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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특검, 새 특검보로 박노수·김경호 변호사 임명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26일 새 특별검사보로 박노수 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와 김경호 변호사(22기) 등 2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박 특검보는 2002년 서울지방법원(서울중앙지법의 전신)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한 후 2017년 전주지법 남원지원장, 2019

    2025-10-26 이지성 기자
  • APEC 앞두고 '사제총기' 첩보 입수 … 경찰, 본격 수사 착수

    이번 주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찰이 사제총기 제작 가능성에 대한 첩보를 입수해 전국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달 말 관세청으로부터 사제총기 제작에 악용될 수 있는 부품

    2025-10-26 김진희 기자
  • 경찰, 내일 '강압 체포 논란' 이진숙 3차 소환 조사 벌인다

    경찰이 오는 27일 오후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3차 소환 조사에 나선다.2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27일 오후 1시 이 전 위원장을 영등포경찰서로 불러 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경찰은 이 전 위원장이 지난해 9~

    2025-10-26 김진희 기자
  • 오세훈, '명태균 폭로'에 입 열었다 … "황금폰 있었다면 벌써 기소됐을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감장에서 불거진 명태균 씨의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오 시장은 25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명 씨가 주장한 '7차례 만남', '아파트 약속', '비공표 여론조사 대납', '김영선 전 의원과의

    2025-10-25 김승환 기자
  • '명태균쇼'로 변질한 서울시 국감 … 국감 이후 빨라지는 지방선거 시계

    정기국회의 연중 최대 이벤트인 국정감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정치권에서는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세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은 국감에서 '명태균 카드'까지 꺼내들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공세에 집중했고 야권은 오 시장과 서울 재개발 현장을 찾아

    2025-10-25 김승환 기자
  • [속보] 보이스피싱 당한 70대女, 금값 상승으로 오히려 1억 벌었다

    2025-10-25 김동우 기자
  • 서울경찰,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돌입 … 이태원·홍대 등 8곳 집중관리

    서울경찰청이 오는 31일 핼러윈을 앞두고 도심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경찰은 다음 달 2일까지를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총 4922명의 경찰관을 투입한다고 밝혔다.특히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금요일과 토요일 밤을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해 평소보다 배치 인원을

    2025-10-25 김승환 기자
  • APEC 경호에 서울기동대 대규모 투입 … 핼러윈 인파 관리 공백 우려 제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찰이 경주 지역에 대규모 병력을 투입하면서 서울 도심의 경비 공백을 막기 위한 임시 편성 부대가 투입된다.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산하 31개 경찰서의 형사·수사·범죄예방·여성청소년과 인력을 차출해 임시편성부

    2025-10-25 김승환 기자
  • 경찰 경무관급 간부 51명, 금요일 밤 기습 인사 단행 … '백해룡 외압' 의혹 간부 포함 핵심 보직 대폭 물갈이

    경찰청이 24일 늦은 밤 전국 최대 규모 지방청인 서울경찰청의 핵심 수사 라인을 전격 교체하는 등 경무관급 간부 51명에 대한 기습 인사를 단행했다.경찰이 금요일 밤에 대규모 간부 인사를 단행한 것은 전례가 드문 일로 경찰 안팎에서는 이재명 정부가 검찰청 해체를 앞두고

    2025-10-25 김승환 기자
  • 미래에셋 계열사, '총수 일가 부당지원' 2심도 무죄

    미래에셋 계열사들이 총수 일가가 운영하는 골프장을 부당 지원했다는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3부(최진숙·차승환·최해일 부장판사)는 24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생명보험에 대해 1심과 동일

    2025-10-24 정경진 기자
  • 경찰청,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24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13명의 수상자가 상장과 총 1980만 원의 상금을 수여받았다. 경찰청과 과기정통부는 2015년부터 매년 전 국

    2025-10-24 김동우 기자
  •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아니고 빌려준 것, 공소 기각해야" … 내달 정식 재판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 측이 "이 사건은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의 수사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공소를 기각해야 한다"고 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이현경)는 2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김씨의 두 번째 공판준

    2025-10-24 이기명 기자
  • 2025 국정감사

    국감장 등장한 '이재명 홍위병' … 조원철 법제처장 "李 대통령 12개 혐의 모두 무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원철 법제처장을 둘러싼 공직 중립성과 이해충돌 논란이 24일 정점으로 치달았다.이 날 조 처장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 12개 혐의 모두 무죄라고 본다", "검찰이 무고한 대통령을 남용 기소했다" 등 발언을 내놓자, 야당은 "공직 중립

    2025-10-24 정경진 기자
  • 수도권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 적발 … 661명 검거, 17명은 공직자

    경찰이 수도권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를 적발해 업주와 성매수 남성 590명 등 총 661여명을 검거했다. 검거된 성매수 남성 중 17명은 공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경찰청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A(30대)씨를 구속하고 실장

    2025-10-24 김동우 기자
  • 경찰청-KAIST, 'AI 치안 혁신' 위해 맞손 … 공동 컨퍼런스 개최

    경찰청과 KAIST가 24일 오후 2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경찰청-KAIST 공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에는 경찰청과 KAIST 관계자, ㈜펀진·㈜S2W·니어스랩 등 국내 AI 전문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현장 경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10-24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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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화: 요즘 어용 나팔수들 정말 많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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