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대통령, 철학강의 하지말고 민생이나 챙겨라

    조선일보 27일자에 실린 사설 '정치철학보다 민생에 관심 갖는 대통령 되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취임 3주년을 맞아 가진 간담회에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보니까 정책을 이해하고 추진하는 역량이 대단히

    2006-02-27
  • "민족문제연구소는 인민재판소"

    시민단체 ‘새로운물결21(대표 김동주)’이 25일 ‘민족문제연구소 15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민족문제연구소의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새로운물결21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ldquo

    2006-02-25 이주영
  • 영리의료법인 허용할 때가 아니다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의료산업화에 대한 정책발표는 의료계를 비롯한 사회 전반의 새로운 이슈가 되고 있다. 그만큼 영리의료법인 허용의 의료서비스 산업화 정책은 의료계를 비롯한 국민전체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것이다.대기업에 의료시장을 개방하여 민간자본

    2006-02-25 이승수
  • ‘바람 찬 흥남부두’와 서강학파

    조선일보 25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50년 12월 12일 시작된 흥남 철수는 중공군에 밀린 유엔군 10만5000명과 피란민 10만 명을 구출한 대대적 후퇴 작전이었다. 북한 지역을 탈출하기 위해 흥남부두에 몰려든 인파는

    2006-02-25
  • 정권놓친 뒤가 너무나 두려운 참여정부

    동아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신문 이재호 수석논설위원이 쓴 칼럼 '여(與), 짝짓기 뒤에 숨은 두려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바야흐로 짝짓기의 계절이다.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금명간 고건 전 국무총리를 만나 연대를 제의한다

    2006-02-25
  • 노무현 3년, 메르켈 3개월

    동아일보 25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취임한 지 만 3개월이 됐다. 그 사이에 독일 기업인들의 기가 눈에 띄게 살아나고 있다. 주요 기업 7000개를 조사한 2월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103.3으로

    2006-02-25
  • 대법원장께선 법 위에 계십니까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두아 변호사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선한 싸움을 한 자만이 월계관을 얻는다.’ 12세기 영국의 토머스 베케트 캔터베리 대주교가 편지에 남긴 글이다. 그는 행정권뿐 아

    2006-02-25
  • 선거용‘양극화연극’에 고교생까지끌어들이나

    조선일보 25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24일 “오는 3월 3일 당 소속 의원 143명이 전국 700개 실업계 고등학교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장은 “실업계 고

    2006-02-25
  • 북한인권 단체들 뭉친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등 20여개 북한 인권 단체들이 연석회의를 열고 북한인권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이하 전국연합)은 오는 3월 1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NGO전략회의’를

    2006-02-24 이주영
  • 활빈단 "3년간 국민속 까맣게 탔소이다"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24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경제난 때문에 서민 속이 까맣게 타버렸다’며 숯덩이를 전달했다.활빈단은 이날 오전 노 대통령 취임 3주년에 즈음해 청와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청와대 민원실에 까맣게 탄 서민

    2006-02-24 이주영
  • 북 위폐 감싸다 함께 ‘이상한 나라’ 될라

    동아일보 24일자에 실린 사설 <북(北) 위폐 감싸다 함께 '이상한 나라' 될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국회 통일외교안보 분야 대(對)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이 북한 위조달러를 둘러싸고 벌인 공방은 한미 간 시각차를 고스란히

    2006-02-24
  • "대통령이 공부 안해서 나라가 이꼴됐다"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칼럼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고교생인 딸아이가 밤늦게 택시를 탄 모양이다. 택시운전사는 “학생, 학원 갔다 오는 거야?” 묻더니

    2006-02-24
  • '다른것'은 '틀린'게 아니라는 생각이 양극화해소 출발점

    중앙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가 쓴 '양극화의 심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흑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혼혈인 하인스 워드가 2006년 수퍼보울 최우수선수가 되었다. 이로 인해 혼혈인에 대한

    2006-02-24
  • 낯뜨거운 정권'청부감사' 전문기관 감사원

    조선일보 24일자에 실린 사설 <감사원이 정권의 '청부 감사'하는 곳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가대하며 소개합니다. 감사원이 11월에 40개 지자체의 건축 인·허가와 토지형질 변경 등을 감사하면서 서울시와 경기도를 포함하기로 했다. 감

    2006-02-24
  • 박세일 "이제 더이상 과거와 싸우지 말자"

    박세일 전 한나라당 의원(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이 오래간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세일 전 한나라당 의원이 23일 자신의 책 '대한민국 선진화 전략' 출판기념회

    2006-02-23 이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