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업 지도부에 속았다”는 철도 노조원들

    동아일보 5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국고속철도(KTX) 기관사들이 어제 새벽 업무 복귀 신청을 하면서 “지도부의 선동에 휘둘리지 않겠다. 조합원들은 지도부에 속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2006-03-04
  • 무슨 혁신했기에 ‘혁신리더’라고 자랑하나

    동아일보 4일자에 실린 사설 <무슨 정부혁신 했길래 '혁신리더'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5·31지방선거 후보 차출을 위한 개각에 대해 김완기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은 “(새 장관 후보) 4명 모두 혁신리더를

    2006-03-04
  • 자유시민연대, 북한인권위원회 창립

    자유시민연대(공동의장 정기승)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인권위원회(위원장 류천종 목사) 창립대회를 갖고 앞으로 한국 사회에 북한 인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국 역사상 최초로 열린 프리덤하우스의 북한 인권대

    2006-03-03 이주영
  • 기독교 정치지도자 육성할 아카데미 개설

    기독교적 가치를 현실에서 실천해 나갈 기독교 지도자를 육성하는 아카데미가 개설된다.2003년 '공의(公義:선악의 제재를 공평하게 하는 하나님의 적극적인 품성을 뜻하는 말)로운 한국 정치를 구현하겠다'는 목적으로 출범한 공의정치실천연대(공동대표 손봉호)는 2일 &lsqu

    2006-03-03 이주영
  • '뉴라이트 출마안돼'vs'말릴수없다'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뉴라이트 성향 단체들의 행보가 갈리고 있다.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는 2일 5.31지방선거에서 ‘뉴라이트’의 이름을 업고 출마하려는 후보자들을 경계하는 논평을 냈다. 자유주의연대는 이날 &ldq

    2006-03-03 이주영
  • 교육부장관의 ‘대학억누르기, 전교조모시기’

    동아일보 3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진표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주요 사립대 총장들을 잇달아 만나 2008학년도 입시안에 대해 ‘내신 반영비율을 높여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말이 ‘협조 요청

    2006-03-03
  • 정치인 당신들 정신연령은 몇 살이오?

    중앙일보 3일자 오피니어면에 이 신문 김영희 국제문제 대기자가 쓴 칼럼 '정치인들 정신연령은 몇 살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인간은 언어능력(Speech)을 타고났다. 케케묵은 소리 같지만 이것이 고대 그리스 철학

    2006-03-03
  • 정부만 빼놓고 고교생도 다 안다

    조선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경제초점'란에 이 신문 박정훈 경제부장이 쓴 '고교생도 아는데 정부만 모르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작은 정부가 효율적이라고 배웠는데요….” 고교 1년생의 돌연한 질

    2006-03-03
  • 한나라당은 아직 여당

    중앙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서울에서는 야당, 지역에서는 여당'."한나라당은 도대체 왜 이런가"라는 질문에 수도권에 지

    2006-03-02
  • 집표원(集票員)으로 가는 장관들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송영언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재용 환경부 장관의 이력은 다채롭다. 치과 의사인 그는 극단과 시민단체 대표, 대구 남구청장을 지냈고 2002년 대구시

    2006-03-02
  • 루아얄과 강금실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이 신문 방형남 편집국 부국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요즘 프랑스에선 한 여성이 무섭게 뜨고 있다. 내년 대통령 선거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대상으로 실

    2006-03-02
  • 이 총리의 ‘독한 표정’ 보는 국민 기분

    동아일보 2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그제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선거관리를 총괄하는 총리와 법무부 장관이 모두 열린우리당 당원이다. 선거가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겠느냐”고 이해찬

    2006-03-02
  • "보수세력 연방제시도 반드시 막아야"

    제 87회 3.1절을 맞은 1일, 보수단체들의 연합체인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와 반핵반김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김현욱, 이하 국민협의회)가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각각 ‘연방제 적화음모 저지 국민대회(국민행동본부)’, ‘3.1절

    2006-03-01 이주영
  • 지만원 “인터넷게임에 왜 내얼굴이 나와”

    군사평론가 지만원씨가 한 인터넷 게임이 자신의 얼굴을 무단 도용했다며 중단해 줄 것을 요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씨는 28일 이메일을 통해 KBS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의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된 ‘불멸의 이순신 인터넷 게임&rsqu

    2006-03-01 강미림
  • 3년 전보다 행복하신가요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 '노트북을 열며'란에 이 신문 김종혁 정책사회 데스크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워싱턴 특파원으로 발령받아 나갔던 것이 2003년 2월,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식 직전이었다. 정확

    200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