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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위기? 진짜 위기는 보수다
동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상돈 중앙대 법학과 교수가 쓴 시론 '좌파가 위기에 처했다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뉴레프트 진영의 교수들이 노무현 정권의 실패로 진보 세력이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해서 주목을 받았다. “깊은 성찰
2006-08-17 -
‘군대 왕따’ 의 최후
나는 결론을 내렸다. 결론은 지금 내가 쥔 소총과 수류탄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놈들을 몽땅 쏴 죽이고 나도 죽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속이 편하다. 나는 왕따다. 결국 자살하고 만다는 군대 왕따다. 그러나 나는 혼자 죽을 생각이 없다. 혼자 죽기에는 너무
2006-08-17 곽호성 -
10년간 개혁팔아먹겠다더니 2년만에'쪽박'
중앙일보 17일자 '중앙시평'란에 김종석 홍익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개혁장사의 종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친정부 인터넷 매체를 운영하던 어느 진보 성향의 인사가 "앞으로 개혁만 팔아먹어도 10년은 잘 먹고 살 수 있을 것&quo
2006-08-17 -
헌재는 대통령 보좌기관이 아니다
조선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바른사회시민회의 상임 집행위원인 김민호 성균관대 법대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차기 헌법재판소장에 전효숙 헌법재판관이 내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번에도 대통령의 코드인사가 아닌가 하는
2006-08-16 -
열린당, 영향력·신뢰도 ‘꼴찌’
‘8․15 광복절 특별사면’ 발표 직후, 재계는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에 대한 적잖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김 의장이 경제계와의 ‘뉴딜(사회적 대타협)’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기업인 사면을 추진하겠다
2006-08-15 정경준 -
시가전 벌어지는 포항을 그냥 놔둬야 하는가
동아일보 15일 사설 <포항을 ‘시위도시’로 버려 둘 순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교섭 상대도 아닌 포스코의 본사 건물에서 만 8일간 불법 점거농성을 벌였던 포항전문건설노조가 이번엔 44일 만에
2006-08-15 -
공무원 여러분, 그래도 흔들리지 마십시오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에 장영수 고려대 법대 교수가 쓴 시론 '공무원 여러분, 흔들리지 마십시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진룡 문화관광부 차관의 퇴진을 둘러싸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통령의 참모진이 인사에 지나치게 깊이
2006-08-15 -
캠퍼스 침입세력을 구경만 하는 공권력
동아일보 1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총련과 통일연대가 어제 연세대 노천극장을 점거해 ‘통일문화 한마당’과 ‘연세대 항쟁 10주년 기념대회’라는 것을 벌였다. 대학 측이 집회를 불허하고 경찰
2006-08-14 -
“차관 배째겠다”던 사람들은 왜 말이 없나
조선일보 14일 사설 <"차관 배 째겠다"던 청와대 사람들은 왜 말이 없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는 유진룡 전 문화부차관 경질 파문에 대해 “직무를 회피했기 때문에 물러나게 했다”고
2006-08-14 -
적색경보 속에서의 특별한 비행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8월! 밤알이 무르익어가지만 밤나무 재배농가들은 밤나무에 피해를 주는 복숭아병 나방, 밤바구미등 종실 가해해충 때문에 밤 생산량이 줄지 않을까 걱정이다. 거기에 WTO/DDA 협상에 의한 임산물 개방이 확대될 것으로 전
2006-08-13 김태영 -
"노조원만 대한민국 국민이냐"
포항건설노조 사태가 파업 44일 만에 노사협상으로 타결됐지만 노동조합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다. 포스코 본사 점거 등 건설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포항시민들의 여론이 악화된 것에 이어 온라인상에서도 노조의 시위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06-08-12 송수연 -
'해결사' 이백만·양정철의 배후 밝혀내자
동아일보 12일 사설 <'인사(人事)민원 해결사' 이백만 양정철 배후 밝혀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유진룡 문화관광부 차관이 6개월 만에 전격 경질된 사유에 대한 그 자신과 청와대의 해명에 현격한 차이가 있다.
2006-08-12 -
국민51%"작통권환수 시기상조"
노무현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환수 추진에 대해 우리 국민 절반이상이 ‘시기상조’라는 점을 들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인스닷컴(www.joins.com)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
2006-08-11 정경준 -
좌파의 ‘거짓말 행진’
동아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잔인하고, 냉혹하고, 야비한 법이다.” “없는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이런 벌을 내리는가.” 1
2006-08-11 -
"저런사람이 대통령?…"후회만발
노무현 대통령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를 “자주국방의 핵심이며 주권국가의 꽃”이라고 표현하며 안보불안 우려 차단에 나섰지만 오히려 작심한 듯 쏟아낸 말들로 파문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노 대통령은 전작권 환수시기를 못 박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2006-08-10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