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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강정구 직위해제 정당하다"
동국대 교수 강정구씨가 자신에 대한 대학 이사회의 직위해제 결정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7일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재판장 송진현)는 이날 “강씨는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교원을 직위해제할 수 있게 한 사립학교법 규정을 근거로
2006-03-08 송수연 -
"사학자율 위해서는 사학법 자체를 없애야"
한나라당이 지난달 24일 국회에 제출한 사학법 재개정안에 대한 공청회가 6일 서울 장충동 분도빌딩에서 열렸다. 6일 서울 장충동에서 한나라당의 사학법 재개정안에 대한
2006-03-07 이주영 -
'뉴라이트' 교장·교감 모임도 뜬다
뉴라이트 성향의 교장·교감 모임이 발족된다.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상임대표 조전혁, 이하 교육연합)은 10일 자유주의교육경영포럼(준비위원장 조형래, 이하 경영포럼)을 결성하고 첫 포럼을 갖는다.경영포럼은 평교사들이 중심이 된 뉴라이트 교원노
2006-03-07 이주영 -
긴장 풀린 사람은 이명박 시장 자신이다
조선일보 7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출입기자들을 만나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노는 것, 춤추는 것을 좋아하니 서울시장이 되면 공무원들은 매일 놀 수 있어 좋아할 것”이라
2006-03-07 -
운동권·재야출신, 그들도 재산이 늘었다
중앙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그들도 재산이 늘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고위 공직자들의 평균재산은 10억원 정도이고 그들 중 26%는 1년 동안 재산을 1억원이나 늘린 것으로 집계됐다. 서민들에게는 엄청나게
2006-03-07 -
온화한 인상 원자바오, 성난얼굴 이해찬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규민 경제대기자가 쓴 칼럼 '이해찬과 원자바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가 11년 된 낡은 잠바를 입고 행사장에 나타나 그 나라 인민을 감동시켰을 때 한국의 이해찬 국무총리
2006-03-07 -
"납북자 486명, 정당들은 뭐했나"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이 6일 각 정당에 납북 가족의 생사 확인과 송환을 요청하고 납북자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이 단체는 이날 공개 질의서를 통해 “1955년부터 2005년까지 총 486명이 납치됐는데
2006-03-07 이주영 -
이 한나라당을 어찌 할꼬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을 어찌 하면 좋을 것인가? 옛날에 국민은 자유당이 싫으면 민주당을 따라가면 되었다. 유신이 싫었을 때도 전통야당을 따라가면 되었고, 신군부가 싫
2006-03-07 -
전남대 동창회 "총장 면박준 이해찬 사과해라"
전남대학교 총동창회가 모교 총장에게 면박을 준 이해찬 국무총리에게 사과를 촉구했다. 전남대 총동창회는 6일 “최근 전남 곡성군을 방문해 강정채 전남대 총장에게 면박성 발언을 한 이 총리의 사과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총리실에 전달했다”고
2006-03-06 -
한기총, 사학법재개정 다시 탄력받는다
사학법 재개정을 위한 한기총의 행보가 다시 탄력을 받게됐다. 지난해 말 발족 후 이렇다 할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던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이하 국민본부)가 6일 본부장에 안영로 목사(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를 위촉하고 조직을 재정비했다.
2006-03-06 이주영 -
'잃어버린 외교 3년'의 교훈
중앙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안희창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5년 8월 노무현 대통령이 국제정치, 북한 전공 학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었을 때의 일이다.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
2006-03-06 -
DJ 방북, 서울이든 평양이든 흥분말라
중앙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고문인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쓴 시론 'DJ 방북에 바라는 것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양 방문을 5월 지방선거 이후로 늦춘다는 소식은 여러 면에서 여간 다행한
2006-03-06 -
국민 경멸하는 이해찬은 참여정부의 얼굴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서지문 고려대 영문과 교수가 쓴 시론 '이해찬의 얼굴, 참여정부의 얼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해찬 총리가 3·1절 골프 물의와 관련해서 자신의 거취문제를 숙고 중이라는 소식이
2006-03-06 -
"좌파정권에 휘둘려서는 미래없다"
지난달 20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함께 '당대당 통합'을 전격 발표한 자유민주연합 김학원 대표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는 'JP와의 불화설'을 일축하면서, 이번 '한-자 통합'이 충청권에서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김 대표는 3일 뉴데일리 김영한
2006-03-04 이길호 -
경제 애국주의의 득세
중앙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석환 논설위원 겸 순회특파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달 21일 러시아에선 군용·민수용 항공기 제작사를 모두 통합해 하나의 거대 국영항공사를 만드는 법안이 통과됐다. 비슷한 시기
200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