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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마약검사가 마약 거래하다 쇠고랑
미국에서 패리스 힐튼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의 마약사건을 맡았던 검사가 뒤로 몰래 마약을 구매한 사실이 들통 나 쇠고랑을 찼다.22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네바다 주 클라크 카운티의 데이비드 슈베르트(47) 부검사장은 지난 19일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인근에서 마약
2011-03-23 연합뉴스 -
“러시아인들, 훈춘서 부동산 구매붐…왜?”
중국의 두만강유역 개발계획인 '창지투(長吉圖.창춘-지린-두만강) 개방선도구'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창지투의 대외무역 거점으로 부상한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 훈춘(琿春)에서 러시아인들이 앞다퉈 부동산 구매에 나서고 있다고 연변일보가 22일 보도했다.신문은 그동안 훈춘에 러
2011-03-22 연합뉴스 -
구자철 '미친 드리블' "대체 어디까지 간거야?"
분데스리가 구자철(22.볼프스부르크)의 폭풍 드리블이 화제다.구자철은 21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4분 교체 투입됐다. 최근 5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구자철은 그라운드를
2011-03-21 황소영 기자 -
리비아 사태, 5대 시나리오
리비아는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대 리비아 군사작전이 지난 19일 시작되면서 내전에서 국제전으로 비화한 리비아 사태는 현재 누구도 결말을 예단키 어려운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다음은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로이터 등 서방 매체들이 예상하는 리
2011-03-21 연합뉴스 -
“리비아 대공망 와해…카다피 텐트 옆 건물 폭격”
미국과 영국 등 서방은 리비아 공습으로 대공망을 마비시켰다며 이번 군사작전을 '일단은 성공적'이라고 자평했다.동맹군 측은 또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관저 내 행정건물을 폭격해 지휘통제센터도 파괴했다고 20일 밝혔다.미 국방부 대변인 빌 고트니 해군 중장은 1차 공습
2011-03-21 연합뉴스 -
카다피 아들 "아버지가 물러난다고? 왜?"
“다국적군의 군사작전에 놀랐으나 아버지가 퇴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아들이자 정부 2인자인 세이프 알-이슬람은 20일(현지시각) 미국 ABC 방송의 분쟁 전문기자 크리스티안 아만포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 우리는 미
2011-03-21 전경웅 기자 -
대만 지진 발생, 아시아가 위태롭다고?
일본 대지진에 이어 대만과 필리핀에서도 규모 5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다.21일 외신들에 따르면 대만에서 지난 20일 오후 5시께부터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같은 날 필리핀 앞바다에서 규모 6의 강진이 일어났다.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도 진동이 감지된 것으로 알
2011-03-21 박모금 기자 -
첼시, 맨시티에 2-0 완승…리그 3위 탈환
첼시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꺾고 3위로 올라섰다.첼시는 2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맨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다비드 루이스와 미드필더 하미레스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2011-03-21 황소영 기자 -
英, 리비아 공습 재개..카다피 관저 파괴
영국이 리비아의 방공 시스템을 파괴하기 위해 미사일 공습을 재개했다고 영국 국방부가 20일(현지시각) 밝혔다.존 로리머 영국군 소장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영국이 두 번째로 토마호크 미사일을 지중해에 있는 트라팔가급 잠수함에서 발사했다"고 밝혔다.로리머 소장은 "영국과
2011-03-21 연합뉴스 -
최영함, 이집트 근해서 리비아 투입 대기
리비아 교민 철수를 지원하고 아덴만으로 향하던 최영함(4,500톤 급)이 20일 항로를 바꿔 이집트 인근 공해상에서 대기하고 있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전했다.
2011-03-20 전경웅 기자 -
4호기 냉각수 투입, 원전 상황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4호기에 냉각수 투입 작전이 계속되고 있다.20일 NHK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자위대는 이날 오전 8시께부터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4호기의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수조에 냉각수를 투입하기 시작했다. 4호기는 현재 원자로 가
2011-03-20 박모금 기자 -
日 “원전, 방사성 가스 강제배출 예정”
일본 원전의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원자력안전보안원은 20일 낮 기자회견을 갖고 “(냉각수 투입에도 불구하고)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압력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1-03-20 전경웅 기자 -
日 경찰 “사체 1만5000구 수용 시설 필요”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 10일째를 맞은 20일 현재 사망 8133명 행방불명 1만 2272명의 피해가 집계됐다고 일본경찰이 밝혔다. 대피소에는 또 36만명이 수용돼 있다.시사통신은 “미야기현 경찰 다케우치 본부장이 이날 지진 등으로 인한 희생자의 사체를 1만 5000구
2011-03-20 온종림 기자 -
시랜드공국 “1200억원에 나라를 팝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를 1200억원에 팝니다.”
2011-03-20 최유경 기자 -
마릴린 먼로 마지막 토플리스 사진 경매
미국의 '섹스 심볼' 마릴린 먼로가 생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토플리스 사진이 경매에 나왔다고 프레스1이 20일 전했다. 출품된 사진은 먼로가 사망 6주 전에 촬영한 것으로, 토플리스 차림에서 투명 스카프 하나로 가슴을 절묘하게 가린 것이다. 사진작가 버트 스턴은 "마지막
2011-03-20 온종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