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법은 무섭고, 한국법은 우습다는 시위대

    조선일보 14일 사설 '미국법은 무섭고, 한국법은 우습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노총·전교조·참여연대 등 300여 단체가 모여 만든 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12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2006-07-14
  • 노인전용 119구급차 운영

    금년도 상반기 노인성 질환자의 구급대 이용률이 58%로 전체 구급환자중 1위를 차지한 전라남도 영광소방서는 13일 매년 구급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노인 전용구급차(Silver Ambulance)를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노인 전용구급차는 65세 이상의

    2006-07-13 남정일
  • 영화 '한반도'에 한반도는 없다

    중앙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노트북을 열며'란에 이 신문 박정호 문화스포츠부문 차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한민국'이 휩쓸고 간 자리에 '한반도'가 요동치고 있다. 월드컵의 환호는 가라앉고 미사일의 긴장은 높아졌다. 일본에서는

    2006-07-13
  • 제 식구가 평가한 시민단체 보조금 지원

    ‘평택 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평택범대위)’ 자문 변호사가 정부 보조금 지원단체를 결정하는 행정자치부의 위원으로 평택범대위 소속 단체를 지원단체로 결정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이상배 의원이

    2006-07-13 강미림
  • 박사모, '에위니아' 구호활동 적극 나서

    박사모가 바쁘다. 7.11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적극 참여했던 박사모가 이번에는 제 3호 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재난 구호에 나섰다.지난 5일 긴급 재난구호 대책본부 발족을 선언하고, 재난 발생시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설 방침을 밝힌 박사모는 태풍 '에위니아'

    2006-07-12 이길호
  • 얼굴만 잘생긴 오세훈을 잘못 뽑은건 아닐까

    중앙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훈범 논설위원이 쓴 <'잘못 뽑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얼마 전 한국인 이다도시에게 프랑스인 아버지가 근심스러운 표정으로 묻더란다. "너, 요즘 무슨

    2006-07-11
  • '에위니아' 대비 비상근무

    전라남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에서는 매시간 11km로 북서진하고 있는 제 3호 태풍 '에위니아'가 11일부터 영광, 함평지역 주민들에 피해가 갈 것에 대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영광소방서는 강한 바람과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9일부터

    2006-07-10 남정일
  • "이런 사학법이면 차라리 학교 헌납하자"

    지난 1일자로 시행된 개방형 이사제를 골자로 한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거세지고 있다. 사립학교 재단을 비롯한 교육계와 가톨릭, 시민단체 등이 정치권에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

    2006-07-07 강미림
  • '전교조의 배신자' 김진경이 설 자리

    중앙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노재현 문화·스포츠 에디터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시인이자 동화작가, 그리고 교육운동가로도 알려진 김진경(53)씨가 지난해 5월 청와대 교육문화비서관에 내정되자 한 신문은 사설에서

    2006-07-07
  • 박사모, 봉사활동으로 '대권홍보'

    박사모가 긴급 재난구호 대책본부를 발족, 구호 봉사활동을 한다고 밝히고 회원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한나라당 '빅3' 중 아직 뚜렷한 행보를 보이지않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를 대신해 팬클럽이 먼저 나서 '봉사'라는 아이템으로 대권홍보에 나선다는 전략인 셈이다.박사모는 5

    2006-07-06 이길호
  • 이기명, 아들 성추행엔 침묵

    출입처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밤늦게까지 술자리를 강요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MBC 이모 기자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노빠 논객' 이기명씨의 장남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 이씨는 한

    2006-07-06 강미림
  • 서울대생 '노무현 말솜씨도 이젠 비호감'

    집권 4년 차를 맞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서울대학생의 지지도가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2년 말 대선 당시 이 학교 학생의 56%가 노 대통령을 지지했던 것과 큰 대조를 보이는 대목이다.김광웅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5일 노 정권 초기인 2

    2006-07-06 강미림
  • 장마땐 골다공증 더욱 조심 조심~

    골다공증(骨多孔症)은 글자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골절이 쉽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1995년 세계보건기구에서는 골다공증을 “골량이 감소하고 골의 미세구조에 이상이 생겨 골절이 발생하기 쉽고 골이 부서지기 쉬운 전신적인 골격계의 질환”

    2006-07-06 박은주
  • 친북단체"미사일발사는 자위조치"파문

    한국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는 과격 친북단체인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옹호하는 내용의 논평을 발표해 파문이 예상된다.실천연대는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저지 불법폭력시위에 적극 가담했으며, '한반도 평화포럼 및 시민캠페인'을 수행한다는

    2006-07-05 이길호
  • 중형헬기, 항공방제 업무로 전환

    산림항공관리소 진천지소(지소장 김한규)는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비행과 산불진화 임무를 수행하던 중형헬기(ANSAT)를 7월 한달간 항공방제 임무로 전환해 운영한다.진천지소는 4일 중형헬기를 동원, 3일부터 16일까지 충남 천안을 비롯한 공주·청양 등 밤나무집

    2006-07-04 최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