '500승' 달성 … 역대 3번째

    FC서울이 K리그 1부 정규리그 팀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서울은 27일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2025 K리그1 24라운드 경기에서 주장 린가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K리그 1부 정규리그 500승에 등극했다. K리그 1부 정규리

    2025-07-28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