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파 교사들이 만드는 실업자

    동아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김순덕 칼럼'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GM이냐, WM이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이랬다. “제너럴모터스(GM)가 컴퓨터 업계만큼만 테크놀로지를 따라잡았다면

    2006-01-13
  • 거짓말에 좀 더 단호해지자

    중앙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에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가 쓴 '거짓말의 심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거짓말을 잘 못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2006-01-13
  • 전경들은 헬멧을 벗고 싶다

    조선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경찰청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민간조사관인 신성식씨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전경과 의경의 부모들까지 나서서 ‘평화시위’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고 한다. ‘오죽했으면&rs

    2006-01-13
  • 시민단체들 사학법 반대 본격화

    구랍 29일 발족된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본부장 김성영 성결대 총장) 소속 160여개 시민단체가 12일 연석회의를 열고 수일내에 ‘기획단’을 구성해 사학법 개정안 반대에 힘을 싣기로 결정했다.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열

    2006-01-12 이주영
  • 자유교조, 전교조와 한판 격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과 전교조 대항마 성격을 띠고 조합설립을 추진중인 자유주의교원조합준비위원회(이하 자유교조준비위)가 12일 처음으로 격돌했다. 전교조 한만중 대변인은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10일자)에서 “자유교조의 지금껏 행동을 보면 한

    2006-01-12 이주영
  • ‘황금박쥐’개떼처럼모이더니 쥐떼처럼흩어져

    한겨레신문 12일자 여론면 '야!한국사회'에 의사인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이 쓴 칼럼 '황금박쥐, 다들 어디로 갔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황우석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2006-01-12
  • 터미네이터보다 강한 공공노조가 지배하는 세상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상돈 중앙대 법학과 교수가 쓴 시론 '공공노조가 지배하는 세상 만들려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권’을 내걸고 민감한 정치사회 현안에 대해 일방적인 권고를 해온 국가인권위원회가

    2006-01-12
  • 사학 다 썩었다고 하면 앞으로 학교는 어떻게되나

    동아일보 12일 사설 '사학비리 침소봉대(針小棒大)하기 총동원령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부의 사학비리 감사 계획은 독재정권의 공작적(工作的) 행태를 닮았다. 개정 사립학교법에 대한 반발에 재갈을 물리려는 듯이 사정(司正)

    2006-01-12
  • "사학비리 말하기 전에 날치기 사과부터 해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협의회(회장 홍성식 목사, 이하 총무협)가 11일 사학법 개정안을 강행한 열린우리당과 정부 당국에 강한 비난을 날렸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최성규 목사, 이하 한기총)에 소속된 63개 교단과 22개 기독교 단체의 총무 모임인 총무협은 이

    2006-01-11 이주영
  • '유시민대통령'이 현실이 되는 순간

    문화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노 대통령의 4자 불패(不敗) 구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새해 벽두 ‘유시민 카드’를 기습적으로 띄운

    2006-01-11
  • 이용식 "내 아버지는 북파공작 지휘자"

    가수 진미령씨의 아버지가 북파공작활동의 사령탑이었던 것으로 지난해 밝혀진 데 이어 코미디언 이용식(53) 씨 부친도 북파공작 업무를 했던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씨와 이씨의 형 용섭(64)씨는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작고한 아버지는 6ㆍ25

    2006-01-11
  • 교총도 "사학법 개정안 재논의 하라"

    대한민국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윤종건, 이하 교총)가 10일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사학법 개정안 문제와 관련, 정부와 여당에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하며 사학 편가르기식 표적 감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교총은 11일 서울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

    2006-01-11 이주영
  • 노무현과 황우석

    중앙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송상용 아시아생명윤리학회장 겸 유네스코 세계과학기술윤리위 부위원장이 쓴 시론, '노무현과 황우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국이 세계 언론의 주목을 끈 일이 세 번 있었다. 한국전쟁, 평양 남북 정상회담, 그리

    2006-01-11
  • 초법적발상으로 밥먹듯 헌법상처내는 인권위

    동아일보 11일자에 실린 사설 '헌법 상처내기 밥 먹듯 하는 국가인권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인권위원회는 그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권고안’을 확정했다. 강제성은 없지만 내년부터 5년간 정부가 추진할 인권

    2006-01-11
  • 경찰모 반납받은 대통령 부끄럽지 않은가

    중앙일보 11일자에 실린 사설 '경찰모 반납받은 대통령 부끄럽지 않은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 경찰 간부가 대통령에게 경찰모를 소포로 보냈다. 그는 인터넷에 띄운 편지에서 정치권이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폭력으로 몰아붙이고 있어

    200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