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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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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송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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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현 채상병 특검 "차정현 부장검사 파견, 아직 확정 안 돼"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관련 의혹을 수사했던 차정현 수사 4부 부장검사의 특검 합류 여부에 대해 "아직 (결론)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특검은 25일 오전 9시 1분께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기자
2025-06-25 정혜영 기자 -
성동구 '금호벽산' 리모델링 확정 … 2031년 200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일대 대규모 노후 아파트 단지가 리모델링을 통해 2000가구 규모의 커뮤니티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24일 열린 제7차 건축위원회에서 금호벽산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리모델링을 통해 금호1가 633번지
2025-06-25 김승환 기자 -
채 상병 특검 "김건희 여사 참고인 조사 가능" … 불응 시 '체포영장' 청구
채 상병 특검팀을 이끄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필요 시 김건희 여사를 참고인 조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여사가 소환조사에 불응하면 체포영장을 청구할 수 있다고도 했다.이 특검은 25일 오전 9시 1분께 서울 서초구
2025-06-25 정혜영 기자 -
檢,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본격 수사 … 세관 직원 등 10여 곳 압수수색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합동수사팀이 세관 직원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경찰‧국세청‧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 꾸려진 대검찰청 합동수사팀이 인천본부세관 직원들의 마약 밀수 연루 및 외압 의
2025-06-25 정경진 기자 -
2025-06-25 송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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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딸 44년 만에 찾았더니 '해외 입양' … 가족, 국가 상대로 첫 손배소
실종된 딸이 해외로 입양된 사실을 모른 채 44년간 행방을 찾아 헤맨 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1심 재판이 시작됐다. 실종 아동이 부모와 재회하지 못한 채 해외 입양된 사례 가운데 국가의 책임을 묻는 첫 법적 대응이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
2025-06-24 박서아 기자 -
[상보] 내란 특검, 尹 전 대통령 체포영장 청구, 집행되면 구속영장까지 청구할까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내란 특검은 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은) 경찰의 출석요구에 2회에 걸쳐 불응하고, 특검이 수사를 개시한 6월 18일 이후인
2025-06-24 이기명 기자 -
2025-06-24 이기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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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채상병 특검, 박정훈 대령 '항명 재판' 직접 맡나 … "공소 취소 가능성도"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검팀이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맡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 특검은 박 대령 사건을 군 검찰로부터 넘겨받는 방안을 두고 "당연히 검토해야 할 내용"이라며 사건 이첩과 공소 취소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2025-06-24 정혜영 기자 -
2025-06-24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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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로 킥보드 타던 10대, 경찰 단속 중 넘어져 뇌출혈
무면허·헬멧 미착용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가 경찰 단속 과정에서 넘어져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2시40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서 A군 등 10대 2명이 전동킥보드 한 대를 함께 타고 가다가
2025-06-24 김동우 기자 -
채상병 특검팀, 군 법무관 신강재·오승곤 중령 합류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에 군 법무관 2명이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강재·오승곤 중령이 특검에 참여하면서 군 내부 수사의 정밀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특검팀은 최근 국방부에 군 수사 인력 20명의
2025-06-24 정혜영 기자 -
공수처,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심우정 검찰총장 고발 사건 수사1부 배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마약 밀반입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고발된 심우정 검찰총장 수사에 착수했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지난 16일 심 총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
2025-06-24 정경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