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날카로움 없다" … 혹평과 최저 평점, 프리스즌 첫 선발에도 '이적설 힘' 키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좀처럼 컨디션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훗스퍼 웨이 토트넘 훈련장에서 3부리그의 위컵과 평가전을 가졌고,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전반 14분 파페 사르의 득점으로

    2025-07-27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이 멈췄다' … 무릎 부상 염려로 '기권', 슈퍼1000 슬램 무산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멈췄다. 잠시 재정비할 시간을 가져야 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6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 랭킹 3위 한웨(중국)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4강에서 2게임 도중

    2025-07-27 최용재 기자
  • '부활의 시작인가' … 선발 복귀 이정후, 시즌 21호 2루타 포함 '멀티히트' 작렬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부활의 시작을 알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1-8로 패배했다. 지난 경기에서 선발에서 제외된

    2025-07-26 최용재 기자
  • 선발 김혜성, MLB 첫 '4타수 4삼진' 부진 … 3할 타율 붕괴 직전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5-2 승리를 거뒀다. 선발 출격한 김혜성은 8번 타자 2루수

    2025-07-26 최용재 기자
  • 김하성,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 단 '10경기'만 뛰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올 시즌 단 10경기만 뛰고 다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탬파베이는 26일(한국시간) "허리 염좌 증상을 앓는 김하성을 열흘짜리 IL에 올렸다"고 밝혔다.김하성은 지난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4회 볼넷으로

    2025-07-26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2002년은 '무의미'하다

    2002년. 한국 축구 역사상, 아니 한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해였다. 대한민국 전체가 들썩인 열광의 시간. "대한민국!"2002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는 세계를 경악시켰다. 안방에서 열리는 월드컵이라고 해도 이렇게 선전할 줄 몰랐던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

    2025-07-26 최용재 기자
  • '야말·레반·래시포드 한국 온다' … 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30명 명단 발표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가 아시안 투어 명단 30명을 발표했다.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펼쳐질 '2025 아시안 투어'에 나설 3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바르셀로나는 오는 27일 일본의 일본 고베의 노에비르 스타디움 고베에서 J1리

    2025-07-26 최용재 기자
  • '드디어 성사됐다' … 류현진 VS 김광현, '사상 첫' 선발 맞대결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사상 첫 선발 맞대결이 성사됐다.한화와 SSG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선발 투수로 류현진과 김광현을 예고했다. 류현진과 김광현의 선발 맞대결은 한국 야구팬들이

    2025-07-26 최용재 기자
  • '폰세는 멈췄지만 와이스는 달랐다' … 155km 강속구 뿌리며 11승, 한화는 3G만에 승리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는 잠시 멈췄지만 라이언 와이스는 멈추지 않았다. 완벽한 피칭으로 한화에 승리를 선물했다.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2025-07-26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4강 진출, '천적' 천위페이 또 잡았다 … 통산 전적 13승 13패 동률

    천위페이는 더 이상 '천적'이 아니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내며 천위페이를 잡았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2025-07-26 최용재 기자
  • 줌인 EPL

    손흥민, 차기 행선지 MLS 가능성 확대 … "LA FC 제안 시작"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언론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FC(LA FC)가 손흥민을 새로운 스타로 낙점하고, 첫 제안을 제

    2025-07-25 성재용 기자
  • ESPN "LA, 토트넘 스타 손흥민 영입 위해 협상 시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손흥민의 이적설이 뜨거운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설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LA가 손흥민을 영입하려는 이유는 분명하다. LA 간판 스타였던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가 프랑스 릴로 떠났기 때문이다. LA

    2025-07-25 최용재 기자
  • '멀티골' 윌리안, K리그1 23라운드 MVP 선정

    수원FC 윌리안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윌리안은 지난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FC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수원FC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윌리안은 후반 19분 프리킥 골을 성공시킨 데 이어, 후반

    2025-07-25 최용재 기자
  • '대반전' … 바르셀로나 '하루 만에' 일본 투어 다시 추진, "미지급 비용 지급했다"

    '대반전'이다. 대전료 미지급 문제로 취소됐던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일본 경기가 다시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취소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이 바뀌었다. 바르셀로나의 아시아 투어 프로모터사 디드라이브는 25일 "바르셀로나가 전면 취소했던 일본 J리그 비셀 고베

    2025-07-25 최용재 기자
  • BBC "EPL 득점 2위, 한국 투어 불참 원한다" … 뉴캐슬 감독 "이삭은 한국으로 갈 것"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의 간판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의 거취가 불투명하다. 이삭은 지난 시즌 EPL에서 23골을 넣으며 득점 2위에 올랐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29골)에 이은 두 번째였다. EPL 정상급 공격수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이삭.

    2025-07-25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