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테러계획 담은 빈 라덴 일기장 입수

    빈라덴 "수천명 죽여야 美 아랍정책 바뀐다"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테러의 목표와 실행 방법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일기장이 빈 라덴 제거작전 과정에서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입수됐다고 AP통신이 익명의 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빈 라덴이 직접 손으로 쓴

    2011-05-12 연합뉴스
  • 이랜드, 中고교생 5천명에 전액 장학금

    패션기업인 이랜드가 중국에서 '통큰' 장학사업을 펼친다. 이랜드는 올해부터 2015년까지 중국 고등학생 5천명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12일 오전 베이징(北京) 웨스틴호텔에서 '중화자선총회(中華慈善總會)'와 이랜드 장학기금 설립 협약식을 체결했다.이 장학사업

    2011-05-12 박모금 기자
  • 호주 시판 중국차 "안전도 최하위"

    호주에서 시판되고 있는 중국산 자동차들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점차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들 차량이 충돌시험에서 최저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호주신차평가프로그램(ANCAP)이 최근 중국 장성(長城)자동차의 체리 J1에 대한 충돌시험을 시행한 결과 충돌 때 승객

    2011-05-12 연합뉴스
  • 브라질 가톨릭 "동성부부 가정 인정 불가"

    브라질 가톨릭계가 동성 부부로 구성되는 가정을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했다.브라질 가톨릭주교협의회(CNBB)는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동성 부부로 이루어지는 가정은 남녀 간의 동의로 성립되는 가정과 양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CNBB는 최근 브라질

    2011-05-12 연합뉴스
  • 한중합작 걸그룹 “조만간 한국에 뜬다”

    지난해 롯데그룹이 후원해 중국 무대에 데뷔한 5인조 걸그룹 '롯데걸스(LOTTE GIRLS, 중국명 乐天女孩)'가 한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온바오닷컴은 12일 중국 현지 보도를 인용, 롯데걸스가 최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신곡 녹음현장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2011-05-12 온종림 기자
  • 美 모토로라, 본사 이전 계획 철회

    미국의 통신기기업체 '모토로라 모빌리티(Motorola Mobility Holdings Inc.)'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본사 이전 계획을 철회키로 했다. 1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모토로라(Motorola Inc.)'의 두 개 사업체 중 휴대전화와 유선

    2011-05-12 연합뉴스
  • 美 4월 재정적자 405억弗..작년동월比 51% 축소

    미국의 4월중 재정적자가 405억달러로 집계돼 작년 같은 달의 827억달러에 비해 51%나 축소됐다고 미 재무부가 11일 밝혔다.이처럼 재정적자가 작년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은 고용사정이 점차 개선되면서 개인소득세 징수액이 크게 늘어난 것이 주된 요인으로 여겨진다.그러

    2011-05-12 연합뉴스
  • 日원전서 고농도 오염수 또 바다 유출..3호기 부근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 부근에서 고농도 오염수가 또다시 바다에 흘러나가는 일이 벌어졌다고 교도통신이 11일 보도했다.도쿄전력은 이날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바닷물 취수구 부근에 있는 전력 케이블용 터널(피트)을 통해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물이 바

    2011-05-12 연합뉴스
  • 클린턴 "北도발.핵개발 막기위한 中협력에 초점"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1일 북한의 핵개발과 추가 도발을 막기 위한 중국과의 협력을 강조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중국 경제지 차이신(財新)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이란 문제와 관련한 중국의 협력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특히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과 핵개발을

    2011-05-12 연합뉴스
  • 시리아군 탱크, 민간인 거주지에 발포

    시리아군 탱크가 11일 중부 지역의 홈스에서 민간인 거주구역에 발포하는 등 민주화 시위대에 대한 무력진압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시리아 인권운동가인 나자티 타야라는 "탱크 포탄의 폭발음과 중기관총의 발사음으로 홈스의 지축이 흔들리고 있다"면서 홈스의 국립병원에는 탱크 공

    2011-05-12 연합뉴스
  • "미국인 10명중 6명, 아프간 미군철수 원해"

    테러조직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을 계기로 미국인들 사이에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임무를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미군을 철수해야 한다는 여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국 일간 `유에스에이(USA) 투데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이 지난 6-8일 1

    2011-05-11 연합뉴스
  • 버려지는 음식물 매년 13억t

    매년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음식물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13억 t 정도가 쓰레기통에 버려지거나 유실되고 있다고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11일 밝혔다.이탈리아 로마에 본부를 둔 FAO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활용가능한 자연자원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늘어

    2011-05-11 연합뉴스
  • 소림사, 주지 성매매 의혹에 '발끈'

    중국 무술 쿵후(功夫)의 발원지로 알려진 중국 허난성 소림사(少林寺)의 주지가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다는 글이 인터넷에서 돌자 소림사는 사실무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11일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에서는 소림사 주지인 스융신(釋永信.46)이 돈을 주고 여성과

    2011-05-11 연합뉴스
  • 일본 대지진, 한국인 추가 사망확인

    외교통상부(장관 김성환)는 11일 “일본 동북지역 지진․해일로 인한 우리국민 사망자가 1명 더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11-05-11 전경웅 기자
  • "자금성이 털렸다" 중국 공안 '발칵'

    중국 자금성(현 고궁박물관)에 도둑이 들어 특별전시 중이던 예술품 수십억원 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해 중국 공안당국이 발칵 뒤집혔다.11일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전날 중국의 일부 인터넷 게시판과 마이크로 블로그인 웨이보(微博)에는 '절대 내부소식.

    2011-05-1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