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대평서포터즈 '민심들레2030' 첫 항해

    지난 19일 국민중심당 심대평 공동대표를 지지하는 서포터즈 '민심들레2030'이 충청남도 공주 계룡산에서 산행모임을 갖고 첫 항해를 시작했다.이날 심 대표와 함께 산행에 나선 민심들레 2030회장(34. 조이루트 대표)은 "심 대표를 서포터하는 젊은

    2006-02-23 권오헌
  • 인민재판 부추긴다는 오해 살 대법원장 발언

    중앙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허영 명지대 초빙교수(헌법학 전공)이 쓴 시론 '오해 소지 있는 대법원장 발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법원장의 잇따른 재판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끈다. '두산 사건' 재판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에 이어 신규 법관

    2006-02-23
  • 양극화가 박정희탓?사실까지 왜곡하며선동하나

    조선일보 23일자에 실린 사설 <'양극화 선동'위해 사실까지 왜곡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가 양극화 기획시리즈 두 번째 글로 홈페이지에 올린 ‘압축성장, 그 신화는 끝났다’에서 60~70년대 고도성장

    2006-02-23
  • 작은교회들, 북한인권 개선위해 뭉쳤다

    북한인권 개선 활동을 전개해 나갈 기독교NGO단체 ‘북한동포 선교와 인권을 위해 기도하며 행하는 교회들(이하 행하는교회들)'이 23일 창립했다.행하는교회들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서대문교회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 단체는 교인수

    2006-02-23 이주영
  • 화해의 허상, 통일의 허상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최정호 객원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다시 평양을 방문할 채비를 하고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재임 시에 내외의 두 전선에서 통 큰 화해정책을 펴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첫째는 안으로 국내

    2006-02-23
  • 서울대 노정혜 연구처장 집단폭행 당해

    22일 서울대 본부 앞 황우석 교수 지지시위 현장을 지나가던 노정혜 서울대 연구처장이 시위 참가자들로 보이는 일부 사람들에게 폭행당했다. 상황을 목격한 유모(26ㆍ여)씨는 "오전 11시 20분께 노 처장이 건물로 들어가기위해 황 교수 지지 시위대 앞을

    2006-02-22
  • 뉴라이트,'목민정치학교' 3월 개교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목사, 이하 전국연합)이 차세대 뉴라이트 정치 지도자를 양성하는 ‘목민정치학교(교장 김진홍목사, 이하 목민학교)’를 오는 3월 2일 개교한다. 경기지사 경선에 나선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이 목민학교의 첫 수강생으로 등

    2006-02-22 이주영
  • ‘고건은 좌인지 우인지 먼저 대답하라'

    문화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고건 정치'에 대한 재인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고건 전 총리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은 ‘왜 대통령이 되려 하는가’이다. 대권 야심가 중

    2006-02-22
  • "성범죄자 인권 제한안돼"인권위에 네티즌 경악

    '용산 초등학생 성폭행 살해사건'으로 인해 성폭력범의 재범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가 '성폭력 범죄 재발률이 오해, 과장됐다'고 주장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인권위 정책총괄팀 홍관표 사무관은 21일 CBS라디오

    2006-02-22 이길호
  • 애국애족산악회 '친박'합동 산행갖기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애국애족산악회가 '범 박근혜지지모임'과 힘을 모아 서울 관안산에서 시산제 및 단합대회를 갖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6-02-22 이길호
  • "삼성기금 정부주도로 운용해선 안돼"

    노무현 대통령이 삼성의 8000억원 기부금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하자는 뜻을 밝힌 것과 관련, 선진화정책운동(공동대표 서경석)이 21일 “삼성 기금은 민간 주도로 사용해야 한다”며 반대 뜻을 나타냈다. 선진화정책운동은 이날 성명서를

    2006-02-22 이주영
  • 비겁한보수로는 나라못지켜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이석연 변호사(헌법포럼 상임대표)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나와 절친한 사업가는 “내가 후원한 것을 비밀로 해 주게”라고 말

    2006-02-22
  • 과거사·남북화해가 먹고사는것보다 절실해?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강혜련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가 쓴 시론 '대통령은 외롭고, 국민은 괴롭던 3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정부가 탄생한 지 3년이 됐다. 노 대통령에게 표를 주었던 유권자가 바랐던 것은 아마도 우리 사회

    2006-02-22
  • 노무현·이해찬·천정배,당신들 과거나 조사해라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칼럼 <풍(風)… 풍(風)… 풍(風)… '허풍'의 주역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힙니다.며칠 전 신문에 ‘설훈 전 의원

    2006-02-22
  • 내달 고 박정희 대통령 내외 숭모재

    고(故)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한지 27주기를 맞아 박 대통령 내외의 업적을 기리는 숭모재가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다. 관음종 보광사(주지 석관 스님)와 정수회(회장 이성환)는 다음 달 11일 낮 12시 경주시 내남면 보광사내 납골당인 도솔천에 박 전 대통령과 고

    200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