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력 지원받는 신문이 신문이냐

    동아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재교 변호사가 쓴 시론 '시대착오적 언론 통제 포기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서울중앙지법이 최근 언론 중재 및 피해 구제에 관한 법률(언론피해구제법)이 위헌의 소지가 있다고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2006-01-31
  • 영화 본다는 이유로 '세금' 더 내야 하나

    중앙일보 31일자 사설 '문제 있는 영화발전기금 발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부가 스크린쿼터 축소에 따른 대책으로 영화계를 지원키로 한 것은 온당하다. 아무리 한국영화의 시장점유율이 50%를 넘는 등 경쟁력이 있다지만

    2006-01-31
  • 대학대자보 수준 구호외치다 한미관계 이지경

    조선일보 31일자에 실린 사설 '한-미 대통령 정반대로 말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부시 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달러위조 문제에 대해 타협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은 부시 대

    2006-01-31
  • 지율, 빠른 속도로 건강회복

    광주에서 요양중인 지율스님이 빠른 속도로 건강을 되찾고 있다. 지율스님이 입원해 있는 원광대 광주 한방병원 관계자는 29일 "지율스님이 28일 저녁부터 미음을 먹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약간의 잡곡밥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지율 스님은 병실을

    2006-01-29
  • 잘난 정부, 못난 리더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이 27일 이 신문 '김순덕 칼럼'에 쓴 '잘난 정부, 못난 리더'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감세와 작은 정부를 내건 야당 보수당이 10여년 만에 정권 탈환에 성공했다. 집권당의 뇌물 스캔들과

    2006-01-27
  • 역사 바로 세우기와 역사 뒤집어 보기

    동아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동아광장란에 남진우 명지대 교수가 쓴 글 '역사 바로 세우기와 역사 뒤집어 보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사극으로는 보기 드문 흥행 성과를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영화 &lsquo

    2006-01-27
  • 정권실세 돈키호테들이 부추긴 '노무현불경기'

    문화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안국신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포럼 '끝나지 않은 노무현 불경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경기가 좋다 보면 어느 땐가 나빠지고 나쁘다 보면 어느 땐가 좋아진다. 경제학이 가르치는 경기변동의 기초사실

    2006-01-26
  • 납북자가족에 메아리없는 청와대

    6.25 사변때 납북된 이들의 가족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납북자들의 생사 확인과 송환을 간청하는 편지를 띄우고 있다.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이사장 이미일, 이하 납북가족협) 회원 15명은 24일부터 가족들의 납북 경위와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2006-01-26 이주영
  • 뉴라이트, 이제는 미래비전과 대안을 제시해라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조선 데스크'란에 이 신문 이선민 문화부 차장이 쓴 '뉴라이트, 이제는 사상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좌파에서 전향한 일군(一群)의 40대 사회운동가들이 중심이 된 자유주의연대가 2004년 가을 출

    2006-01-26
  • 들으면 들을수록 아리송해지는 '노무현말씀’

    조선일보 26일자 사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아리송한 대통령 말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25일 신년 회견에서 “(18일의 신년연설은) 우리 재정의 규모와 복지지출의 실상을 설명한 것뿐인데 이것을 바로 증세 논쟁으로 끌고

    2006-01-26
  • 사사건건 기업가 괴롭히는 나라

    중앙일보 26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두레공동체 대표 김진홍 목사가 쓴 '기업인들 사기를 높여주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얼마 전 타계한 피터 드러커 교수가 쓴 '넥스트 소사이어티(Next Soc

    2006-01-26
  • 세상뒤집자는 공무원집단에 혈세 바칠수는 없다

    동아일보 26일 사설 '탈법 공무원집단 노후보장세까지 내는 국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공무원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산다. 공무원연금은 국민연금보다 수익비(受益比)가 훨씬 높다. 보험료 1을 내고 4 가까이 받는 구조다.

    2006-01-26
  • 역사깊고 긍지높은 사학 명예 훼손해선 안돼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소설가 이청준씨가 쓴 '사학의 역사와 긍지'라는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새 ‘사학법’을 둘러싼 논란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은 상황이다. 현실

    2006-01-26
  • 독자확장운동을 호소합니다!

    뉴데일리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날 연휴를 맞았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순간,고향길을 오가거나,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양극화가 큰 쟁점이 될 정도로 경제사정이 어렵고 '얼치기 좌파'들

    2006-01-25 김영한
  • 활빈단"DJ는 북한민추협 만들어라"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25일 오후 서울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과 해방을 촉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김 전 대통령이 과거 민주화추진협의회(이하 민추협)를 만들었듯이 북한민추협을 만들어 북한 인권개선에 나서라고 

    2006-01-25 이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