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시민은 몇안되는데 조직만 큰 시민단체

    문화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권오용 변호사가 쓴 '시민단체의 상업주의 우려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참여연대가 사무실로 쓸 건물의 부지를 구입한 사실이 보도돼 시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보다 앞서 이 단체는 사무실 건물

    2006-07-04
  • 외국인 의사, 내년 3월 부터 국내 병원서 진료 가능

    내년 3월부터는 외국에서 의료인 면허를 취득한 외국인 의사의 경우 국내 병원과 종합병원에 고용돼 자국민과 동일 언어권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료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일 입법예고해 오는 24일까지 관련단체 등의

    2006-07-04 김정섭
  • 시민단체의 힘은 '무소유'에서 나온다

    조선일보 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참여연대가 서울 종로구 통인동의 150평 땅을 24억6000만원에 사들여 지하1층·지상5층짜리 자체 건물을 짓고 있다고 한다. 참여연대는 그동안 건물 이전에 대비해 모아왔던 12억원, 올

    2006-07-04
  • 김병준과 말맞추던 참여연대의 25억 땅 구입

    동아일보 4일 사설 '참여연대 25억 빌딩부지 구입 석연치 않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사무실 이전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4월 ‘후원의 밤’을 열었던 참여연대가 5월 25억 원 상당의 토지(서울 종로구

    2006-07-04
  • 7월 어린이 불장난 화재주의

    전라남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가 최근 3년간 화재통계의 분석을 바탕으로 월별, 계절별, 주기별 화재 특성을 파악해 화재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피해 감소를 위한 월별 화재예방에 관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영광소방서는 3일 7월의

    2006-07-03 남정일
  • 잘나가는 친여단체 '땅사고 빌딩짓고'

    시민단체들이 잘 나가고 있다. 진보성향을 띤 몇몇 시민단체들이 수십억원대의 사옥을 준비하는가 하면, 집권여당의 시책에 적극 동조한 시민단체 인사들은 정부기구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다. 한 단체의 빌딩마련을 위한 건립추진위원회에는 청와대, 정부인사와 여당 소속 의

    2006-07-03 이길호
  • 해양경찰, 내수면까지 맡아주마!!

    부산해양경찰서 해양오염관리과가 지난 4월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사상구 학장 배수 펌프장 내 배수지에 원인 미상의 벙커A유 1.5톤 가량의 오염물질을 긴급방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해양경찰은 해수면의 방제작업을 맡고, 내수면은 관할 기관에서 맡

    2006-06-30 김현종
  • 정권이 오죽 못났으면 아줌마하고 싸울까

    중앙일보 29일자 오피니어면 '중앙시평'란에 전상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쓴 <'부녀회 손보기'는 적반하장격>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방선거 참패에도 불구하고 집권세력은 현재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유지할 태세다. 선거

    2006-06-29
  • 노정권은 빼고 '진보'는 다 단결해야 된다

    한겨레신문 29일자 여론면에 이 신문 손석춘 기획위원이 쓴 <왜 ‘모든 진보는 단결’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절망스럽다. 유월항쟁에 몸을 던졌던 한 40대의 회고다. 지금도 운동을 하고

    2006-06-29
  • '진보'들아, 이것이 살길이다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좋은정책포럼 공동대표인 김형기 경북대 교수가 쓴 시론 '진보가 다시 사는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중도개혁 열린우리당의 참패와 진보 민주노동당의 부진, 보수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난 5&m

    2006-06-28
  • 다부동의 열네살 국군 "내짧은 인생을 조국에"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열네 살 소년병을 아십니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6월 어느 지방도시의 뒷골목. 아침 공기를 가르며 목탁 소리가 울린다. 7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혼자서 목탁을 두드리

    2006-06-28
  • 한국현대사 유린해놓곤 발뺌하는'지식인'리영희

    중앙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 '노트북을열며'란에 이 신문 김진 정치전문기자가 쓴 글 '이영희와 노무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가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영희 전 한양대 교수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상적 대부(代父)라 할 수 있다. 그가 쓴 '전환시

    2006-06-28
  • 중고생이 무슨 죄로 김진표에 휘둘려야 하나

    동아일보 2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제관료 시절에 교육의 경쟁력을 강조했던 김진표 씨가 교육부총리가 되고 나서 평둔화(平鈍化) 코드로 뻗대는 걸 보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국민이 많았다. 그러나 교육 경쟁력 죽이기의 발원지가 청와대였음

    2006-06-28
  • "대통령과 연줄내세우는 재판관은 실격"

    8,9월에 5명의 헌법재판관 임기가 끝나면서 이뤄지는 무더기 인사를 앞두고 현직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이 재판관의 성품으로서 배제해야할 7가지 유형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헌법재판소 황치연(46) 헌법연구관은 27일 연합뉴스에 보낸 기고문에서 "지금까지 국

    2006-06-28
  • "당신들이 나처럼 뙤약볕에 나서 봤나"

    '한나라당이 2007년 대선승리를 위해선 이념적으로 중도로 한 클릭 이동해야 하는데 박근혜 전 대표나 전여옥 의원은 보수적 성향이 강하고 너무 오른쪽으로 치우쳐있다'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들은 5·31지방선거 이후 당의 이념적 변화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이

    2006-06-2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