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파'이종석의 외교·안보, 이제 한미동맹은?

    조선일보 3일자에 실린 '자주파(自主派) 이종석 장관이 총괄할 한국 외교·안보'라는 제목의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일 과학기술부, 통일부, 산업자원부, 노동부등 4개 부처에 새 장관을 임명했다.

    2006-01-03
  • "서울시장돼 고건대통령 만들겠다"

     "차기 서울특시장 선거는 노무현, 박근혜, 고건의 대리전 될 것"지난 16대 국회에서 민주당 상임중앙위원으로 당내서열 3위였던 김경재 전 의원이 차기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며 이 같이 주장했다.김 전 의원은 2일 뉴데일리(www.ne

    2006-01-03 최은석
  • 전교조도 자식교육 위해 이사하고 조기유학 보내더라

    문화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홍진표 자유주의연대 집행위원장이 쓴 칼럼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살아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러기족으로 알려진 조기 유학생 수가 2만명에 이르고 있다. 높은 교육열을 인정하면서도 국내에서 충족하지

    2006-01-02
  • 고명딸 버릇고치듯 박근혜 길들이려 하나

    국민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백화종 칼럼'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박근혜 길들이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자의 고향에서 있었던 얘기다. 어느 집에 나이 들어 본 고명딸이 있었다. 귀여움을 독차지하다보니 아이의 음식 까탈이 여간

    2006-01-02
  • 아직도 2년이나 남았다고 한숨 쉬지말자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서강대 겸임교수)가 쓴 "‘2007년 선진화체제’를 논하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다나카 나오키. 일본 21세기 정책연구소

    2006-01-02
  • 순수성없는 전교조, '교육모리배'로 비판받는날 올 것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이 신문 심규선 편집국 부국장이 쓴 ‘교육민주화선언 20년, 그리고 전교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6년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도 의미 있는 해가 될 것 같다.

    2006-01-02
  • "주민 굶겨죽이면서 휘황찬란한 앞길 펼쳐져?"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송문홍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 주민이 불쌍하다. 어제 나온 북한의 신년 공동사설을 읽으며 새삼스럽게 갖게 되는 소감이다. 1만3000여 자에 달하는 방대

    2006-01-02
  • "장외투쟁은 사학법폐해 미리 막으려는 것"

    'www.happyschool.or.kr'홈페이지 주소가 말해주듯 교육개혁 최전선에 나서고 있는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이 지난해 열린우리당에 의해 강행처리된 개정 사립학교법 무효화를 위해 새해에도 한나라당은 장외투쟁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야한다고 주장했다.

    2006-01-02 이길호
  • '10만 우파 논객 양성' 네구련 발족

     “100만 우파 네티즌 통합, 10만 우파 논객 양성!”뉴데일리, 뉴라이트네트워크, 국민행동본부, 박사모등 100여개 우파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자유네티즌구국연합(상임대표 김병관 이하 네구련)이 30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명일동

    2005-12-31 이주영
  • 역사의 오용을 우려한다

    조선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신년시론란에 유종호 연세대학교 특임교수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칠 줄 모르던 강추위와 폭설이 뜸하다 싶더니 이내 세모요 새해라 한다. 모범택시 미터기 돌아가듯 가슴 철렁하게 세월이 빠르다는 느낌을 금

    2005-12-31
  • 신년 정국 감상법

    중앙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새해에는 정국이 요동칠 게 뻔하다. 당장 임기 2년 남은 노무현 정권의 레임덕 현상이 가시화할 것이다. 여당 내에서는 대통령과 거리를 두

    2005-12-31
  • ‘이명박-박근혜’가 달려온다

    한겨레 30일자 여론면 '아침햇발'란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학자들은 개미떼가 매우 정교한 구조물을 지을 수 있는 이유를 집단지능으로 설명한다. 2007년 대선을 향해 움직이는 한나라당을 들여다

    2005-12-30
  • "한나라 반대"노래 인터넷 유포 물의

    ‘사학법 개정안 무효’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반대한다는 노래가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다. ‘현’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은 29일 인터넷 사이트 미디어몹에 개설한 블로그에

    2005-12-30 강미림
  • "황우석은 '사기꾼'이란 소리들어도 할말없다"

    중앙일보 30일자에 실린 사설 '황우석이 우롱한 대한민국'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황우석 교수팀 연구를 검증 중인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 보고한 줄기세포는 모두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 세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

    2005-12-30
  • 앞으로 폭력시위는 대통령 혼자 막을 셈인가

    조선일보 30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허준영 경찰청장은 29일 농민시위 진압과정에서 발생한 농민 사망 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허 청장은 “(이번 사건이)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청장이 물러날 사안이 아니라는 판

    200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