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은 피셔가 버린 운동화를 봐라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칼럼 '요슈카 피셔가 버린 운동화'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은퇴한 독일의 유명 정치인 요슈카 피셔를 보면 우리 여권(與圈) 정치인들이 생각난다. 피셔는 유럽의 ‘38

    2006-02-15
  • 대통령부인까지 나서 편가르는 졸렬한 언론정책

    동아일보 15일자에 실린 사설 '대통령 부인 여성지 회견도 편 가르기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오늘 ‘여성중앙’ ‘우먼센스’ ‘주부생활’

    2006-02-15
  • 비논리로 가득찬 ‘전환시대의 논리’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이 신문 황호택 논설위원이 쓴 <'전환시대의 논리'와 비논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영희 씨의 회고록 ‘대화’는 요즘 논란이 일고 있는 ‘해방전후사

    2006-02-15
  • 3불정책으론 사교육 절대 못없앤다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박경미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신(神)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려는 인간의 소망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올라간 중세의 고딕 건축물을

    2006-02-15
  • 손학규 '한반도 평화경영정책' 제안

    해외첨단기업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한나라당 소속의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개성공단과 DMZ(비무장지대)를 잇는 남북 통합경제특구 설치를 통한 한반도 평화경영정책을 주창했다.손 지사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 위치한 세계적인 싱크탱크(Think-Tank)

    2006-02-15 이길호
  • 현직경찰관 `경공법 재개정부당' 헌법소원

    서울경찰청 특수기동대 소속  송모(39)경장  등 현직 경찰관 12명은 "지난달 27일 정부가 경찰공무원법(경공법) 재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 행복추구권과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받았다"며 노무현 대통령을 상대로  1

    2006-02-14
  • 오마이뉴스가 먼저 수익내용 공개해 봐라

    삼성이 8000억원을 국가와 시민단체에 맡긴다고 하면서 오직 이건희 회장의 경영권 하나만을 제외하고 삼성이 모든 것을 양보했다. 한마디로 삼성이 시민단체로부터 줄곧 당한(?) 모습은 매우 억울하고 처절한 모습이기만 하다. 까놓고 말해보자! 삼성이 무엇을 잘못했나.&nb

    2006-02-14
  • '우리 편' 학자 아니면 입 다물라는 '참여정부'

    조선일보 14일자에 실린 사설 <'우리 편' 학자 아니면 입 다물라는 '참여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부정책 홍보사이트 국정브리핑은 얼마 전 기획예산처 간부가 한 대학교수의 세미나 발표 내용을 반박한 글을

    2006-02-14
  • 김칫국부터 마시는 한나라당

    조선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주용중 논설위원이 쓴 '김칫국부터 마시는 한나라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민주당의 추미애 전 의원이나 호남 출신 의원을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밀면 지역정

    2006-02-14
  • 늙은 홍위병의 한국 뛰어넘기

    동아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반병희 사회부 차장이 쓴 '늙은 홍위병의 한국 뛰어넘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주 중국 광저우에서 50대 중반의 류칭씨를 만났다. 중국 광둥성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여

    2006-02-14
  • 탄핵때 빼곤 3년간 언제나 '국민불참정부'였다

    동아일보 14일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칼럼 '노 정부 3년 따져 보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는 ‘따져 보기, 참여정부 3년’이라는 글을 8일부터 홈페이지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25일의 노무현

    2006-02-14
  • 8천억 눈먼돈 입맛대로 쓴다면

    안재욱 경희대 경제통상학부 교수가 13일 자유기업원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안재욱 경희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2006-02-14
  • 강정구의 적반하장 "직위해제는 부당"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동국대 교수 강정구씨가 최근 자신의 직위를 해제한 이 대학 이사회 결정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13일 밝혔다.재판부에 따르면 강씨는 신청서에서 "학자로서 양심에 따라 견해를 표명했을 뿐인데 본인의 해명기회를

    2006-02-14
  • "성공한 대한민국역사 청산 왜 해"

    정부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등 각종 과거사위원회를 세워 과거사 청산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데 대해 나라정책원 김광동 원장이 “대한민국은 전범 국가도 아니고 공산화도 안된, 성공한 국가인데 무슨 역사 청산이냐”고

    2006-02-13 이주영
  • 자유교조, 전교조 고발

    자유교원조합준비위(준비위원장 최재규, 이하 자유교조준비위)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자유교조준비위는 전교조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유교조의 배후에 한나라당이 있다’는 선동을 했다며 13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2006-02-13 이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