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평생을 책임져”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김순덕 칼럼'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부모 반대를 무릅쓰고 연애결혼한 여자는 친정 갈 때 제일 속상하다. “그러게 내가 뭐랬니” 소리 무서워 남편 욕도 못

    2005-12-16
  • 추장의 아들 넬슨 만델라

    중앙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이관열 강원대 교수(언론학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가 사람인가, 아니면 신인가. 호모사피엔스에서 진화한 인류라는 종에 속하는, 육신을 가진 사람 맞는가. 어떻게 3세기 이상 지배

    2005-12-16
  • 여야, '중도'로 가겠다지만…

    조선일보 16일자 오피닌언면에 이래영 고려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국의 정치권이 국민들에게 불신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거대 정당들이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는 새로운 이념적 정체성을 갖고 있지

    2005-12-16
  • "황우석 논문에 줄기세포 없다"

    황우석 교수가 '사이언스'논문을 철회했다. 한겨레신문 인터넷판은 15일 밤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이 이날 한겨레신문과의 통화에서 '황 교수팀의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 줄기세포가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2005-12-15 염동현
  • 뉴라이트네트워크 "사학법엔 우리 교육미래 없다"

    개정 사학법에 대한 저항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뉴라이트네트워크(대표 신지호)는 15일 “시대 역행적인 반민주적 시도”라며 사학법 개정안의 전면 무효를 주장했다.뉴라이트네트워크는 이날 논평을 통해 “극소소의 비리 사학을 빌미로 사학 전반

    2005-12-15 이주영
  • 이명박 차기대권후보 선호도 1위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고건 전 국무총리를 제치고 차기 대권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1위로 올라섰다. 한국 여론조사연구소(KSOI)가 지난 13일 실시해 15일 발표한 데 따르면 이 시장은 25.6%의 지지를 받아 23.8%의 지지율을 나타낸 고 전 총리를 앞섰다.

    2005-12-15 강미림
  • 서울 361개 사학 "신입생 안받겠다"

    …서울에 있는 361개 사립학교들이 1일 사학법 개정안 국회통과에 반발, 2006학년도 신입생 배정 전면 거부를 결의하며 정부를 압박하고 나섰다. 현재 재학생들만 졸업하면 자연스럽게 폐교하는 순서를 밟겠다는 것이다.  151개 법인에 361개 학교

    2005-12-15 송수연
  • “대한민국 건국이 '일부세력에 의한 사건'이냐"

    교과서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모색을 표방하는 ‘교과서 포럼(공동대표 박효종∙이영훈)’은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달 22일 전국의 고등학교에 배포한 ‘근∙현대사 교수∙학습자료(이하 학습자료)’

    2005-12-15 강미림
  • 류근일 '민중의소리' 명예훼손 고발

    조선일보 전 주필 류근일씨가 12일 좌파 인터넷매체 ‘민중의 소리’의 윤원석 대표이사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남부지검에 형사고발했다.민중의 소리는 지난 8일 ‘황장엽 “북 인권대회 김정일 정권 타격 계기”&rsq

    2005-12-15 이주영
  • ‘좌파 업자들’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송문홍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난달 96세로 타계한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자서전에는 부친의 친구였던 오스트리아 귀족에 관한

    2005-12-15
  • 뉴라이트운동 이렇게

    국민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전문가 시각'란에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인 김성이 이화여대 교수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나라가 IMF 관리 체제로 들어간 첫해인 1998년은 정말 경제가 어려웠었다. 이전만 하더라도 많은 학생들이 외국에

    2005-12-15
  • 전교조, 대안을 만들자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서강대 겸임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교육으로 흥한 나라, 교육으로 망해간다”는 탄식과 한숨이 방방곡곡에 메아리치고 있다. 전쟁의 폐허

    2005-12-15
  • 천주교계 "대통령이 거부권행사해라"

    범 종교계가 열린우리당이 의해 강행처리한 사립학교법에 강력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계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하고 나섰다.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는 14일 천주교 주교회의에서 사학법과 관련한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회의에는 서울대교

    2005-12-14 이길호
  • “노씨는 분명히 잘못 뽑힌 대통령”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13일 “한국의 국가적 위기는 김대중씨가 그 원인을 제공했고 그 뒤를 이은 노무현씨가 그 위기 상황을 심화시켰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더니’란 제목의

    2005-12-14 정경준
  • "전교조 방치하면 30년후 큰 재앙될것"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사학법 개정안 저지를 위해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당운을 걸고 장외투쟁에 나선 가운데 박대표 팬클럽인 박사모(대표 정광용)가 든든한 우군으로서 이번 투쟁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동안 박대표의 후원자로서 비교적 조용한 활동을 벌

    2005-12-14 이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