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권주자 팬클럽도'경쟁적'수해복구 비지땀
대권주자들이 수해복구지원에 직접 나서 바쁜 휴일을 보낸 가운데, 이들의 팬클럽과 지지모임 역시 앞다퉈 수해복구현장에서 비지땀을 흘렸다.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박사모가 22, 23일을 '전국 재난복구일'로 지정해 각 지역별 활동을 펼친 데 이어 근혜사
2006-07-24 이길호 -
거래소노조,‘낙하산인사’에 총파업 예고
증권선물거래소 노동조합이 24일 신임 상임감사 선임과 관련해 ‘보은, 낙하산인사’ 논란이 일고 있는 회계사 김영환(42)씨의 후보선임을 반대하면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25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거래소 노조는 이날 부산
2006-07-24 강미림 -
지역 파수꾼, 영광·함평군 의용소방대
전라남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영광·함평군 의용소방대원 2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총 3회에 거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수방지원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13일과 14일은 여성의용소방대원 중심으로 교통사고, 익사사고,
2006-07-24 남정일 -
김병준, 제자 논문 표절 의혹
청와대 대통령정책실장을 역임한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국민대 교수로 재직할 당시 심사했던 제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베껴 권위 있는 국내 학회지에 게재한 것으로 밝혀졌다. 24일자 국민일보에 따르면 김 부총리는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였던 1988년 한국행정학회에서 발행한 한국행
2006-07-24 강미림 -
‘법과 원칙’은 어디서 놀고 있다 이제야 나타났나
조선일보 22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포항 포스코 본사를 점거하고 경찰과 맞서던 민주노총 건설노조원들이 8일 만인 21일 스스로 해산했다. 집행부와 간부들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들의 불법 점거농성으로 국제 철강기업
2006-07-22 -
전교조의 '비교육적'인 선거운동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인천대 조전혁 교수(경제학)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필자가 주변 사람들에게 “곧 중요한 선거가 있지요”라고 물으면 백이면 백 “지방선거는 지났고…, 보궐선거
2006-07-22 -
산림항공 진천지소, 수해 인명구조나서
"인명구조! 화물운반! 완벽 임무수행!"산림항공관리소 진천지소(지소장 김한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수해로 인한 강원도 인제 고립지역에 화물운반 임무 중 긴급인명구조를 실시했다. 인제 고립지역에서는 쉴새 없이 내리던 비가 그치고 그나마
2006-07-21 최재한 -
'수해지원' 박사모에 구호품 답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작업과 수재민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는 박사모에 성금과 구호물품이 모이고 있다.박사모 정광용 대표는 21일 "회원전체에 공지를 알린 이틀만에 수재민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3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품이 답지했다"
2006-07-21 이길호 -
"귀족노조 해고 서명운동벌이자"
한 달 가까운 현대자동차 노조의 장기파업으로 20일부터 수출선적이 중단되고 매출손실도 1조원을 넘기는 등 피해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현대차노조는 노조원들의 여름휴가, 포스코 본사의 공권력 투입과 비난여론을 의식하고 있어, 이번주가 협상타결의 분수령이 될 것으
2006-07-21 이길호 -
'도청 시인' 김은성 셋째딸 자살
불법감청 혐의로 기소돼 수감중인 김은성 전 국가정보원 2차장의 셋째 딸(25)이 자살했다고 21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김 전 차장의 딸은 지난달 24일 결혼식을 올린 지 채 한 달도 안 된 새댁이었다. 김 전 차장의 딸은 19일 오전 8시 40분쯤 신접살림을 차린 경
2006-07-21 강미림 -
맹형규"나 위했다면 출마안했을것"
19일 저녁 7·26 보궐 선거(서울 송파갑)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맹형규 후보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그의 선거사무소에서 만났다. 오후 유세를 마치고 잠시 선거사무소에 들른 상황이었다. 파란색 점퍼 차림으로 선거사무실에 들어선 맹 후보는 먼저 자신을 기다
2006-07-20 최은석 -
갈수록 태산인 노조의 파업 행태
문화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권혁철 자유기업원 법경제실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조의 행태가 갈수록 태산이다. 다반사로 벌이던 불법파업과 각종 이권 개입으로 스스로의 도덕성에 먹칠을 하며 추락하던 노조가 이제는 엉뚱한
2006-07-20 -
포항 시민들의 분노가 평균 민심이다
동아일보 2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포항 시민 1만여 명은 그제 포항종합운동장에서 ‘포항경제 살리기 범시민 궐기대회’를 열고 “포항경제 다 망치는 불법 파업 뿌리 뽑자”고 외쳤다. 시민들은
2006-07-20 -
"교회가 뒷받침 안하면 사학 뺏긴다"
“개악 사학법 재개정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박종순목사)와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사수본, 본부장 안영로목사)는 19일 서울 장충동 엠버서더 호텔에서 사학법 시행령 발효에 따른 ‘사학법 대책 교단장 연석회의&rsq
2006-07-19 강미림 -
고은"남조선해방은 동화같은 얘기"
고은 시인이 과거 강경급진 세력과 같이했던 자신의 통일관이 바뀌었다며 "남북통일은 향후 100년간 꾸존한 접촉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고씨는 29일 결성하는 6.15 민족문학인협회 남측회장을 맡는다.고씨는 18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
2006-07-19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