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새터민 8명 해외망명 신청

    부산지역에 정착했던 새터민(북한이탈주민) 가운데 8명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해외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경찰청은 최근 3개월 이상 장기 해외체류 중인 부산지역 새터민 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8명이 망명 신청자로 드러났다고 22일 밝혔다.

    2011-03-22 안종현 기자
  • 대학생이 선호하는 복수전공 1위는?

    대학가에 복수전공 바람이 불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대학생 546명을 대상으로 복수전공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73.6%가 ‘현재 복수전공을 하고 있거나 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고 22일 밝혔다. ‘향후 실무능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가 9.9%, ‘학문의

    2011-03-22 김우근 대학생 인턴기자
  • 한국군 장교, 일본서도 인정받았다

    한국군 장교가 일본 방위대학교에서 외국군으로는 처음으로 ‘야마자키 상(최우수 논문상)’을 받아 화제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롯데그룹 여군 장교 12명 특채

    국방부는 “여군 장교 출신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최근 롯데그룹과 협조하여 처음으로 특별채용을 실시, 모두 12명의 전역장교 및 전역 예정 장교가 특채되었다”고 22일 밝혔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천안함 유족과 국민에 사과할 용의 없나?”

    라이트코리아 등 8개 자유진영 단체들은 22일 민주당, 민주노동당, 참여연대, 한국기자협회 등 4곳에 천안함 폭침과 관련해 공개질의서를 보냈다.이들은 질의서에서 “26일은 천안함이 북에 의해 폭침된 지 1년이 되는 날”이라며 “과학적 조사와 객관적 증거자료를 통해 북한

    2011-03-22 온종림 기자
  • 천안함! 이승헌 교수식 학문의 자유

    이승헌 교수가 2월 25일 프레시안 기고를 통해 송태호 교수의 천안함 사건 관련 논문을 반박했다. 애초 이 기고문은 계간 에 게재되는 것이 검토되었다. 그런데 논의과정에서 현실화되지 않음에 따라 프레시안에 실리게 된 것이다. 어디에 기고하든 그것은 이 교수의 자유이다.

    2011-03-22 최홍재 시대정신 편집위원
  • 서울 어린이집 보육료 오른다, 얼마나?

    올해 서울지역 어린이집 보육료가 평균 3% 정도 인상된다. 버스, 지하철 등 공공요금 인상과 함께 보육료까지 추가로 상승함에 따라 서민들의 한숨은 더 깊어질 전망이다.서울시는 최근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시내 어린이집 보육료 한도액을 작년 평균 월 28만4000원에서 올

    2011-03-22 안종현 기자
  • 대북전단 살포 단체 간부 母 살해범은 조선족

    대북전단 살포를 하는 보수단체 간부 모친 살해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조선족 출신이 수사선상에 올랐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가게에서 머리에 둔기를 맞아 피살된 한모(75.여)씨 시신에서 나온 DNA와 지난해 4월 경기도 안산에서 일어

    2011-03-22 안종현 기자
  • “과거 日상이군인회 도움, 이제는 갚을 차례”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류지철, 이하 상이군경회)는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하여 고통 받고 있는 일본상이군인회 피해 회원들을 위로하고자 100만 엔(한화 1400여만 원)의 성금을 송금했다”고 밝혔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봄이 오지 않는 땅, 북한을 보여드립니다"

    대학생들이 북한인권법 재정과 북한인권문제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서기 시작했다.숙명여자대학교 북한인권동아리 하나(HANA)와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오는 22일부터 4월 3일까지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북한인권사진 전시회-북녘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앞

    2011-03-21 성연주 대학생 인턴기자
  • 법인화돼도 '기초학문연구' 차질 없게

    내년부터 법인으로 전환되는 서울대에 기초학문 지원·육성과 학생 장학·복지 업무를 맡을 별도 위원회가 설치된다. 또 무상 양도받는 국유재산 중 교지·교사 등 교육연구에 직접 사용되는 재산은 매도·증여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다. 교직원 신분보장과 관련해서는 교원은 5년

    2011-03-21 양원석 기자
  • “극악범죄자는 앞으로 징역 50년 이상”

    앞으로 연쇄살인이나 연쇄성폭행, 납치살해와 같은 극악 범죄자들은 징역 50년 이상의 형을 선고받게 된다. 또한 피해액이 300억 원이 넘는 ‘조직적 사기범죄’도 최고 징역 13년까지가 처벌 기준이 된다.

    2011-03-21 전경웅 기자
  • 카이스트 학생 또 자살, 이번엔 왜?

    한 카이스트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카이스트 입장에서는 전문계고 출신으로 입학 당시 관심을 모았던 학생이 자살한 지 두달여만에 또다시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 셈이다. 특히 이번에 사망한 학생은 과학고 출신의 영재로 알려지면서 카이스트 측

    2011-03-21 안종현 기자
  • 교육과정 자율권 줬더니 오직 ‘국․영․수’

    일선학교에 과목별 수업시수의 20%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자율권을 부여한 결과 전국 중학교의 국․영․수 3과목에 대한 편중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한국교총이 전국 251개 중학교의 교과편성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영어의 경우 179곳이 수업시수를 기준보다

    2011-03-21 양원석 기자
  • 젊은 대학생들, 국가정상화를 외친다!

    한국대학생포럼은 22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1 한국대학생포럼 비전선포식 ‘대학생, 국가정상화를 외치다’를 연다. 지난 2009년 3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적 가치, 민주화의 존중 등을 내걸고 출범한 한국대학생포럼은 전국 50개

    2011-03-21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