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간 큰 강도' 경비회사서 현금 86억원 강탈

    도쿄의 한 경비회사 영업소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현금 6억4천만엔(약 86억원)을 강탈해 도주했다.13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12일 새벽 도쿄도 다치카와(立川)시에 있는 경비회사 '니치게쓰경비보장' 다치카와 영업소에 2명의 남자가 침입해 경비원(36)의 손을 테이프로

    2011-05-13 연합뉴스
  • 美 론 폴 의원 "빈 라덴 생포했어야"

     미국 의회에서 `괴짜'로 통하는 론 폴(공화.텍사스) 하원의원은 미군 특수부대가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하지 말고 생포했어야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12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보수적 유권자단체인 티파티의 정신적 지주로 불려온 폴 의원은 한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2011-05-13 연합뉴스
  • 뉴욕 유대교회 테러모의 남성 2명 체포

    뉴욕시의 유대교회에 대해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11일 밤(이하 현지시간) 남성 2명이 체포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12일 보도했다.용의자 가운데 한 명은 알제리계로 아흐메드 페르하니(26)라는 이름을 가졌고, 다른 한 명은 모로코계로 모하메드 맘두로 알려졌다.하지만 둘 모

    2011-05-13 연합뉴스
  • "브라질, 완성차.부품.타이어 수입규제"

    브라질 정부가 완성차와 자동차 부품 수입 규제에 나섰다.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 등 브라질 언론은 12일 개발산업통상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완성차와 자동차 부품, 타이어 등의 수입 요건이 지난 10일부터 강화됐다고 보도했다.지금까지는 완성차와 부품, 타이어를 수입할

    2011-05-13 연합뉴스
  • 혼다, 브라질공장 대량해고 움직임

    혼다 자동차가 브라질 내 생산공장 근로자들을 대량 해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12일 경제 전문 일간지 발로르(Valor) 등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혼다는 상파울루 주 수마레 지역에 있는 생산공장 근로자 1천270명을 해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일본에서 강

    2011-05-13 연합뉴스
  • HSBC, 세계 소매영업망 대폭 구조조정

    `세계 속의 지역 은행(the world's local bank)'을 구호로 내걸고 전 세계에서 영업망을 늘려왔던 HSBC가 소매 영업망에 대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했다. 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튜어트 걸리버 HSBC 최고경영자(CEO)는 지

    2011-05-13 연합뉴스
  • 이집트, IMF에 구제금융 요청

    국제통화기금(IMF)은 12일 이집트가 구제금융을 요청해 수도 카이로에 협의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IMF의 캐롤라인 앳킨슨 대변인이 밝혔다.앳킨슨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집트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었다면서 "이집트 당국은 지금부터 2012년 6월까지 100억∼

    2011-05-13 연합뉴스
  • 91세 나치수용소경비원에 징역 5년형

    독일 법원은 12일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강제수용소의 경비원으로 일했던 존 뎀얀유크(91)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우크라이나 출신인 뎀얀유크는 1943년 3월부터 9월까지 폴란드 소비보르 수용소의 경비원으로 일하면서 2만8천60건에 이르는 유대인 살해 사건의

    2011-05-12 연합뉴스
  • "푸틴은 사도 바울의 환생" 러 사이비 종파 출현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바탕으로 내년 대선 재출마까지 노리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종교적 숭배의 대상으로까지 떠올랐다.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러시아 중부도시 니즈니노보고로드 인근의 '볼샤야 옐냐'

    2011-05-12 연합뉴스
  • 中투먼, 막걸리제조법 무형문화재로 보호

    중국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 투먼(圖們)시가 우리 민족의 전통 술인 막걸리의 제조법을 무형문화재로 지정, 3년째 맥을 잇는데 힘쓰고 있다고 연변인터넷방송이 12일 보도했다.투먼시는 2008년 조선족의 막걸리 제조법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기능 보유자를 선발해 막걸리 보

    2011-05-12 연합뉴스
  • 앤디 워홀 자화상 3천800만달러에 팔려

    앤디 워홀의 첫 자화상이 11일 그의 자화상으로는 사상 최고가인 3천844만달러에 거래되는 등 올 봄 세계미술 시장이 뚜렷이 활기를 되찾고있다.선글라스를 쓰고 트렌치코트를 입은 워홀을 실크스크린으로 네개의 패널에 담아낸 이 푸른색 계열의 자화상은 1963년부터 1964

    2011-05-12 연합뉴스
  • "한국서 국제테러 가능성 배제못해"

     미국의 핵문제 전문가인 매튜 번 하버드대 교수는 12일 "한국이 국제 테러리스트들의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번 교수는 이날 서울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에서 한국과 미국의 핵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차 한ㆍ미 핵안보 전문가대

    2011-05-12 연합뉴스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는 31억원 람보르기니

     (사진 데일리 메일 캡처)이탈리아 람보르기니의 초경량 수퍼카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에 등극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1일 보도했다. 가격은 177만 파운드(약 31억3000만원).세스토 엘레멘토는 지난해 10월 프

    2011-05-12 전경웅 기자
  • 발레하는 인도네시아 정글 개미

    인도네시아의 정글 개미가 외발로 선채 마치 발레리나가 발레를 하듯, 피규어스케이트 선수가 얼음을 미끄러지듯 아름다운 균형미를 자랑하고 있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은 인도네시아 한 농촌에서 로베르투스 아궁 수디아트모코 라는 사나이가 우연히 별난 개미를 발견, 카메라에

    2011-05-12 박모금 기자
  • 휘트니 휴스턴이 빈 라덴의 '연인'이었다?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이 오사마 빈 라덴의 '연인'이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유코피아닷컴은 12일 “아프리카 수단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콜라 부프(37)가 자신도 모로코의 한 호텔에 감금돼 빈 라덴에 강간당했다”며 “휴스턴은 10년 전 4개월 동안이나 빈 라

    2011-05-12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