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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 시선 모은 '아! 천안함 46용사들'
철도 참전 유공자회, 자유시민연대는 23일 오후 서울역 3층 대합실에서 '천안함 1주기 추모 사진전'을 열었다.이날 사진전에는 천안함의 사고전 활동 모습, 구조 활동 및 합동 영결식 등이 패널로 전시됐다. 유기남 철도 참전 유공자회 회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천안함
2011-03-23 황소영 기자 -
“전국 새내기 대학생들, 여기 모여라”
4월 2일, 전국의 새내기 대학생들이 고려대에 모인다. 이날 고려대에서는 ‘2011 새내기 콘서트’가 열린다. ‘2011 새내기 콘서트’는 21세기 한국 대학생 연합, 한국 대학생 문화연대와 각 대학 총학생회들이 주체하는 행사. 이번 콘서트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을
2011-03-23 홍성은 대학생 인턴기자 -
‘등록금 인상 막아 달라’ 인권위 진정
대학가가 새학기 초부터 등록금 인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성균관대 대학원생들이 등록금 인상으로 교육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성균관대 대학원 등록금 인상반대 연대회의’는 인권위에 낸 진정서를 통해 “학생들이 고액 등록금과 학자금 대출 채무
2011-03-23 양원석 기자 -
김정일 만세? '사방사' 재개업에 네티즌 경악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김정일 부자의 권력세습과 북한의 도발을 찬양해 공분을 샀던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이하 사방사)’가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1-03-23 전경웅 기자 -
교과부, 진보교육감 ‘간접체벌’ 놓고 대립 격화
초중고 학교에서 팔굽혀펴기, 운동장 돌기 등과 같은 간접체벌을 허용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지난 18일 발효됐다. 반면 학생의 신체에 대한 직접적 체벌은 ‘법령’으로 금지됐다. 그러나 ‘간접체벌’을 놓고 교육계가 다시 파열음을 내고 있다. 같은 법 시행령 31조의 8
2011-03-23 양원석 기자 -
"46 용사들, 뚜벅뚜벅 걸어 우리 곁에 올 것"
천암함 1주기 범시민추모위원회는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가졌다. 추모 위원회는 이날 선언문을 통해 “2010년 3월 26일 고요한 바다에서 보람찬 하루 일을 마치고 내일의 꿈을 준비하던 우리의 형제들이 칠흑 같이 어둡고, 얼음장 같이 차가운 바다
2011-03-23 김우근 대학생 인턴기자 -
“26일은 대한민국이 다시 굳건해지는 날”
6용사들에 대한 감사와 참회의 마음 갖자”‘천안함 1주기’ 범시민 추모위원회 발족 “우리는 두번 죽음을 당했습니다. 천안함 46용사와 故 한주호 준위가 귀중한 목숨을 잃었고, 말도 안되는 온갖 유언비어로 영혼적 죽음까지 당했습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
2011-03-23 박주형 대학생 인턴기자 -
방사청, “방산업체 현장 간담회 추진”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은 23일 “오는 3월 말부터 경인 지역을 시작으로 5월 초까지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릴레이식 ‘방산업체 방문 및 현장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03-23 전경웅 기자 -
“北공격에 항만 파괴돼도 군수지원 가능”
한미연합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해안 안면도 해상에서 ‘Foal Eagle 2011’ 훈련의 일환으로 연합 해안양륙 군수지원훈련을 실시한다.
2011-03-23 전경웅 기자 -
“강물 따라 나무를, 희망을 심는다”
전국 강 주변에 나무를 심는 '희망의 숲' 조성사업이 영산강에 이어 낙동강에서도 시작됐다.국토해양부와 경북도 등은 22일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 낙동강 변(사문진체육센터 부근)에서 낙동강 권역 4개 시.도 중 처음으로 희망의 숲 사업을 시작했다.이 행사에는 정병국 문화체
2011-03-23 노용헌 기자 -
'새출발' 알린 신정아, 명예훼손 줄소송 예고
2007년 학력위조 파문이 불거진 후 수감 생활을 거치면서 약 4년 동안 써두었던 일기 중 일부를 편집해 발간했다고 밝힌 신정아는 적지 않은 지면에 정재계를 망라한 거물급 인사들의 이름을 적어내려가며 자신과 얽히고 섥혔던 과거사를 죄다 끄집어냈다. 책자 소개글에는 "당
2011-03-23 조광형 기자 -
신정아 "똥아저씨와 첫 경험‥" 충격 고백
2007년 학위위조 파문과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켰던 신정아(39)가 만 4년 만에 자전적 에세이집을 들고 대중 앞에 컴백했다.신정아는 학력을 속여 교수 자리를 얻고 미술관 공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2007년 10월 구속 기소된 뒤 1.2
2011-03-22 조광형 기자 -
대학생들 "미안합니다! 천안함 순국 용사들"
대학생들이 천안함 순국 용사들에게 사과를 했다.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대학생포럼에서였다.대학생들은 이날 천안함 피격 1주기 추모사를 통해 "애초부터 북한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 북한은 항상 우리 국민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가장 기본적인 사실조차 우리가 잊
2011-03-22 황소영 기자 -
‘알맹이’ 없는 속보경쟁, 그만 좀 하시죠
지난 11일 오후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사고’들로 국내 언론들은 눈코 뜰 새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를 보는 국민들의 심정은 불편하다. 日대지진과 쓰나미, 원전 사고도, 리비아 공습도 ‘알맹이’는 없이 ‘외신 베껴쓰기’ 경쟁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과외비가 한 달에 천만원, '기업형' 고액과외 적발
풍문으로만 떠돌던 기업형 불법 고액과외가 사실로 확인됐다. 여기에 이른바 ‘스타강사’들이 이들과 결탁해 불법 고액과외를 부채질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작년 8월부터 약 6개월 간 추적․조사한 끝에 불법․편법 고액과외 혐의자 16명을 적발,
2011-03-22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