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54%'민주화보다 산업화세력 신뢰'
2007년 대선이 산업화세력 대 민주화세력의 전면전으로 치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우리 국민들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간의 실망으로 인해 민주화세력보다 산업화 세력에 더 많은 신뢰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12-07 이길호 -
강만길·백낙청·이영희·한완상, ‘허위지식인4인방'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만물상'란에 이 신문 이선민 논설위원이 쓴 <'허위지식인 4인방'>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작가 앙드레 지드는 프랑스 식민주의에 대한 반작용으로 1930년대 초반 공산주의로 기울었다. 그러나 1936년
2006-12-07 -
내게 잘맞는 겨울코트 고르는 방법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왔다. 코트를 꺼내 입어야 할 시기다. 코트는 남성에게 또 여성에게, 풍성한 겨울 옷차림을 완성하는 필수 패션 아이템이다. 제대로 갖춰 입어야 할 코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 2006년 코트 트랜드 코트의 유행 스타일
2006-12-06 민지현 -
국민행동본부 "민노보좌진쓴 한나라의원 솎아내"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이 민주노동당 당적자들을 보좌진으로 채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데 대해 6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골수 좌파 정당의 당원을 채용한 한나라당 의원들을 중징계하라"고 요구했다. 행동본부는 이날 발표
2006-12-06 염동현 -
모피, 그것이 알고싶다
올해도 겨울다움을 과시하려는 듯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인기 아이템으로 '모피'를 제외할 수는 없지 싶다 럭셔리 패션의 등극과 함께 시작된 모피의 유행은 해를 거듭할수록 보다 젊어지고 그 활용도 또한 넓어져
2006-12-05 민지현 -
IP TV로 가는 전단계 'TV포탈'
요즘 '하나TV'라는 일종의 VOD(Video On Demand) 서비스가 TV동영상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 서비스로 인해 하나로텔레콤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돌파구를 찾았고 기존에 이미 '홈앤'이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서비스를 하던 KT는 이 서비스 이
2006-12-05 고찬수 -
한기총, '사학법재개정' 투쟁 돌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이하 한기총)는 4일 열린우리당이 지난 1일 국회에 제출한 사립학교법재개정안과 관련, “위헌논란의 근본문제인 개방형이사제를 손대지 않고 법안을 제출해 개정사학법 논란의 핵심을 교묘하게 비켜갔다”면서 &ldq
2006-12-04 정경준 -
'교과서 시안'탓에 몰매맞는 뉴라이트
국민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주필이 쓴 '좌로나 우로나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사람은 각자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우리 토양에 맞는 정치체제는 한국적 민주주의, 곧 유신이
2006-12-04 -
'사관(史觀) 전쟁'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이선민 문화부 차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30일 아침 한 중견 정치학 교수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는 ‘교과서포럼’의 창립 멤버로 기존 고교 한국
2006-12-02 -
현대사 해석의 극단성을 경계한다
동아일보 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뉴라이트 성향의 ‘교과서포럼’ 주최로 그제 열린 대안교과서 학술 심포지엄이 4·19단체 회원들의 행사장 점거시위 때문에 중단됐다. 5·16을 &lsquo
2006-12-02 -
“이동탱크 운전자도 자격증을 갖춰야”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소방서 4층 대강당에서 영광·함평군 주유소, 석유판매취급소, 이동탱크 운전자 73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지난달 18일 밤 10시10분경 충남 천안시 성
2006-12-01 남정일 -
고로쇠수액채취로 고소득창출기회
춘천국유림관리소(이기완 소장)는 최근 청정 임산물로 인기가 높아가고 있는 고로쇠 수액의 2007년 봄철 채취를 위한 신청서를 2006년 12월 8일까지 접수받는다.지역주민들이 산림조합을 거쳐 신청해야만 했던 예년과는 달리 2006년 8월 5일「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2006-12-01 황윤성 -
우리 CEO는 야타족!
옛 어른들은 ‘영림서’로 더 많이 알고 있는 산림청의 ‘국유림관리소’는 업무특성상 도심에 위치하기가 어렵다. 우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도청소재지에 있다고는 하지만, 마찬가지로 도심과는 거리가 있다. 자가용이 없는 나는 가뭄에 콩
2006-12-01 황윤성 -
마음을 내려놓자
"내 아내가 될 점순이는 열 여섯 살인데도 불구하고 키가 너무 작다. 심술 사납고 의뭉한 장인은 점순이의 키가 작다는 이유를 들어 성례시켜 줄 생각은 하지도 않는다. 서낭당에 치성도 드려 보고 꾀병도 부려 보지만…"김유정의 소설 '봄봄'의
2006-12-01 현지윤 -
생태경영 출발은 ‘공존의 자연관’에서부터
11월 29일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의 직원능력발전아카데미에 초청된 강원대학교 산림과학대 김지홍 교수는 「천연활엽수림의 생태적 경영방안」이라는 주제로 임업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였다.
2006-12-01 곽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