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S, 친자확인소송 패소

    친자확인소송에서 진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항소하지 않고 결과를 받아들였다.22일 서울가정법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21일 자정까지 항소하지 않아 이날 1심 판결이 확정됐다. 해당 사건을 담당한 가사4단독 마은혁 판사는 소송을 제기한 김모(51)씨가 "친아들임을 인정해

    2011-03-22 오창균 기자
  • "북한 인권,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서울 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북녘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 북한 인권 전시회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북한인권동아리 하나(HANA)와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기획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4월 3일까지 열

    2011-03-22 안재범 대학생 인턴기자
  • 교사들, 진보교육감은 ‘불신’, 교과부엔 ‘실망’

    전국 초중고 현직 교장들의 68%는 현재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고 있으나 교직에 대한 자부심은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과부와 시도교육청 사이의 정책현안 조정기능이 떨어진 것으로 보는 견해가 88%에 달해 교육당국에 대한 학교현장의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음을

    2011-03-22 양원석 기자
  • 노무현, 신정아에 "대변인 해도 좋을 것 같다"

    “이번 책은 지난 4년간의 기록입니다. 누구와도 이야기할 수 없었고 지금까지도 전 (수감번호)4001번으로 사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책을 내면서 4001번과 오늘 헤어지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03-22 최유경 기자
  • “국방개혁, 전작권 고려 없다” 주장 제기돼

    일명 ‘307계획’으로 알려진 국방개혁안이 이대로 진행될 경우 2015년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이후에는 지휘체계에 혼란이 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교원지위 부여하면 정말 ‘교수’되나?

    대학 시간강사가 교원지위를 되찾았다. 연봉도 단계적으로 올려 2013년까지 전임교수 평균 연봉의 50% 수준까지 맞출 계획이다. 이로써 그동안 심각한 사회문제화 됐던 대학시간강사의 처우가 일정부분 개선돼 이들이 맡고 있는 대학수업의 질도 그만큼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1-03-22 양원석 기자
  • “정치권의 지도력, 언론 지원이 軍개혁 성공조건”

    “3년 동안 어렵게 만든 국방개혁이 성공하려면 두 가지 전제가 선행돼야 합니다. 하나는 정치권의 지도력이고 다른 하나는 언론의 지원입니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수방사, 군무이탈자 복귀활동 강화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은 4월 한 달 간을 2011년 전반기 군무이탈자 군경 합동체포활동 강화의 날로 정하고 서울 지역에 은거 중인 군무이탈자(수배자)를 대상으로 자수 권고 및 체포활동에 나섰다.  수방사 헌병단은 4월 중 이탈자가 자진 복귀할 경우, 법이 허용하는 범위

    2011-03-22 온종림 기자
  • 대전 굉음 "쾅! 하더니 건물도 흔들려"

    대전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굉음이 발생해 주민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등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22일 오전 11시 쯤 대전 유성·대덕구 일대에서 폭발음과 비슷한 ‘쾅’하는 굉음이 발생했다.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진동을 동반한 이 굉음은 유성구 노은·문지·도룡동은 물론 대덕

    2011-03-22 황소영 기자
  • “주민투표 반대 조례? 민주당에 민주 있나?”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22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상급식 찬반 주민투표'를 방해하는 조례를 만드는 민주당 서울시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했다.이들은 “북의 천안함과 연평도 군사 공격을 경험하고도, 민주

    2011-03-22 온종림 기자
  • 부산 새터민 8명 해외망명 신청

    부산지역에 정착했던 새터민(북한이탈주민) 가운데 8명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해외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경찰청은 최근 3개월 이상 장기 해외체류 중인 부산지역 새터민 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8명이 망명 신청자로 드러났다고 22일 밝혔다.

    2011-03-22 안종현 기자
  • 대학생이 선호하는 복수전공 1위는?

    대학가에 복수전공 바람이 불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대학생 546명을 대상으로 복수전공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73.6%가 ‘현재 복수전공을 하고 있거나 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고 22일 밝혔다. ‘향후 실무능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가 9.9%, ‘학문의

    2011-03-22 김우근 대학생 인턴기자
  • 한국군 장교, 일본서도 인정받았다

    한국군 장교가 일본 방위대학교에서 외국군으로는 처음으로 ‘야마자키 상(최우수 논문상)’을 받아 화제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롯데그룹 여군 장교 12명 특채

    국방부는 “여군 장교 출신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최근 롯데그룹과 협조하여 처음으로 특별채용을 실시, 모두 12명의 전역장교 및 전역 예정 장교가 특채되었다”고 22일 밝혔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천안함 유족과 국민에 사과할 용의 없나?”

    라이트코리아 등 8개 자유진영 단체들은 22일 민주당, 민주노동당, 참여연대, 한국기자협회 등 4곳에 천안함 폭침과 관련해 공개질의서를 보냈다.이들은 질의서에서 “26일은 천안함이 북에 의해 폭침된 지 1년이 되는 날”이라며 “과학적 조사와 객관적 증거자료를 통해 북한

    2011-03-22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