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부(淸富)' 워런 버핏의 아름다운 기부

    문화일보 27일 사설 '워런 버핏의 기부가 감동적인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미국의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내달부터 자신의 재산 374억달러(약 36조원)를 5개 자선 단체에 기부

    2006-06-27
  • 136만명의 '사학법재개정'목소리

    사립학교법 재개정 여부를 놓고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박종순 목사)와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본부장 안영노 목사)가 26일 사학법 재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국회를

    2006-06-26 정경준
  • 인권위, 국보법 폐지행사에 자금지원

    정부 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보안법 폐지라는 자신들의 입장을 지지하는 한 시민단체의 행사에 자금을 지원키로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25일 “‘인권위원회의 2006년도 인권단체 지원사업 선정결과’를 검토한 결

    2006-06-26 강미림
  • 운동권 386의 '방석' 3개

    문화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데스크 시각'란에 이 신문 조용 편집국 부국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권은 흔히 ‘운동권 정권’ 또는 ‘386 정권’으로 불 린다. 하지만 현 시점에선

    2006-06-24
  • '노정권은 부잣집 망나니 처럼 놀지 말라'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실린 이 신문 강천석 논설주간의 칼럼 '문전옥답 물려줬다 아이들만 버렸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아버지가 어렸을 땐…” 하면, 이마에 짜증 먼저 돋는 게 요즘 아이들

    2006-06-24
  • 북한이나 한나라당이나

    24일자 한겨레신문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성한용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해방 이후 남과 북에 각각 정권이 수립되자 북한은 끊임없이 남한 민중의 봉기를 선동했다. 북한의 이런 노선은 남한의 민주화 운동 세력에 큰 부담

    2006-06-24
  • 이른바 개혁파의 본색 드러낸 임종인

    동아일보 24일자 사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임종인 열린우리당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불만을 품고 막말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지 않던 법제사법위원회에 배정되자 “(상임위 배정을 한) 김한길 원내대표에 대해 증오의 감

    2006-06-24
  • 5년 단임제, 끝낼 때 됐다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실린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의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 12월 누가 대통령 당선자가 되든 그는 정권을 넘겨받을 준비와 함께 2008년 4월 총선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2008년 2월에는 취임 선서

    2006-06-24
  • "나라 안보가 너무 아슬아슬해 견디기 힘들다"

    조선일보 2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방장관을 지낸 조성태 열린우리당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윤광웅 국방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을 2012년까지 미국으로부터 환수할 것이라는 뜻의 답변을 하자 “작전권 환수의 시한을 정하는 게

    2006-06-24
  • 인터넷 정책설문 '그들만의 여론조사'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터넷을 통한 여론조사는 빠르고 저렴하게 여론을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정부 각 부처는 물론이고 언론기관과 사회단체들에 의해 수시로 이용된다.

    2006-06-23
  • 비리 사학과 사학법재개정은 별개

    중앙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감사원이 어제 사학 감사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적발된 사학의 비리 수법을 보면 교비 횡령, 비자금 조성, 불법 금품수수 등 웬만한 기업 비리를 뺨칠 만하다. 검찰은 고발된 사학 비리를 철저하게 조

    2006-06-23
  • 가난한'똘똘이'가 부잣집'띨띨이'에 밀리는교육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상임대표인 조전혁 인천대 교수가 쓴 시론 '김진표식 교육정책의 종착역'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1998년 정부 보고서 첫 장에서 “교육은

    2006-06-23
  • “한국인 미국 비자면제 3~4년 더기다려야”

    “한국인에 대한 미국비자면제 프로그램 적용은 아직 이르다” 내달 15일 한국을 떠나는 주한 미국대사관의 마이클 컬비(Michael Kirby) 총영사가 22일 서울 세종로 주한 미 대사관에서 가진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는 이날 미국

    2006-06-22 강미림
  • 보훈처, 친일가요 수록한 음반발매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가보훈처가 지난 7일 발매한 기념음반에 친일 가요가 수록돼 있다는 주장이 뒤늦게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보훈처가 6.25전쟁과 베트남전 당시 불렸던 군가와 진중가요를 편곡해 수록한 이 음반의 12곡 중 ‘혈청지원가’의

    2006-06-22 강미림
  • “일신의 영달과 이데올로기를 위한 노동운동”

    동아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용득 한국노총위원장은 민주노총 간부들에 비해 비교적 합리적 온건 노선을 걷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최고경영자 포럼에서 그는 노동계 강경파로부터 욕먹을 각오를 하고 노동운동이 투쟁 일변도로 치닫는

    200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