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정은 '좋아요', 댓글은 '비난'… 이상한 나경원 기사 반응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시 한국당도 중대한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면서 정국 경색을 예고했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좋아요'를 눌렀다.빅터뉴스가 3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한겨레의 "나경

    2019-09-03 데스크 기자
  • 법조계 의견 종합취재

    "조국 펀드, 내부정보 이용 우회상장 개연성 크다"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가 전 재산보다 많은 70억원대 금액을 '몰빵' 투자한 사모펀드(PEF), 일명 '조국 펀드'와 관련해 불법 논란이 뜨겁다. 조 후보자는 2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이름 자체를 이번에 처음 알았다'며 '운용 과정

    2019-09-03 김현지 기자
  • "조국 의혹 관련자들 증거인멸 정황"… 분노한 네티즌들

    검찰의 압수수색이 이어지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측이 광범위한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분노를 표출했다.빅터뉴스가 3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한국일보의 "[단독] '조국 의혹' 디지털 자료 삭제

    2019-09-03 데스크 기자
  • 조국+앵무새=조무새?

    '모른다, 아니다' 하지 말라더니…조국 "모른다"만 50번 반복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무산 후 기습적으로 감행한 기자간담회에 대해 ‘조로남불’ ‘조적조(조국의 적은 조국)’ 간담회라는 비아냥이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간담회 열흘 전인 지난달 22일, 조 후보자는 SNS를 통해 각종 의혹에 대해 “법적 문

    2019-09-03 박찬제 기자
  • 입시비리, 사모펀드, 웅동학원... 모두 "몰랐다"는 조국

    "셀프 간담회" 다음날…검찰 '조국 부인' 압수수색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딸 조모(28) 씨의 입시비리와 관련해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와 서울대 의과대학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냈다. 조 후보자의 딸을 논문 제1저자로 등재해준 장영표 단국대 의

    2019-09-03 김동우 기자
  • "전문진술 증거능력 없다"… 대법원 판결에 MB '반색'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삼성 뇌물수수 혐의가 무죄로 판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법원이 국정농단사건 판결문에서 "'전문진술(傳聞陳述, 증인이 다른 사람에게 들은 것을 진술한 것)'에는 증거능력을 부여할 수 없다"고 강조했기 때문이다. 이 전 대통령의 삼성 뇌물수수 혐의와

    2019-09-03 김동우 기자
  • "법적 근거도, 정당성도 없는 정치쇼"

    "조국 멋대로 청문회"… 법조계 "청문법 위배, 있을 수 없는 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실상 ‘국민청문회’를 단독으로 개최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조 후보자가 직접 국민 앞에서 의혹을 해명하겠다는 것인데, 법조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반응이다. 국민청문회가 국회법이나 인사청문회법에 따른 합법적인 청

    2019-09-02 김동우 기자
  • 씁쓸

    [취재수첩] 조국 동생 체납회사 '더코바'가 알려지지 않은 이유

    "아, 그거 기자들이 타이핑을 잘못해서 오보가 나갔어요. 원래 멘트는 '코바씨앤디'가 아니라 '더코바'입니다."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달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 전체회의에서 김현준 국세청장에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동생 조모 씨가 대표로 있는

    2019-09-02 김동우 기자
  • "조국, 의학 연구자들 모독했다"

    "조국 딸, 제1저자 자격 없다"… 의협, 논문 철회 권고

    대한의사협회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기자간담회 시작 직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딸 조모(28) 씨가 고교 시절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논문을 자진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최대집 의협회장은 2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2019-09-02 데스크 기자
  • 조국 말에 따르면... 공손히 받아 적는 기자= 얼빠진 기자

    “어떤 얼빠진 기자들이 일방적 항변을 보도하는지 봐야겠다”… 이랬던 조국이 '항변성 기자간담회' 열었다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예정됐던 인사청문회가 무산되자 2일 오후 국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을 소명하기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하지만 조 후보자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의혹 기자회견과 관련, 참석 기자들을 향해 ‘얼빠진 기자’ 등의 표현을 써가

    2019-09-02 박찬제 기자
  • "탄핵 사유에 해당할 수 있는 헌법 위반"

    한변 "국무회의 안 거치고 지소미아 파기… 위헌이다"

    문재인 정부가 지난달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파기하기로 한 결정이 '헌법 위반'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국무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은 결정이라는 이유에서다. 현행법상 중요한 대외정책이나 군사에 관한 사항 등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한반도 인권

    2019-09-02 김현지 기자
  • "탈북민 정착지원 강화하라"… '탈북 모자 아사' 재발 방지 요구

    행동하는 자유시민(이하 행자시)이 북한이탈주민의 한국 정착 지원을 위해 관련 입법을 국회·정부에 촉구했다. 이 단체는 북한이탈주민의 보호기간을 연장하고, 기초생활수급을 받기 위한 서류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행자시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화문 탈북 모자

    2019-09-01 김현지 기자
  • "우리 촛불, 저쪽 촛불 나누는 게 전형적 좌파 진영논리"

    "촛불 들었다고 다 아름다운 것 아냐"… 유시민의 '내로남불'

    유시민(60)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조국(54) 법무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언론과 정치권의 의혹 제기를 '헛소리'라고 했다. 유 이사장은 대학가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촛불집회'을 폄훼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일각에선 '2016년 탄핵정국 때 촛불은 주권재민'이라고 주

    2019-09-01 김현지 기자
  • "세계적 예술인재 양성할 것"… 서울예고 제9대 교장 권영걸 박사 취임

    서울예술고등학교(서울예고)는 28일 서울예고 3층 연주홀에서 서울예술고등학교 제9대 교장 권영걸 박사 취임 예배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권 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새 시대, 새로운 예술문화를 이끌어 갈 바른 인성을 가진 세계적 예술인재를 교육하는 명문학교로 키우는

    2019-08-31 박찬제 기자
  • "대한민국은 절대 文정권에 지지 않는다"

    "문재인 하야" "조국 사퇴"… 한국당 '文 정부 규탄' 대규모 집회

    자유한국당이 31일 서울 종로 사직공원 앞에서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전날(30일) 부산에 이어 이틀 연속 장외에서 문재인 정부 압박을 이어나갔다. 부산 집회와 마찬가지로 이번 집회에는 당 지도부를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한국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운집

    2019-08-31 박찬제 기자