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기자클럽, '반일 종족주의' 저자 이영훈 교수 초청

    최근 사회 전역에 찬반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반일 종족주의'의 대표 저자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현 이승만학당 교장)를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 The Seoul Foreign Correspondents’ Club)에서 초청해 질의 응답을 갖는 자리가 마련됐다.5일

    2019-09-06 조광형 기자
  • 그럼 쓴 사람은 누구?

    조국 딸 논문 파일 정보… ‘만든 사람 조국, 최종저장자 조국’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의학논문 파일에 ‘만든 이=조국. 마지막으로 저장한 사람=조국’이라는 정보가 담긴 것으로 드러났다.5일 동아일보는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2007년 한영외고 1학년 당시 1저자로 등재된 영어 의학논문의 책임저자인

    2019-09-06 노경민 기자
  • 문재인 정권 들어선 뒤... 한겨레는 취재가 아닌 '감싸기'에 급급했다

    "조국 비판기사 삭제, 한겨레신문 곪았다"… 기자 31명, 편집국장 사퇴 촉구

    입사 7년차 이하 한겨레신문 기자 31명이 6일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칼럼을 출고 이후 삭제한 '박용현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명 성명'을 냈다.이들은 이날 사내 메일로 전체 발송한 '박용현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은 조국 보도

    2019-09-06 조광형 기자
  • "조국 부인 협박, 강요, 증거인멸"… 시민단체 '고발장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겨냥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검찰은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연구실 등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최성해(66) 동양대 총장을 불러 9시간가량 조사했다. 정 교수가 조 후보자 딸 조모(28) 씨의 입시 비리 의혹에 관

    2019-09-05 김현지 기자
  • 양파 맞네

    [단독] '조국 펀드' 운용사, 애초부터 무자격 회사였다

    조국(54) 법무부장관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가 등록 당시부터 '무자격 회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법상 사모펀드 운용사는 '상근 운용인력 2명 이상'을 필요로 하도록 규정했지만, 코링크PE의 실제 상근인력은 1명인 것으로 확인됐

    2019-09-05 김동우 박찬제 기자
  • 대전 일가족, 생활고로 극단적 선택 가능성

    대전에서 부모와 어린 딸·아들 등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전 중부경찰서 등은 지난 4일 오후 4시쯤 대전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진 남성 A씨(43. 건축업)의 신원을 확인

    2019-09-05 전명석 기자
  • '100일 검증' 무시… 조국펀드 투자사, 16일 만에 '서울시 와이파이' 사업권

    서울지하철의 공공 와이파이 사업권이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100일 기술심사 권고도 무시한 채 16일 만에 조국펀드 투자사에 넘어간 것으로 드러났다.5일 조선일보는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모펀드 운용사가 자금을 조달한 'PNP 컨소시엄'이 2017년 9월 서울지

    2019-09-05 노경민 기자
  • 자기소개서·학생부 축소… ‘학종 공정성’ 개선될까

    대입제도 개편은 학생부종합전형(학종) 공정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현 입시제도의 큰 틀을 흔들지 않고, 학종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유은혜 교육부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입제도 개편 관련 회의를 주재하고 “학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

    2019-09-05 신영경 기자
  • 4.19 때도 이랬지

    서울대 총학, 사회대, 공과대, 사범대 학생회도 "조국 사퇴"

    서울대학교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향해 “법무장관 자격 없다” “조국 임명 반대한다”는 구호가 울려 펴졌다. 서울대 총학생회장과 사회대·공과대·사범대 학생회장 등 11명은 5일 오전 10시 서울대 행정관 앞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2019-09-05 전명석 기자
  • 가족이 온통 거짓, 과장, 조작 의혹

    "조국 석사논문… 출처 안 밝히고 일본 책 33곳 베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서울대 법학석사 학위논문을 쓰면서 일본의 법학서적을 대거 짜깁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조선일보는 5일 논문 검증 민간단체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조 후보자 논문 분석 결과를 인용보도했다. 연구검증센터의 분석에 따르면, 조 후보자는 석사논문 33곳

    2019-09-05 임혜진 기자
  • 조국 딸 의혹엔 침묵하더니… ‘공익제보자 색출하라’는 전교조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 조모(28) 씨의 ‘입시 비리’ 의혹에 대해 ‘침묵’하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조씨의 고교 생활기록부 유출을 규탄하고 나섰다. 교육계에서는 전교조의 ‘내로남불’과 이중적 행태가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다.전교조는 지난 4일 조 후보자의 딸

    2019-09-05 오승영 기자
  • 학생들, 법조계, 이젠 교수들까지 나서... 이건 4.19다

    “조국 사퇴”… 교수 200명 "文정권 규탄" 시국선언

    전국 85개 대학의 전·현직 교수 200여 명이 5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사퇴를 촉구하고 문재인 정권의 국정파탄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했다.전국 196명(오후 3시 현재)의 전·현직 교수들은 이날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의 제안에 따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

    2019-09-05 노경민 기자
  • 몸통 드러날까?

    ‘조국펀드' 의혹… 검찰, 한국투자증권 압수수색

    검찰이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모펀드(PEF) 투자' 의혹과 관련해 한국투자증권을 압수수색했다. 조 후보자 일가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근무하던 시절, 한 사모펀드에 재산(56억4000여 만원)보다 많은 74억5000여 만원을 투자약정했다.서울중

    2019-09-05 김현지 기자
  • "내가 틀렸다" 인정 않고 "법전이 틀렸다" 주장했던 사람

    현직 검사가 밝힌 '조국이 사퇴해야 하는 이유' 전문

    임무영(56·사법연수원 17기) 서울고검 검사가 4일 오후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임 검사는 조 후보자와 대학 동기다.다음은 임 검사가 올린 '이프로스' 글 전문.6개월 간의 정책연수를 마치고

    2019-09-05 김현지 기자
  • 부산대 의전원, 조씨 입학취소 검토

    표창장, 인턴, 해외봉사, 응급실 보조… 조국 딸, 몽땅 조작 정황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부인이자 동양대 교수인 정경심 씨가 딸 조모 씨에게 허위 표창장을 줬다는 의혹에 이어 조씨가 참여했다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활동 증명서 역시 조작됐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조 후보자 딸 조씨는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당시

    2019-09-05 데스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