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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연대 "정부, 간만에 안타쳤네"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가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의 불법 행위시도에 철퇴를 내린 정부 방침을 환영하는 논평을 9일 냈다. 전공노는 단체 행동권과 노조가입 자격 확대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8일 발효된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2006-02-10 이주영 -
바른사회시민회의 "반쪽자리 청문회는 왜하나"
바른사회를위한시민회의가 헌정 사상 최초로 실시된 국무위원 인사청문회에 대해 9일 “대통령의 인사권을 견제할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했다”며 “인사청문회는 후보자를 평가하는 자리가 되어야 하고 그 결과는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rdq
2006-02-10 이주영 -
이제 계몽된 역사 상상력이 필요하다
중앙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유종호 연세대 석좌교수가 쓴 시론 <이제 계몽된 역사 상상력이 필요하다 -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을 보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재작년 유소년기의 경험과 목격담을 다룬 '나의 해방전후'란
2006-02-10 -
삼성이 정말 해야할 일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송재용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가 쓴 시론'삼성이 정말 해야 할 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삼성의 회장 일가가 사재 8000억원을 환원하고 사회공헌활동을 대폭 강화한다는 발표는 대기업의 지배구조 및 경쟁
2006-02-10 -
'MBC신강균'은 송만기씨에 1천만원 지급하라
MBC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인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현재 폐지됨)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찬성집회 참석자들의 권양숙 여사 학력 발언을 의도적으로 편집해 보도한 사실이 인정돼 법원으로부터 1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서울
2006-02-10 송수연 -
‘인간 개조’ 성공한 정권은 없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김순덕 칼럼'란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요즘도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할 사람이 있을까만 1만 년도 아닌 2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
2006-02-10 -
노 대통령과 나이키 운동화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박제균 정치부 차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 장의 사진이 떠오른다. 명절 때 집 뒷산의 묘소를 찾은 아버지와 아들이 풀밭에 걸터앉아 있다. 익살스러운 아버
2006-02-10 -
"집권세력,30년전 정신세계못벗어나"
80년대 운동권 대학생들의 필독서였던 ‘해방 전후사의 인식(한길사, 이하 해전사)’의 좌편향된 역사서술을 바로잡는 책,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책세상, 이하 재인식)’이 8일 출간됐다.현 집권 세력과 386세대의 역사의식에 큰
2006-02-10 이주영 -
"외부압력받고 기부한 삼성,우려돼"
삼성의 8000억원 사회 헌납과 관련,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대표 김진홍 목사, 이하 전국연합)이 9일 ‘외부 압력에 의해 기부를 하는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국연합은 9일 ‘삼성의 사재 출연에 대한 기대와 우
2006-02-09 이주영 -
'강정구는 입닥치고 북으로 꺼지셈'
"저런 사람이 활개치고 다니다니…이러다 대한민국을 북한에 넘겨주자는 겁니까('like15') ""우리나라 이래도 되는 겁니까. 처벌할 법이 없습니까, 추방할 법이 없습니까('kkh1166')"동국대학교 강정구 씨가 8일
2006-02-09 이길호 -
유시민과 '너나 잘 하세요'
조선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두아 변호사가 쓴 시론 <유시민과 '너나 잘하세요'>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와 ‘항소이유서&r
2006-02-09 -
'차기정권 우리것'이라는 진보, 착각하지 말라
중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진보, 실력 갖추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오늘 한국의 진보는 안이하고 무능하다. 필자는 1월 19일자 이 난에 '보수, 아직 멀었다'는 글을 썼
2006-02-09 -
50대 우파 지식인이 나서라
조선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이선민 문화부 차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최근 ‘지속 가능한 진보’를 표방하고 출범한 ‘좋은정책포럼’(공동
2006-02-09 -
내가 진보를 못 따라가는 까닭
동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최정호 객원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앞장을 서지는 못했으나 나도 나름대로 진보적인 입장을 지지하며 살아 왔다. 행동의 차원은 아니더라도 의식의 차원에서 또는 태도의 차
2006-02-09 -
지방행정 개편도 또 중앙에서 일률적으로 정해야 하나
중앙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김광웅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쓴 시론 '지방행정 체제개편 또 일률 재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회가 도를 없애고 서울특별시와 부산광역시를 분할하려고 한다. 큰 것을 쪼개고, 시 군 구 등 기초자
2006-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